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냄비가 무대 오른다”…광주비엔날레, 시민 손길로 완성되는 ‘불림’ 눈길

- 금속 기부해 ‘소리 나는 예술’로 재탄생…박찬경·권병준 참여
- 시청 수집함 운영·23일 설명회 마련…개막 앞두고 참여 분위기 확산

2026.04.19 22: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