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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개학 및 추석연휴 대비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지이코노미 김윤중 기자 | 울산 남구는 8일 개학 및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앙초등학교 주변 및 주요 간선 도로 등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활동은 민·관 합동으로 중앙초등학교 등 3개 학교가 밀집해 있는 돋질로 일원과 삼산동 백화점 및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정비대상은 전단지, 벽보, 현수막 등과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입간판(X-배너) 등 50여개의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하고 유동광고물 설치기준 안내문 100부를 업소에 배부했다.


남구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일명 폭탄전화) 운영으로 불법유동광고물 난립을 원천차단하고 있으며, 에어라이트(풍선간판)는 설치 즉시 철거하는 등 안전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민 관 단속반을 주·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