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대한민국 최초! 대한민국 No.1 올인원 카페 BMDNC 봉명동내커피에서 먹을때마다 골드바 행운이 오는 “봉내 먹고 황금 잡자!” 이벤트를 3월 14일(토)~31일(화)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두쫀쿠 시리즈 및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참여 방법은 ①봉명동내커피 메뉴 구매(전메뉴, 배달/매장 고객 모두 참여가능) ②날짜 및 내역이 보이도록 구매 영수증 촬영(이벤트 기간 내 영수증만 인정) ③촬영한 영수증을 네이버 폼을 통해서 제출하면 참여 완료!(해당 이벤트 이미지 속 QR코드 OR 봉명동내커피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참조)하면 된다. 여러 번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가는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황금 1돈 1명과 봉명동내커피 1만원권 교환권(20명)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이벤트 홈페이지 및 봉명동내커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BMDNC 봉명동내커피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웬만한 떡볶이 전문점보다 맛있는 떡볶이를 파는 커피집"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료와 시그니처 1리터 보틀을 기반으로 분식 및 디저트 메뉴 강화를 통해 단순 카페를 넘어 복합 외식 문화
지이코노미 김정훈 기자 | 전남 쌀이 편의점 진열대를 타고 전국 소비 흐름 속으로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익숙한 밥상용을 넘어 간편식 시장 한복판으로 진입하는, 말 그대로 ‘소비 지형 재편’의 신호탄이다. 전라남도는 GS리테일과 협업해 대표 품종 ‘새청무’를 도시락·삼각김밥 원료로 공급하며 유통 전선을 넓혔다. 16일 장흥 정남진통합RPC에서 열린 첫 상차 현장은 그 출발점이 됐다. 이날 8t 물량이 실리며 전국 공급의 물꼬가 트였고, 순천농협도 4월 초부터 공급 흐름에 합류한다. 이번 구조는 단순 납품을 넘어선다. 순천농협, 정남진통합RPC, 해남 화산농협에서 생산된 쌀이 하나의 라인으로 묶여 GS리테일 간편식 제조공장으로 직행한다. 이후 도시락과 삼각김밥으로 가공돼 전국 GS25와 GS더프레시 매장으로 풀리는 ‘직결형 소비 라인’이 완성된다. 유통 단계가 짧아지면서 신선도와 회전율을 동시에 잡는 구조다. 규모 또한 눈에 띈다. 향후 약 2만t이 투입되는데, 이는 전남·광주 인구 320만 명이 약 42일간 소비 가능한 수준이다. 특정 품종이 간편식 시장을 통해 이 정도 물량으로 흘러드는 건 드문 장면이다. 지역 농가 입장에선 수급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고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장배 1억 원 홀인원 챌린지대회가 오는 31일 오후 1시45분부터 충북 충주시 소재 킹스데일CC에서 열린다. 40팀 160명 규모, 샷건 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골퍼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하고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25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 포스터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지이코노미 김정훈 기자 |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이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도시 전환의 밑그림을 꺼냈다. 단순한 공약 나열이 아니라, 북구 전체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방향이 읽힌다. 신 의장은 17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도시의 흐름이 바뀌는 갈림길”이라는 표현을 꺼내며 변화의 속도를 강조했다. AI 확산과 광주·전남 통합 흐름이 맞물린 상황, 북구가 더는 주변에 머물 수 없다는 판단이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북구 대전환 7대 프로젝트’다. 기존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구조 자체를 뒤집겠다는 구상이다. 한마디로 ‘리셋급 재편’이다. 먼저 광주역 일대는 끊긴 도시 축을 다시 잇는 작업이 핵심이다. 1.1km 지하 연결선을 통해 단절을 해소하고, 지상 공간은 선형 녹지와 미래 이동거점으로 바꾸겠다는 그림이다. 단순 정비 수준을 넘어 도시 흐름을 다시 짜는 접근이다. 생활 영역에서는 ‘1가구 1 AI 비서’ 보급을 전면에 내세웠다. 행정·복지·안전까지 일상 전반에 AI를 녹여내겠다는 구상이다. 이른바 ‘생활 밀착형 AI 풀세팅’이다. 주민 참여 방식도 바뀐다. 주민투표를 통해 북구 명칭 변경과 자
지이코노미 신종삼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16일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 제32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외식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가 주최한 행사로, 지역 외식업 관계자와 주요 내빈 등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지역 경제 최일선에서 지역 상권과 민생을 지키는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외식업은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을 지탱하는 중요한 산업인만큼, 인천시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생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외식업 종사자 여러분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천시의회는 지역 상권 및 소상공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정책과 제도를 실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연수구지부는 약 95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지이코노미 김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선거를 앞두고 하상용 예비후보가 후보 간 단결을 전면에 내세우며 이른바 ‘원팀’ 기조를 분명히 했다. 하상용 예비후보는 17일 열린 예비후보 공동 기자회견에서 “지금 남구에 필요한 건 갈등이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변화와 실행”이라며 “개인의 성패를 넘어 남구 전체의 성과로 이어지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용집·성현출·황경아 예비후보도 함께했다. 네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정책과 비전 중심의 경쟁을 이어가고, 결과에 승복해 단일 후보를 중심으로 결집하겠다는 입장을 나란히 내놨다. 선거 이후까지 염두에 둔 공동 보조다. 하 예비후보는 결의문을 통해 “품격 있는 경선으로 경쟁하고 결과에는 흔들림 없이 따르겠다”며 “하나로 묶인 힘으로 남구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했다. 이어 “경선은 갈라서는 과정이 아니라 더 단단한 팀으로 다져지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지역 현안에 대한 진단도 곁들였다. 그는 남구의 경제 침체와 인구 유출 문제를 언급하며 “지금은 체감 가능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짚었다. 이어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창업 기반을 다져온 경험을 지역에 녹여내겠다”며 실행력을 앞
