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유튜브 채널 흥삶이네가 바이온텍 알칼리 이온수기를 직접 활용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흥삶이네는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알칼리 이온수기의 다양한 활용법을 직접 선보였다. 풍부한 활성수소와 미네랄이 들어있는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설명과 함께, 4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이 소개됐으며, 요리 시 알칼리 이온수를 활용하는 방법과 산성수를 이용한 세척 방식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들이 담겼다.

해당 제품을 개발한 바이온텍은 41년간 알칼리 이온수기를 연구·개발해 온 기업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2등급 가정용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소아암 환우 지원과 보육원 무료 설치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건강한 물 사용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바이온텍 알칼리 이온수기는 만성 설사, 위산 과다, 소화불량, 장내 이상발효 등 4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인정받았으며, 전기분해 방식을 통해 pH 7.5~10.0 범위의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출시한 모델 'BTM-1600'은 IoT 기술을 적용한 직수형 제품으로, 저수조 없이 물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가진단 시스템과 자동 세정 기능, 출수량 조절 기능을 갖췄으며, 알칼리 이온수 5단계, 산성 이온수 2단계, 정수 1단계를 포함한 총 7단계 pH 조절이 가능하다. 코크 타입 디자인과 로즈골드 컬러, '한 컵 출수 기능', 잔수를 줄인 특허 기술 등도 주요 특징으로 꼽힌다.
바이온텍 관계자는 "이번 영상을 통해 알칼리 이온수기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실생활 활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한 물 문화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