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대한축구협회(KFA)는 오는 27일과 30일 열리는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뉴질랜드와의 2연전에 참가할 여자 국가대표팀 명단을 15일 발표했다. 이번 소집 명단에는 지난 10월 미국 원정 친선경기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대부분 발탁된 가운데, 부상으로 빠졌던 수비수 심서연과 미드필더 이민아가 복귀했다. 선수단은 오는 22일 파주NFC에 소집된다. 경기는 27일(토) 14시와 30일(화) 19시에 각각 킥오프되며, 두 경기 모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한편, 코로나19 양성 반응으로 지난 11일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콜린 벨 감독은 건강 상태에 따라 대표팀 합류 여부가 결정된다. 합류가 불가능할 경우를 대비해 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에서 방안을 검토중에 있다. 이번 뉴질랜드와의 친선경기는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을 앞두고 전력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여자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일본, 베트남, 미얀마와 같은 조에 속해 있다. 이 대회에서 5위 안에 들어가면 2023년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열리는 FIFA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따낼 수 있다. 여자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15일 저녁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시작을 알리는 시구 주인공은 최근 가장 주목받는 댄서 아이키다. 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를 맡은 아이키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우먼파이터’의 준우승팀인 ‘HOOK(훅)’의 리더다. 2019년 미국 NBC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인 ‘World Of Dance’ 시즌 3에 참가해 라틴과 힙합을 접목시킨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TOP4에 올라 화제가 됐다. SNS에서 개성있고 유쾌한 숏폼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키는 ‘스트릿우먼파이터’에 출연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독보적인 캐릭터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인물로 손꼽힌다. 2차전 애국가는 첼리스트 심준호의 첼로 연주로 진행된다. 2010년 쥬네스 뮤지컬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한 바 있는 심준호는 이후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는 등 강렬하고 거침없는 연주로 국내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뉴스출처 : KBO]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관장 조경서)에서는 지난 11월 13일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운동장에서 2021년 제3회 의정부시 청소년 3X3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정부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130여명의 청소년이 선수로 등록하였으며, 코로나바이러스-19 상황에도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오전 1부(중등부), 오후 2부(고등부)로 나누어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게 진행 되었다. 2019년 2회 대회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의정부시 청소년 3X3 농구대회는 중등부 16개팀 고등부 14개팀, 총 30팀이 참여하여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중등부는 아이깨끗해 팀(경기도 고양시), 고등부는 A패스 팀(서울시)이 우승을 거머쥐었고 준우승은 중등부 스카이짐 팀(경기도 의정부시), 고등부 예탈하면 재수 팀(경기도 의정부시)이 차지했다. 우승팀 및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의정부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상,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장상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수여되었다.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이한범 대표이사는 “3번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의정부시청소년재단의 3X3 농구대회가 하나의 브랜드로 자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경기도가 유망한 아마추어 선수 발굴과 국산 이(e)스포츠 게임의 국제화 지원을 위해 개최한 제3회 경기 국제 e스포츠대회 ‘월드 이스포츠 챌린지 2021(World e-sports Challenge 2021)’이 종목별 우승자 4개 팀을 탄생시킨 가운데 지난 14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포함해 12개국 732명이 참가해 대회 개최 이래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했으며, 종목도 3개 종목에서 4개 종목으로 확대했다. 본선에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12개국 162명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 선수들은 광명 유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에서, 해외선수들은 온라인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본선결과 ▲리그오브레전드는 중국 후야게이밍(HYG)팀 ▲배틀그라운드모바일 인도네시아 디지슬레이어(DG SLAYER)팀 ▲레인보우식스 시즈 태국 큐컨펌(QConfirm)팀 ▲이터널리턴 한국 피어댄스(Fear Dance)팀이 우승했다. 