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with 타미우스CC] 1라운드 홍순상·이창우, 공동 선두

- 홍순상, 바람을 잘 이용하면서 플레이했던 것이 주효했다
- 이창우, 샷감이 좋아 공격적으로 플레이

2020.10.23 09: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