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이번 신곡 ‘딜팡딜팡’은 국민 작곡가 송광호가 작사와 작곡을 맡아 완성한 곡으로, 서지오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댄스 테크노 장르의 곡이다. 트로트의 흥겨운 감성과 현대적인 EDM 사운드가 어우러져 강렬한 중독성과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파워풀한 신스 사운드를 중심으로 시작되는 인트로와 위트 있는 보이스 소스는 곡의 재미를 극대화하며, 듣는 순간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흡입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서지오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시원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무대 위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딜팡딜팡’은 트렌디한 사운드와 대중적인 멜로디를 동시에 갖춘 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댄스 트롯 히트곡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음원은 3월9일 12시 전국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서지오는 그동안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과 독보적인 에너지로 ‘댄스트롯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곡 ‘딜팡딜팡’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음악적 매력을 선보이며 2026년 가요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이코노미 신경식 기자 | 가수 진시몬이 신곡 ‘산넘어산’을 발표했다. 이번 곡은 제주도에서 생활하던 진시몬이 서울로 올라와 가수 활동을 이어가며 결혼, 육아, 그리고 삶의 굴곡을 겪어온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진시몬은 “히트곡을 만들겠다는 목적이 아니라, 좋은 노래를 만들고 부르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며 창작 의도를 밝혔다. 그는 서울살이 속에서 맞닥뜨린 수많은 어려움과 그때마다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그리고 또 다른 더 큰 문제들이 이어지는 삶의 연속성을 노래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곡의 가사는 서로의 고생을 다독이며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안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진시몬은 “여러분, 우리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신곡을 소개했다. 대표곡 ‘보약같은 친구’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진시몬은 이번 신곡을 통해 또 다른 진솔한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