주요경기들은 트위치TV, 아프리카TV,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총 3개 국어로 생중계됐다. 레인보우식스 시즈 태국 우승팀인 큐컨펌의 실라파콘 독마이카우(Silla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안성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2021년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남자복식 2위, 단체전 및 남자단식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충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노광춘 감독이 이끄는 안성시청 테니스팀은 남자복식에서 김재환-김형돈 조가 대회 내내 좋은 호흡을 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남자단식에서는 김재환 선수가 3위, 남자단체전에서도 3위에 오르며 출전한 3개 종목 모두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 종목에서 맹활약한 김재환 선수는 각종 국제·전국대회에서 입상한 국내 남자부 단식 랭킹 15위의 왼손잡이 선수로, 노광춘 감독의 지도 아래 꾸준히 기량이 향상되고 있어 향후 있을 대회에서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안성시청 테니스팀은 올해 마지막 대회인 ‘2021년도 한국실업테니스마스터즈대회’에 출전해 다시 한번 전 종목 입상에 도전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3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10회 동두천시장배 복싱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동두천시복싱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1 동두천시장기 생활체육대축전’첫 번째 개최 종목이다. 이날 대회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정문영 동두천시의회의장, 박규동 동두천시복싱협회장 등 주요 내빈 및 선수·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단계적 일상회복’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다. 최용덕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모처럼 복싱인들이 한데 어울려 기량을 힘껏 발휘하고 코로나 블루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용인 동백복싱이 종합우승, 종합준우승은 동두천 스타복싱클럽, 최우수지도자상은 용인 동백복싱 김윤곤 관장, 최우수선수상은 연천 스타복싱 전상모 선수가 각각 영예의 타이틀을 안았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안산시를 연고로 하는 코오롱 엑스텐보이즈 양궁단(코오롱 양궁단)이 국내 최고권위의 ‘제53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남자 개인전 1·2위를 석권하며 올 시즌 마지막 대회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코오롱은 이달 8~11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최건태 선수와 김선우 선수가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 올라 최건태 선수가 세트스코어 6-4로 승리를 거두며 실업무대 첫 개인전 정상을 차지했다. 최건태 선수는 특히 준결승에서 2020 도쿄올림픽과 2021 세계양궁선수권 금메달리스트 김우진(청주시청)을 6-4로 격파하는 등 국내 양궁스타들이 총 출동한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의미를 더했다. 코오롱 양궁단은 신재훈, 최건태, 김선우가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2020 도쿄올림픽과 2021 세계양궁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오진혁이 이끄는 현대제철을 5-4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청주시청에 1-5로 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최건태 선수는 “코오롱에 입단 후 처음으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해 무척 기쁘면서도 이전까지 팀 주장으로서 성적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큰 것도 사실이었다”며
[강상범 칼럼 39] 올바른 하체 동작을 위한 다리 근육 사용법은? 이전 칼럼에 하체의 동작에는 회전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히프 턴(Hip turn)이라는 동작은 원인이 아닌 결과라고 설명하였다. 따라서 허리를 회전하려는 동작은 지나친 회전을 초래할 수 있다. [모델: 강하빈, 히프 턴 동작을 지양한다] 그리고 골프의 스윙 특성 상 하체의 근육이 주로 사용되는 근육 부위와 다르다. 일상생활에서 걸을 때 주로 사용되는 다리의 근육은 정면과 후면 부위이다. [앞으로 걸을 때 사용되는 다리 근육은 앞과 뒤이다] 그래서 다운스윙 때 엉덩이와 우측 무릎이 앞으로 튀어나와 축을 유지하기가 힘들고 무게 중심의 이동이 앞으로 옮겨지는 실수를 한다. 축을 유지하기 위해 엉덩이를 계속 뒤로 유지하는 것보다 올바른 다리의 사용을 연습하는 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엉덩이와 무릎이 앞으로 쏠린다] 따라서 올바른 다리의 사용은 무게 중심뿐만 아니라 ‘축의 유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골프 스윙은 앞으로가 아닌 측면으로 움직이는 만큼 ‘꽃게’의 움직임과 비슷하다. [골프 스윙은 옆으로 이동하면서 스윙한다] 즉 옆으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양다리의 좌측 측면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해야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당진시민축구단이 2021 K4리그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충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승격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힌상민 감독이 이끄는 당진은 14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와의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당진은 후반 15분 충주 이승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28분 이인규의 헤더골에 힘입어 동점을 기록할 수 있었다. 