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최영규 기자 | 화성시기업인연합회(회장 이경섭) 회원 20여 명은 8일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기업하기 좋은 화성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정명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기업인들은 이날 지지 선언을 통해 "정명근 시장은 재임 중 기업 친화 정책으로 화성을 경쟁력과 잠재력 넘치는 도시로 이끌었다. 역대 시장 중 가장 활력이 넘치는 환경을 조성해 기업인들이 안심하고 기업 경영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지지 이유를 밝힌 뒤 "기업도시답게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계속해서 유지해 주시고 일부 개선점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성장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기업인들은 또 "정 시장의 기업 사랑 정신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85%에 달하는 중소기업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화성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만큼 기업인들이 보다 더 유리한 환경에서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명근 후보는 "화성 발전의 토대는 기업인들이 만들었고 기업인들이 일자리를 마련해준 덕분에 100만 특례시로 성장했다. 기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기업이 잘돼야 화성시가 발전할 수 있으며 기업이 있어야 화성의 지속 성장이 가능하다.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발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는 또 "기업 지원에 대한 정책을 기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속하겠다"면서 "화성의 미래를 위한 일자리 마련에 더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날 지방의원들의 지지 선언도 이어졌다. 경기도의회 김태형·김회철·박진영·이진형 도의원과 화성시의회 위영란·유재호·장철규·정은경 시의원 등 8명은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난 4년간 정명근 후보는 화성을 대한민국 1등 도시로 성장시켰고 동서 균형 발전과 화합 등 화성을 명품도시 반열에 올려 놓는 등 중단 없는 화성 발전을 이루었다"면서 "앞으로도 화성을 세계 속의 화성으로 성장시킬 적임자"라고 지지를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