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1.3℃
  • 맑음강릉 11.1℃
  • 구름많음서울 14.5℃
  • 흐림대전 15.4℃
  • 흐림대구 13.7℃
  • 울산 14.0℃
  • 구름많음광주 14.4℃
  • 부산 14.4℃
  • 흐림고창 13.9℃
  • 구름많음제주 15.7℃
  • 구름조금강화 12.7℃
  • 흐림보은 14.7℃
  • 흐림금산 14.9℃
  • 구름조금강진군 14.7℃
  • 흐림경주시 13.4℃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신문사소개

지·이코노미는 경제와 스포츠를
중심 인터넷뉴스로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지·이코노미는 SNS미디어의 발달로 국내 SNS 네트워크망을 강화하고, 해외 아시아지역까지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기반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언론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론 변화가 필요한 현재 지·이코노미 또한 새롭게 변화하기 위한 제2의 도약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이코노미 GPS기반 키워드 검색과 빅데이터를 통한 플랫폼을 구축해
보다 더 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시아네트워크 및 국내, 해외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강화해 정보의 다양성에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언론으로 변화해 갈 것입니다.
시대에 멈추지 않고 21세기 변화에
새롭게 대응할 수 있는 언론으로 더욱 노력해가겠습니다.

지·이코노미 인터넷뉴스
CEO 김용두

지·이코노미는 1996년 10월 골프전문지 『골프가이드』로 창간해 24년 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잡지였습니다.
인터넷이 시작되면서 누구보다 더 발 빠르게 인터넷매체로도 함께 발돋움을 시작해 2020년부터는 골프와 경제를 아우르는 지·이코노미로 새롭게 변화를 주어 종전보다 더 많은 경제 전문기자단을 꾸려 실시간 뉴스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지·이코노미는 단순한 언론이 아닌 현장 라이브 및 SNS 생방송,
해외특파원을 통한 미주, 아시아, 중화권 보도와 지·이코노미 의 국내 보도망을 추가 확보하고,
스튜디오를 통한 인터뷰 제작/송출은 물론 네이버, 구글, 다음, 카카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채널과 경쟁력 있는 바이럴 마케팅 시스템을 갖춰
명실상부 버라이어티 매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 외 SNS 외신기자 특파원들의 라이브 채널을 통한 방송과 셀러브리티 방송은
100~500만 명의 현장라이브 채널까지 확보,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지·이코노미 대표이사 강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