정규 시간 동안 승부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정규리그 순위가 높은 당진이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게 됐다. 올해 K4리그에서는 상위 두 팀인 포천시민축구단과 시흥시민축구단이 K3리그로 자동 승격했고, 3위 당진과 4위 충주가 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승격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충주는 K3리그 14위인 양주시민축구단과 승강결정전을 치러야하는데, 프로 진출을 선언한 K3리그 김포FC의 K리그2행이 최종 확정될 경우, 당진은 승강결정전 없이 그대로 K3리그로 승격하게 된다. 비기기만 해도 성공인 당진은 전반 시작부터 5명의 수비수를 두어 골문을 탄탄히 지켰다. 반면 반드시 이겨야 하는 충주는 4명의 공격수를 앞세워 당진을 강하게 압박했다. 전반 1분 충주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2021 K5리그 챔피언십의 준결승 진출 팀이 가려졌다. 13일과 14일에 걸쳐 울산 간절곶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된 10강과 6강 토너먼트 경기 결과에 따라 챔피언십 4강은 수원시티FC, TNTFC, 재믹스축구클럽, 서부FC로 결정됐다. 챔피언십 2연패를 했던 디펜딩 챔피언 SMC엔지니어링은 10강에서 탈락했다. 지난해까지 2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던 재믹스축구클럽은 14일 정오 열린 523FC와의 6강 토너먼트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정민(2골), 박성욱(2골), 김부관, 주영훈이 골을 기록했다. 홈팀 523FC는 10강 토너먼트에서 청솔FC를 1-0으로 물리치며 6강에 올랐으나 재믹스축구클럽의 벽을 넘지 못했다. 같은 날 수원시티FC는 인천서곶SM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준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수원시티FC는 선제골을 내주고도 한 골씩 쫓아가는 명승부를 펼치며 2-2 동점을 만들어냈고, 승부차기에서 골키퍼 현빈의 활약에 힘입어 4-3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대진 추첨 상 6강에 직행한 팀들이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13일 열린 10강 토너먼트 경기에서는 서부FC가 디펜딩 챔피언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단국대가 용인대를 꺾으며 유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단국대는 14일 영덕 강구대게구장에서 열린 2021 U리그 왕중왕전 16강전에서 양정운의 두 골에 힘입어 용인대에 3-1로 승리했다, 32강에서 고려대를 꺾으며 왕중왕전 최초 3회 우승에 도전했던 용인대는 탈락했고, 단국대는 성균관대, 용인대를 차례로 꺾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용인대는 지난 고려대와의 32강전과 비교해 선발 명단에 6명의 변화를 주며 체력적 우위를 점하고자 했다. 용인대는 특유의 압박축구로 전반 초반부터 단국대를 밀어붙였고, 단국대는 간결한 패스플레이로 용인대의 압박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전반 18분 용인대의 선제골이 터졌다. 역습 전개 후 박성결이 아크 부근에서 때린 슈팅이 수비수 다리 맞고 튕겨 나오자 왼쪽에 있던 민경현이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득점했다. 하지만 곧바로 단국대의 동점골이 터졌다. 전반 20분 양정운이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침착하게 득점해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이른 동점골로 분위기를 잡은 단국대는 행운의 역전골까지 터트렸다. 전반 23분 단국대의 슈팅이 용인대 수비수 조위제를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가며 자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여성 지도자로는 처음 각급 대표팀 감독에 임명된 황인선 여자 U-20 대표팀 감독이 첫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 여자 U-20 대표팀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파주NFC에서 담금질에 들어간다. 내년 8월 코스타리카에서 열리는 2022 FIFA 여자 U-20 월드컵을 대비한 이번 첫 훈련에는 총 28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19세 대학생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가운데, 고교 재학중인 18세 이하 선수들도 10명이 선발됐다. 훈련 기간중인 18일에는 남자 중학팀인 의정부충의중, 서울목동중과의 연습경기도 예정돼 있다. 한편, 이번 훈련에는 KFA 전임지도자들이 황인선 감독을 지원하며, 코치진은 추후 확정할 계획이다. 여자 U-20 대표팀 1차 소집 훈련 명단 (28명) GK : 이지희(강원도립대), 도윤지(단국대), 김경희(충남인터넷고), 박현진(예성여고) DF : 이수인, 한다인(이상 고려대), 문하연(강원도립대), 김민주(대덕대), 이정연(위덕대), 빈현진(파주여성축구단), 김민지(화천정산고), 최민아(오산정보고), 최한빈(광양여고), 김예은(울산현대고) MF : 김은주 (울산과학대), 김명진, 이세란(이상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천안시축구단이 2021 K3리그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2008년 창단 이후 첫 정규리그 1위다. 