[재개발 비리 추적 | 장위15구역①] 지종원, 조합원 명부 유출 의혹…“가족 주민번호·전화번호·주소까지 모두 담겼다”

조합 내부 고소전 확산…비판 봉쇄 구조 논란
무죄 판결 이후 초점 ‘발언’에서 ‘명부’로 이동
조합원·가족 2,336명 민감정보…블랙리스트 정황
100쪽 분량 명부 파장…집단소송 현실화 가능성
책임 넘어 거버넌스 신뢰 위기…조합장 지위 변수

2026.02.17 08:5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