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만방에 만 개 스마트스쿨을 짓고 있는 드림스드림에서 2021년 7월 24일(토) 스마트미디어아트스쿨 캄보디아캠프(2021 Dreams Dream Smart Media Art School Summer in Cambodia)를 진행한다.
이 캠프는 국내 미디어 아트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한 것을 캄보디아어로 현장 통역으로 유튜브와 Zoom으로 진행된다.
강의 구성은 '공연기획과 실행'(GCM엔터테인먼트 안찬용대표), '공연음향'(팀사운드 박경배대표), '공연조명'(정일만대표), '영화/아트미션'(김영선 캄보디아선교사)등 미디어아트 분야 내용으로 정하였다.
그리고 빅콰이어, 김브라이언, 강찬, 극단광야 등 아티스트 그룹들의 공연도 온·오프라인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또한, 미디어아트 전문가를 꿈꾸는 캄보디아와 동남아 아이들과 청년들이나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도 참여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캠프는 만방에 만 개 스마트스쿨을 짓는 드림스드림의 스마트스쿨의 전략의 일환으로 7월 10일에 진행되었던 스마트교사 리더십캠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스마트스쿨 캠프이다.
최근에 K-Pop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가 세계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있지만, 미디어 아트 문화를 저개발국가에 전파하는 것은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 그래서 드림스드림은 저개발국가에 전문 아티스트들을 양성하기 위해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동남아, 아프리카, 중남이 국가에 스마트 미디어 아트스쿨을 짓고 있다.
스마트미디어 아트스쿨은 한국의 문화를 전파하기 보다는 그 나라의 문화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미디어 아트 분야의 전문 인재들을 키우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드림스드림은 2013년 10월 22일에 시작하여 2045년까지 빈국에 100개 학교 짓기를 목표로 시작 되었다. 하지만 예상 목표보다 24년이 앞당겨져서 2021년 6월 10일에 100개 학교 짓기 후원금 모금이 조기에 달성되어 ‘2050년까지 만방에 만 개 스마트스쿨 짓기’라는 새로운 목표로 학교 짓기를 추진하고 있다.
드림스드림이 이렇게 빨리 후원금 모금이 달성된 이유는 후원금 전액을 학교 짓기에 사용하여 단체 운영비 0원에 모든 활동이 100%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독특한 운영방식 때문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캠프도 모두 100%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드림스드림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스쿨은 코로나19와 같은 상황속에서 저개발국가에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IT기술이나 스마트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을 진행하는 학교이다. 앞으로 이런 스마트스쿨을 통해서 저개발국가에 적합한 다양한 직업을 창출하고 창업을 지원하여 마을과 지역을 변화시키는 것이 드림스드림의 비전이다.
드림스드림 관계자는 "앞으로 드림스드림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스쿨을 통해서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개발국가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