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하나 기자 | 글로벌 온오프 브랜드 커머스 기업 ‘글루업(Gluup)’의 프리미엄 한식 HMR 브랜드 '진지(JIN-JI)’가 방촌시장 떡볶이(이하 방떡)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DJ소다를 선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진지의 ‘방떡’은 대구 방촌시장 3대 떡볶이인 방촌 원조 떡볶이와 레시피 등의 콜라보를 진행하여 약 1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완성된 제품이다. K-Food의 대표주자인 △원조떡볶이 △국물떡볶이 △로제떡볶이 △매운쌀떡볶이까지 방촌 원조 떡볶이의 34년 전통이 담긴 한국의 매운 손맛을 구현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입지를 넓혔다.
특히 방떡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두각을 나타내는 중이다. 최근 미국, 베트남, 그리고 홍콩에서까지 완판을 기록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다.
이번에 방떡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된 ‘DJ소다’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아시아 여성DJ부문 1위에 올랐으며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개인SNS에 무려 1,900만명에 달하는 글로벌 팔로워를 보유한 메가 인플루언서다. 뛰어난 미모와 디제잉 실력을 겸비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진지 브랜드 관계자는 앰버서더 위촉에 대해 “평소 떡볶이를 좋아하는 DJ소다가 개인 SNS에 방떡을 애용하는 모습을 공개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전통 있는 떡볶이 브랜드와 미주, 아시아에서 많은 팬덤이 있는 월드스타 DJ소다의 신선한 조합에 많은 기대를 가져주시길 바란다. 방떡은 앞으로 다양한 제품 출시를 통해 세계를 무대로 삼고 있는 DJ소다와 함께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지의 방떡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진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