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부드럽게 번지는 3월의 필드,
스윙보다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가벼워진 컬러와 실루엣이다.
올봄 필드 패션은 기능 위에 감성을 더한다.
경쾌한 파스텔 톤과 자연을 닮은 뉴트럴 컬러,
바람을 타고 흐르는 경량 아우터와 활동성을 살린
스트레치 팬츠가 조화를 이룬다.
움직임은 자유롭고, 라인은 단정하다.
필드의 하루를 더욱 산뜻하게 완성하는 스타일,
올포유가 제안하는 필드의 드레스코드다.
촬영 협조 : 올포유 스튜디오
올포유 웨어 모델 : 탤런트 이상우, 김소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