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가파르게 상승하는 유류할증료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직판 여행사 노랑풍선이 고객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줄 실속형 여행 기획전을 선보인다.
노랑풍선은 3월 대비 유류할증료 및 상품가 인상 없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예약할 수 있는 ‘유류할증료 인상 없는 알짜 여행지’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여행 경비 부담을 체감하는 고객들이 가격 인상 이전 수준으로 인기 노선 좌석을 선점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동남아 휴양지부터 유럽·대양주까지… 전 방위적 ‘알짜’ 라인업
상품 구성은 여행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단거리와 장거리 노선을 고루 아울렀다. ▲방콕·파타야, 코타키나발루, 싱가포르 등 동남아 인기 휴양지를 비롯해 ▲도쿄, 도야마 알펜루트 등 일본 노선 ▲태항산, 장가계 등 중국 노선이 포함됐다. 또한 ▲스페인/포르투갈, 시드니 등 고단가 장거리 노선까지 상품가 변동 없이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인천 출발 상품뿐만 아니라 부산, 청주 등 지방 공항 출발 노선도 함께 운영하여 지역 고객들의 이동 편의성과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 카드사 제휴 혜택 및 무이자 할부로 결제 부담 최소화
경제적인 여행 지원을 위한 추가 혜택도 풍성하다. 우리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3%(최대 7만 원)까지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결제 금액에 따라 5만 원 이상 시 최대 5개월, 30만 원 이상 시 최대 6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해 일시불 결제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 “인기 노선 조기 마감 예상… 지금이 예약 최적기”
노랑풍선 관계자는 “최근 유류할증료 급등으로 여행 계획을 망설이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현재 시점에서 예약할 경우 인상 전 가격으로 안정적인 좌석 확보가 가능한 만큼, 여름휴가나 연휴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