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6℃
  • 흐림강릉 4.3℃
  • 서울 2.5℃
  • 구름조금대전 3.8℃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7.8℃
  • 맑음광주 9.5℃
  • 맑음부산 9.8℃
  • 맑음고창 3.7℃
  • 맑음제주 13.2℃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4.4℃
  • 구름많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7.1℃
  • -거제 7.8℃
기상청 제공

김억경 IEC 사무총장, 'e스포츠·K-컬처로 세계 인재를 한국으로 부르다'

쉐마 글로벌 스쿨 글로벌 유학 프로그램 완성
중·고등학생 대상 ‘한국으로 오는 유학’ 시대 개막
e스포츠·K-POP·K-Food·K-Beauty·크리에이터 산업, 교육 모델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이제 교육도 한류입니다.” 국제e스포츠위원회(IEC) 김억경 사무총장이 대한민국을 글로벌 교육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새로운 비전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e스포츠와 K-컬처, 그리고 살아있는 문화유산을 결합한 쉐마 글로벌 스쿨 글로벌 유학 프로그램이 완성되며, 전 세계 중·고등학생들이 한국으로 유학 오는 ‘교육 한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김억경 사무총장은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e스포츠위원회(IEC)의 설립자이자 사무총장으로, 글로벌 e스포츠 정책과 국제 협력을 이끌어온 대표적 인물이다.

 

한국e스포츠위원회(KEC) 대표를 맡아 국내 산업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세계 각국 정부·국제기구·교육기관과 협력하며 e스포츠를 교육·문화·산업을 잇는 미래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확장시켜 왔다.


김 총장은 “기존 교육이 시험과 점수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산업·문화·디지털 역량이 결합된 실질적 경쟁력이 핵심”이라며 “쉐마 글로벌 스쿨은 e스포츠, K-POP, K-Food, K-Beauty, 크리에이터 산업을 교육으로 연결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바로 통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쉐마 글로벌 스쿨 글로벌 유학 프로그램은 해외 중·고등학생이 한국으로 유학 와 국제 학력 인증을 받으며 미래 산업을 배우는 혁신 모델이다.

 

학생들은 e스포츠 선수·코치·운영·콘텐츠 제작, K-POP 기획·프로듀싱, K-Food 글로벌 비즈니스, K-Beauty 브랜딩, 크리에이터 산업 등 다양한 진로 트랙을 선택해 학습하고,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된 프로젝트 수업과 인턴십을 통해 ‘배운 것이 곧 경쟁력’이 되는 교육을 경험한다.

 

여기에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네트워크와 연계한 문화 교양 교육이 더해진다. “기술만 뛰어난 인재가 아니라, 문화적 감수성과 글로벌 시민성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며 “전통을 박물관 속 유물이 아닌, 현재와 미래를 잇는 살아있는 자산으로 가르칠 때 학생들은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한다”고 말했다.

 

IEC와 쉐마 글로벌 스쿨, 컬처마스터즈의 전략적 협력은 이 비전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국제 학력 인증, 글로벌 교육 플랫폼, e스포츠·K-컬처 산업 네트워크, 무형문화유산 전문가 그룹이 결합된 이 모델은 세계 어디에도 없는 ‘한국형 미래 교육 패키지’로 평가받는다.

 

김억경 사무총장이 그리는 그림은 분명하다. “대한민국을 e스포츠와 K-컬처 교육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그의 리더십 아래, 한국은 더 이상 유학을 보내는 나라가 아니라 세계 인재를 불러들이는 교육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다.

 

김억경 IEC 사무총장은 e스포츠와 K-컬처로 ‘교육 한류’라는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쉐마 글로벌 스쿨은 세계 청소년이 한국으로 유학 오는 글로벌 교육 허브의 출발점이다. 대한민국 교육의 판을 바꾸는 희망적인 도전에 찬사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