천안은 13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마지막 라운드에서 강릉시민축구단 2-1 승리를 거뒀다. 후반 35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2분 뒤 김종석, 다시 1분 뒤 조주영이 골을 성공시키며 역전승했다. 김종석은 이로써 22경기 15득점으로 정규리그 득점 1위에 올랐다. 같은 시각 김포FC는 김해시청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에 그치며 승점 1점 획득에 그쳤다. 천안과 김포는 직전 라운드까지 승점 51점 동률을 이뤘고, 마지막 라운드 결과에 따라 천안의 1위가 결정됐다. 천안은 승점 54점, 김포는 승점 52점이다. 챔피언십 시리즈의 마지막 진출권이 달린 4위 경쟁에서는 경주한수원축구단이 승리했다. 경주는 양주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서동현의 결승골에 힘이어 1-0 승리를 거뒀다. 경주는 김포와 비기며 승점 1점 획득에 그친 김해를 물리치고 4위 자리를 지켰다. 이제 K3리그는 챔피언십 시리즈로 향한다. 3위 FC목포와 4위 경주가 맞붙는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1라운드는 17일 열린다. 이 경기의 승자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제가 아니라 우리 경주한수원이 MVP라고 생각해요.” 경주한수원 공격수 여민지가 플레이오프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경주는 12일 경주황성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 수원도시공사와의 한화생명 2021 WK리그 플레이오프에서 5-4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 활약을 펼친 여민지는 1골 1도움을 기록해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MVP로 선정된 여민지는 “하라고 해도 못 할 이런 경기를 승리로 마감할 수 있어서 기쁘다. 생각도 못 했는데 MVP까지 받게 돼서 놀랐다. 동료들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잘해줬기 때문에 내가 아니라 우리 경주한수원이 MVP라고 생각한다”며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경주는 전반전을 1-3으로 마쳤지만 후반 시작 2분, 3분 만에 연달아 득점을 만들어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동점골까지 기록하며 흐름을 탄 경주는 결국 후반 13분 역전골을 기록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여민지는 후반 2분 박예은의 득점을 어시스트하고 1분 뒤에는 직접 득점을 기록하며 흐름을 바꿔놓은 일등공신이 됐다. 여민지는 “전반전이 끝나고 이주섭 코치님이 남자축구 K리그1에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용인대가 승부차기 끝에 고려대를 물리치고 2021 U리그 왕중왕전 16강에 진출했다. 용인대는 12일 오후 4시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대게구장에서 열린 고려대와의 32강전에서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5-4 승리를 거뒀다. 32강전에서부터 만난 두 강호는 정규시간 내내 팽팽한 경기를 펼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결국 승부차기를 통해 울고 웃었다. 선제골은 고려대가 넣었다. 전반 24분 박호민이 공격 진영에서 태클로 뺏어낸 공을 이지호에게 연결했고, 이지호가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으로 돌파해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용인대는 전반 33분 역습 기회를 살려 최기윤의 왼발 슛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전에도 일진일퇴의 양상이 펼쳐졌으나 골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승부차기에서 용인대는 1번 키커로 나선 신재욱의 킥이 크로스바를 넘기며 좋지 않은 시작을 했으나, 고려대의 3번 키커 장성돈, 6번 키커 박세준의 킥을 막아낸 골키퍼 고봉조의 활약에 힘입어 5-4 승리를 거뒀다.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4권역 1위 연세대는 7권역 3위 우석대에 패하며 일찌감치 우승 도전을 마쳤다. 연세대는 12일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경주한수원이 수원도시공사와의 플레이오프에서 5-4로 승리하며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송주희 감독이 이끄는 경주한수원은 12일 경주황성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 수원도시공사와의 한화생명 2021 WK리그 플레이오프에서 5-4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에만 3골을 내주고 1-3으로 끌려가던 경주는 후반 시작 13분 만에 세 골을 만들어내며 역전했다. 이후 한 골씩 더 주고받았지만 승리는 후반 초반 집중력을 발휘한 경주에 돌아갔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수원의 득점이 터졌다. 코너킥 이후 두 번의 슈팅이 경주에 의해 모두 막혔으나 세 번째로 시도한 전은하의 슈팅은 막아내지 못했다. 이른 시간 앞서나가며 분위기를 가져간 수원은 계속해서 경주를 몰아세우며 공격을 이어갔다. 공세에 이어 전반 18분 수원의 추가골이 터졌다. 왼쪽에서 길게 넘어간 김은지의 크로스를 김두리가 받아 골문 앞으로 패스했고 추효주가 차 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경주에 행운이 찾아왔다. 전반 20분 수원 최소미의 핸드볼 반칙으로 경주가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아스나가 키커로 나서 왼쪽으로 차 넣으며 추격골을 만드는 데 성공했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경기를 보며 이제 준비가 다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챔피언결정전으로 향하는 경주한수원의 송주희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경주는 12일 경주황성체육공원 3구장에서 열린 수원도시공사와의 한화생명 2021 WK리그 플레이오프에서 5-4 승리를 거뒀다. 