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피 뷰티(AP BEAUTY)가 고효능 하이엔드 라인 ‘프라임 리저브’의 기술력을 집약한 30일 집중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에이피 뷰티의 최첨단 피부 과학이 응축된 독자 성분 ‘플라보노이드 228K™’를 브랜드 내 다른 제품 대비 초고함량으로 배합해 설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플라보노이드 228K™’는 신품종 228K 플랜트 추출물에 특허 성분 레드 플라보노이드, 다이아몬드 발효 흑효모 부스터를 결합한 복합 성분으로, 피부 깊숙이 작용해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 리페어에서 리저브까지… 과학적인 3단계 30일 케어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은 30일 동안 피부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3단계 ‘리트리니티 시스템™’을 적용했다. 각각 10일씩 순차적으로 사용하여 한 달 만에 체계적인 피부 개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10일간의 ‘리페어’ 단계에서는 연약해진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켜 건강한 피부 베이스를 만든다. 이어지는 ‘리버스’ 단계에서는 주름, 탄력, 투명도를 집중 개선해 피부를 가장 젊은 상태로 끌어올린다. 마지막 ‘리저브’ 단계에서는 초고함량 성분이 개선된 탄력과 광채를 견고하게 유지해 효과를 장기적으로 지속시킨다.
■ 하이엔드 뷰티 정점…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서 판매
에이피 뷰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30일간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전문적인 수준의 안티에이징 경험을 제공하는 하이엔드 솔루션”이라며 “오래 지속되는 탄력과 광채를 원하는 고관여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은 3월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에 입점한 에이피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