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전문학교 반려동물학과, 애견연맹 어질리티대회 최다 수상
서울호서전문학교 반려동물학과, 애견연맹 어질리티대회 최다 수상
  • 김도훈 기자
  • 승인 2020.05.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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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 반려동물학과 계열 내 반려견훈련학과 과정이 지난 24일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한 어질리티 챔피언십 경기에 출전해 통합 우승 2회를 포함해 총 17회를 입상했다. 

특히 입상한 견은 유기견 출신으로서 학생들이 직접 훈련시켜서 직업 훈련사들과의 경쟁에서 거둔 결과로 관련 학교들과의 경쟁에서 현격한 실력 차이로 거둔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직접 유기견을 훈련시켜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거둔 결과로 유기견도 교육만 잘 시키면 인간과 공존이 가능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있다. 

해당 계열은 이번 대회에서 스몰부분과 미디움부문에서 통합 우승, 1위 9회, 2위 5회, 3위 1회를 해 총 17회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학교 반려동물계열 반려견훈련 과정은 서울캠퍼스와 파주캠퍼스에서 동시에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파주캠퍼스에 곤충박물관을 비롯해 애견훈련장이 갖추어져 있는데, 날씨에 상관없이 늦은 시간까지 훈련을 할 수 있는 실내 교육장과 파주캠퍼스에는 견사 및 잔디 훈련장과 국제경기가 가능한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반려견훈련과정 스터디 활동을 통해 평일 수업을 마친 이후는 물론, 주말에도 담당 반려견과 호흡을 맞춰 기본기를 다졌다. 서울호서는 각 전공과 관련해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하고자 하는 열정이 높은 반려견훈련과정 학생들에게 국내외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으며, 설립 역사가 짧은 타 학교는 따라 올 수 없는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래 전부터 실천해 왔다.”고 전했다. 

현재 서울호서는 전문학교 중 최초로 반려동물 관련 과정을 개설한 학교로 시설과 규모, 취업 등에서 우수한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1개 과정으로 구성된 반려동물계열은 서울캠퍼스와 파주캠퍼스에서 동시에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파주캠퍼스 내 곤충과학관은 교육 기관 중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각 과정별로 전문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캠퍼스와 파주캠퍼스에 곤충박물관을 비롯해, 동물매개치료센터, 특수동물사육장 및 동물사육장, 실험동물실, 애견훈련장, 애견미용실습장 등등 각 전문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각 과정별로 동아리가 모두 운영되고 있어, 다른 전공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스터디를 통해 공부를 할 수 있다. 

한편 이 학교는 100% 면접 선발로만 2021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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