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성현 김민규 이재경 '우리가 대세'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 1라운드 최민철, 김성현, 정재현 4언더파 68타 공동 선두
- 김한별, 1라운드 4오버파로 고전
- ‘디펜딩 챔피언’ 이수민의 대회 2연패 도전

2020.09.25 11:3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