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전국 특산물 한 자리에” 최대 규모 ‘설 직거래장터’ 연다

- 2월 5~6일 양천공원서 57개 지자체 127개 업체 참여 설맞이 직거래장터 개최
- 자율포장부스, 1시간 무료주차권, 관내 당일 무료 배송 등 편의서비스 제공
- 참여업체, 판매수익금 5% 이내 자율 기부해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2026.02.02 09:2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