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박지은 기자 | 공짜로 타는 카셰어링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액티브에이디의 모빌리티 서비스 공카가 프리미엄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카퍼레이드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지난 9월 18일에 진행되었으며, 기존 서비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콘텐츠에 맞게 개조를 완료한 차량을 선보였으며, 해당 차량을 통해 차박, 영화 감상, 노래방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 씨는 “그동안 카셰어링 서비스에 대해 단순 이동 수단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콘텐츠 서비스와 결합하니 차량이 문화 공간으로 느껴진다.”라고 말하며 공카PLAY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카의 프리미엄 서비스 공카PLAY는 기존 고객들의 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을 시작하였지만, 다가올 자율 주행 4단계 이상의 시대를 미리 준비하는 전략적 움직임으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카셰어링 업계의 분석이다. 한편 공카는 현재 출시 예정인 서비스 외에도 반려동물, 여행, 숙박, 비즈니스 등과 연계한 새로운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지이코노미 박지은 기자 | 여러 사유로 인해 치아가 제 기능을 못 하게 되거나 발치, 상실하게 되면 과거에는 주로 틀니나 브릿지 같은 치료가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상실된 치아를 대신할 수 있는 치과 임플란트가 대표적인 치료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더불어 임플란트가 국민건강보험 확대 적용이 된 후 수요는 점점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임플란트는 기존 자연치아와 기능은 물론 심미성까지 거의 유사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치아의 뿌리에 해당하는 인공치근을 식립 하고 상단 치아머리 부분에 해당하는 인공치아를 연결하여 치아를 대체하는 치료다. 임플란트 치료는 턱뼈에 인공치근을 식립하기 때문에 치아를 뺀 곳의 잇몸 뼈의 상태가 중요한데, 잇몸 뼈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온전한 임플란트가 될 수 있도록 뼈의 형성을 유도하는 골이식(뼈이식) 재를 사용하여 잇몸 뼈를 보강한 후 시술을 받게 된다. 이식하는 뼈의 종류에는 자기의 뼈를 채취하여 이식하는 자가골, 다른 사람의 뼈를 채취하여 철저한 멸균처리 방식을 거쳐 이식하는 동종골, 사람이 아닌 동물의 뼈를 채취하여 철저한 멸균처리 방식을 거쳐 이식하는 이종골, 그리고 인공적으로 인체와 유사하게 뼈조직을 만들어 이식하는 합성
지이코노미 박지은 기자 |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천 영화 주간 2021(INCHEON FILM WEEK 2021)’이 개최주간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인천 영화 주간 2021’은 102년 한국영화 역사 태동에 중추적 역할을 했던 ‘영화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제고하고, 한류 4.0시대를 맞아 300만 인천시민들과 함께 영상문화를 통한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된 행사이다. 오는 10월 23일(토)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금)까지 일주일간, 애관극장을 비롯한 인천시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인천 영화 주간 2021’은 인천을 주제로 한 영화와 공연, 포럼과 세미나, 전시 등 눈과 귀, 모두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개최 주간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열린 공동체의 도시, 인천’을 콘셉트로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우정과 연대, 과거와 미래를 동일한 요소로 연결하며 행사 취지 및 시각적 정체성을 극대화시켰다. 기하 도형 그래픽과 그라데이션 등을 바탕으로 ‘영화도시 인천’의 시간적 흐름을 표현하고 있으며, 각기 다른 디자인 요소를 다채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