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보유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봄맞이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한국파파존스는 오는 4월 30일까지 한 달간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100% 포인트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50%까지만 사용 가능했던 포인트 혜택을 대폭 강화한 것으로, 봄나들이 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외식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신메뉴부터 베스트셀러까지… 포인트만으로 즐기는 프리미엄 피자
이번 프로모션은 파파존스의 전 메뉴에 적용된다.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수퍼 파파스'와 '존스 페이버릿'은 물론, 최근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골든 체다 페퍼'까지 블루멤버스 포인트만으로 결제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
혜택은 PC 홈페이지, 모바일 웹, 전용 앱 등 파파존스의 모든 온라인 채널에서 이용 가능하다. 특히 배달 주문뿐만 아니라 포장 주문 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야외 활동이 잦은 봄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프리미엄 피자를 즐길 수 있다.
■ 디지털 채널 리뉴얼로 편의성 강화… 고객 만족도 제고 박차
파파존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전면 리뉴얼하며 고객 서비스 품질도 한 단계 높였다. 주문 과정을 간소화하고 시스템 처리 속도를 대폭 향상해 고객이 더욱 직관적이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블루멤버스 제휴 프로모션 역시 리뉴얼된 자사 채널을 통해 더욱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파파존스의 프리미엄 피자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통 큰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파존스 피자 공식 홈페이지 및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