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최영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이 「2026년도 강서구민과 함께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한정애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강서병(염창동, 가양3동, 등촌1·2동, 화곡본동, 화곡4·6동) 지역구민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의정보고회는 오는 28일(토) 오후 3시 NH서울타워(증미역 3번 출구)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하는 중진 의원인 한정애 의원은 국회 내 여야와 진영을 떠나 대화와 타협이 가능한 인사이자, 국회를 대표하는 정책통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한정애 의원은 지난 21대 국회(2020년)에 이어 22대 국회(2025년)에서도 당과 정부, 청와대 간 정책을 총괄하고 협의·조정하는 집권여당 정책위 의장직을 두 차례나 맡고 있다.
또한 환경부 장관 재임 당시 정책적 성과와 리더십이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등, 당과 정부 내에서 한정애 의원에 대한 신임이 두텁다는 점을 잘 알 수 있다.
한정애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 5000 돌파, 수출 역대 최대치 달성 등 현 정부의 출범과 성공을 위해 기울인 노력 등 그간 활약상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22대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초대 위원장 및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로서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달성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활동한 사항과, 국회물포럼 회장 및 아시아 국회의원 물협의회(AAWC) 회장으로서 대한민국의 물 관련 입법·정책과 아시아 지역의 기후·물 문제 해결을 위해 수행한 주요 활동 사항 등도 보고할 계획이다.
이어서 ▲대장홍대선 착공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가양·등촌 택지개발지구 통합 개발과 가양9-1단지, 가양 7단지 재건축 ▲염창우성1·2차 삼천리아파트 재건축 지원 및 염창근린공원 훼손지 일대 개발 ▲화곡동 6,000여 세대 대규모 개발과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및 안양천까지 그린웨이 조성 등 지역 내 각종 재건축·재개발 등 지역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정애 의원은 “여러분의 염원에 힘입어 이재명정부가 출범했고, 그 염원에 부응하기 위해 혼신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며,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달성했던 성과와 함께 우리 강서가 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 직접 보고드리자고 의정보고회를 마련했다. 구민 여러분을 위한 자리인 만큼 꼭 함께해주시길 바란다” 며 의정보고회 참석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