경주는 전반전의 부진을 딛고 역전승을 만들어내며 챔피언결정전으로 향하게 됐다. 경주는 전반 3분이라는 이른 시간에 실점한 이후 두 골을 더 허용하며 전반전에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만회골을 기록하긴 했으나 흐름을 뒤집기는 쉽지 않아 보였다.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경주는 후반 시작 13분 만에 3골을 만들어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은 경주는 한 골을 추가하기까지 했다. 경기 막판 실점하긴 했으나 마지막까지 리드를 지키며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극적인 승리 이후 송주희 감독은 “역전 드라마를 쓴 것 같다. 선수들이 너무나 대견하고 고마운 마음이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경주는 전반전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후반전을 만들어나갔다. 하프타임의 짧은 시간 동안 송주희 감독이 강조했던 것은 ‘냉정’이었다. 그는 “3실점을 했다고 선수들을 질책하거나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BO(총재 정지택)는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운영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리틀야구 대표 선수와 내년 고등학교 입학 예정인 중학교 3학년 우수 선수를 대상으로 우수한 코칭과 스포츠 과학화를 기반으로 한 야구 캠프를 개최하여, 미래 KBO 리그의 주역이 될 유소년 야구 선수를 육성하고 향후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야구 매뉴얼 제작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2022년 1월과 2월에 각각 2차례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며, 프로 출신 지도자의 우수한 코칭에 첨단 트래킹 장비와, 피지컬 데이터 측정, 바이오메카닉스 동작 분석 등 과학적인 훈련법을 접목시켜 훈련의 효과를 배가시킬 계획이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2회에 걸친 캠프 운영과 함께 각 캠프 진행 시 첨단 트래킹 장비 통한 측정 및 분석, 바이오메카닉스 동작 분석, 스포츠영양학, 운동생리학 관점에서의 신체 진단 및 뉴트리션 관리 등을 포함한 캠프 운영 전반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뉴스출처 : KBO]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유해란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3언더파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유해란은 2위 박주영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억 원을 받았다. 유해란은 지난 9월 엘크루 TV조선 셀러브리티 프로암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2019년 데뷔 첫 승을 거뒀고, 지난해에도 1승을 올렸던 유해란은 처음으로 한 시즌 2승을 거두며 통산 4승째를 기록했다. 3타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유해란은 박주영의 거센 추격을 받았다. 두 선수가 공동선두를 달리던 14번 홀에서 박주영이 짧은 파 퍼트를 놓치고 보기를 범하면서 흐름이 유해란 쪽으로 넘어갔다. 다음 홀에서 박주영이 연속 보기로 무너졌고 유해란은 버디를 잡아 3타 차로 달아나며 쐐기를 박았다. [뉴스출처 : KLPGA]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BO(총재 정지택)는 11월 14일(일) 14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막하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의 시구와 애국가를 확정했다. 한국시리즈 1차전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배우 오영수 씨가 시구자로 나선다. 연기 경력 58년차의 배우 오영수 씨는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1번 참가자 오일남’ 역을 맡아 탄탄하고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여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차전 애국가는 그룹 ‘라포엠’이 부른다. 라포엠은 전 세계 최초로 정통 카운트테너가 포함된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그룹으로, JTBC 예능 팬텀싱어3에서 우승한 바 있다. [뉴스출처 : KBO]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용인시는 내년 4월 개최되는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읍‧면‧동 서포터즈를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3개구 38개 읍‧면‧동 민간단체 회원과 시민 등 천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대회가 치러지는 내년 4월까지 대회 개최를 알리는 홍보요원으로 활동하다 대회 기간 중엔 원활한 대회 운영을 돕는 자원봉사자로 활동한다. 