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도와줬다고 땅을 사줬다?”…고흥 논란, 들여다보니 전혀 달랐다

- 41필지·8명 소유 구조…“특정인 특혜 구조 자체 성립 어려워”
- 감정평가·행정절차 거친 공공사업…“선거 대가 연결 사실과 거리”

2026.04.07 09:3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