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약속의 자전거·서울환경연합·서울지역아동센터협의회 ‘모두를 위한 도로’ 캠페인 성료

9월19일부터 11월22일까지 진행, 1천명 시민의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 권리 목소리 확보
참여자 설문에서 이용자 30%가 “차도에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 시 두려움 느낀다” 답변
서명과 설문 결과 통해 개인형 이동수단 인프라 구축 및 교육 등 정책 필요성 공론화 예정

2021.11.23 11: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