지이코노미 한정완 기자 |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16일부터 2027년 1월 20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교육센터 정규 및 방과후 수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수준별 원어민 화상 수업을 통해 실제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원은 지역 내 초·중·고 9개 학교 학생 2600여 명을 선정해 정규 및 방과후 과정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수업은 원어민 교사가 1대1 또는 1대4 소규모 그룹 방식으로 운영해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춘 학습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수업은 학교 교실과 컴퓨터실은 물론 가정에서도 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저소득층 학생에게 웹캠과 헤드셋 등 학습 장비를 무상 지원한다. 또한 교육복지학교 67개교와 농촌 소규모 학교 11개교, 특수학교 6개교 등 총 84개교에는 우선 신청권을 부여해 교육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사이먼 교사는 “학생들이 가정에서도 원어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영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개별 수준을 고려한 상호작용 중심의 수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
지이코노미 한정완 기자 | 광주 남구청장 김병내 예비후보가 1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하며 남구의 향후 청사진을 꺼냈다. 통합 흐름 속에서 남구의 위상을 어떻게 끌어올릴지 방향을 드러낸 자리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전남 통합 흐름을 앞두고 남구를 남부권 경제·문화·교육의 중심축으로 키워내겠다”고 내세웠다. 이어 “지금은 행정구역을 넘어 도시 경쟁력이 재편되는 시기”라며 “남구에는 분명 기회가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럴 때일수록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운영력과 실행력이 필요하다”며 경험 중심의 리더십을 내놓았다.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결과로 이어지는 행정을 하겠다는 뜻이다. 그는 지난 8년을 남구 변화의 출발선으로 언급했다. 당시 산업·상업 기반이 약했고 생활 인프라도 부족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백운광장 일대 상습 침수 문제를 대표 사례로 꺼냈다. 이후 하수관로 정비로 재해 위험을 덜어냈고, 안전도와 행정 서비스 평가에서 연속 성과를 쌓아왔다는 점을 부각했다. 도시재생 뉴딜과 생활형 SOC 복합화 사업을 통해 구도심 환경도 점차 달라지고 있다는 점을 덧붙였다. 행정 성과를 생활 체감으로 이어가겠다는 흐름이다. 이날 제시된
지이코노미 한정완 기자 | 광주광역시 동구는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과 심리 치유를 지원하는 ‘2026년 새뜻한(새롭고 산뜻한) 우리집’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동구에 따르면 저장강박은 물건의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계속 쌓아두고 버리지 못하는 행동장애다. 악취와 화재 위험을 유발해 이웃 간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구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 희망복지팀을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주거 정비, 정신건강 상담까지 연계하는 통합 사례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가구 등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취약계층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당 100만 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해 쓰레기 처리와 청소, 방역 등 생활환경 개선을 돕는다. 동시에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전문 상담과 치료도 진행할 예정이다. 동구는 지난 5년간 관련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왔다. 연도별 지원 실적은 2021년 3가구, 2022년 12가구, 2023년 9가구, 2024년 7가구, 2025년 8가구다. 올해 사업은 메리츠화재 후원금 500만 원으로 운영된다. 동구는 3월 28일까지
지이코노미 한정완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광주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이번 사례집은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위반건축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례집에는 무단 증축과 대수선, 용도 변경, 조경 및 공개공지 훼손 등 대표적인 건축법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들이 실제 사례를 통해 위반 유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포함한 안내 포스터를 제작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공인중개사 사무소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사례집을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다. 아울러 건축물 사용 승인 이후 2년 이내 건축법 위반 행위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사용 승인 단계에서 건축주에게 예방 사례집을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안내도 강화할 방침이다. 사례집은 서구청 누리집에도 게시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현수 서구 건축과장은 “위반건축물은 대부분 관련 규정을 잘 알지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구민의 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