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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 모델하우스 개관

등록일 2021년01월13일 11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경북 안동시 법흥동의 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 모델하우스 내부가 이른 아침부터 몰려든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인터넷으로 청약을 받는 청약 1순위 접수날임에도 생각보다 많은 방문하고 있었다. 모델하우스 개장 첫날인 8일 방문객과 주말과 휴일 방문객을 합하면 수천여명에 달한다고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전했다.

 

일각의 우려와는 달리 코로나19 방역 수칙도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었다. 모델하우스에 입장하려면 먼저 안면 인식 열화상 카메라에 의한 체온체크와 분사형 방역 안심 게이트를 통과해야 하고, 입장 뒤에는 반드시 손소독도 해야 했다.

 

이날 이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찾는 방문객들은 특히 풍림산업(회장 지승동)이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면서 내건 '안동 1% 아파트'라는 슬로건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는 안동에서 처음으로 5성급 수준의 인테리어와 서울 강남 트렌드의 혁신 평면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또한 옥외경관조명과 외관 디자인에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그동안 신규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안동에서 모처럼 선보이는 835가구의 대단지라는 점도 주목을 받았다.

 

이날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은 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가 안동의 최상류층을 대상으로 내놓은 아파트인 만큼 향후 안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컸다. 일반적으로 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처럼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는 이른바 '대장주 아파트'라 불리며 지역 집값을 주도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안동시 용상동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과연 안동 1% 대상 아파트에 걸맞는 명품 주거공간으로 지어질지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안동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큰 만큼 지역 집값을 주도하는 대장주가 될 것이라는 입소문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 용상 풍림아이원 리버파크 분양홍보관은 경북 안동시 법흥동에 운영 중에 있으며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정재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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