특히 각 읍‧면‧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내 30개 시‧군 선수단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 방문하는 등 친선대사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처인구 남사읍은 앞선 13일 아곡레스피아 실외운동장에서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24명으로 구성된 납사읍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남홍숙·이진규·윤환 용인시의회 의원, 이정석 처인구청장, 남사읍 주민들로 구성된 서포터즈, 김종수 남사읍 체육회장, 이한성 이장협의회장 등 5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시 최초로 개최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110만 용인시민과 1390만 경기도민이 함께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금년도 안양의 체육진흥에 기여한 유공인들이 12일 최대호 안양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안양시청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체육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배양자 체육회 부회장과 종목단체 활동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한 황인경 안양시걷기협회 회장, 김소영 안양시요가협회 회장, 신상렬 안양시줄넘기협회 회장, 장정문 안양시클라이밍협회 회장, 원종균 안양시수영협회 회장 등 총 2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철저한 방역수칙 속에 진행된 시상식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은 25명에게 일일이 표창장을 수여하며 축하했다. 최 시장은 특히 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단계적 일상회복을 강조하며, 스포츠를 통해 일상을 되찾고 시민 모두가 스포츠를 맘껏 누리는 스포츠 선진도시 안양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FC안양이 창단이후 최고 성적을 이뤘는데 이는 많은 응원을 보내준 시민과 체육인들의 덕분이었다며, 내년에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큰 성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귀종 안양시체육회장은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데 체육회가 앞장서겠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BO(총재 정지택)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이종훈), 명지전문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년도 제12기 야구심판 양성과정’이 12월 3일(금) 개강한다. 명지전문대학에서 개강하는 이번 야구심판 양성과정은 매주 금⋅토⋅일요일 수업으로 8주간 총 128시간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일반 과정만 진행된다. 일반과정은 19세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백신접종 완료자(2차 접종 후 14일 경과자에 한함, 12월 3일 개강일 기준)만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일반과정 130명으로 수료자 전원에게는 KBO,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명지전문대학 공동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일반과정 수료자 중 성적 우수자에 한하여 KBO 및 KBSA 심판 채용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다(결격 사유가 없는 자에 한함). 입학원서는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기타 구비서류와 함께 등기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7일(수) 오후 6시까지로 마감 당일 도착 분까지만 유효하며, 방문 및 이메일 접수는 불가하다. 합격자 발표는 서류심사 후 19일(금)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페널티킥을 양보해준 (손)흥민이 형에게 감사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팀은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UAE(아랍에미리트)와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황인범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전반 36분 골로 연결시킨 황희찬이었다. 황희찬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결승골에 대해 “최종예선 들어 아직 골이 없었기 때문에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 골로 보답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페널티킥 전담 키커가 정해져있지 않은 상황에서 키커로 적극 나선 이유다. 황희찬은 이어 “(손)흥민이 형이 흔쾌히 양보해줘 감사하다. 그 골로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는 오랜만에 많은 관중 앞에서 치러진 A매치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이날 입장한 관중은 3만 152명으로, 코로나19 이후 국내 모든 스포츠 경기 중 최다 관중이다. 관중은 황희찬의 골에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황희찬은 “힘든 경기였지만 팬들과 즐기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기뻐했다. 황희찬은 득점 직후 동료들과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모든 순간 좋은 경기력이 나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팀은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UAE(아랍에미리트)와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황희찬의 페널티킥 선제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벤투 감독은 경기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을 여러 차례 칭찬하며 경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국은 이날 UAE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공격을 퍼부었다. 1득점에 그치기는 했으나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낸 만큼 경기장을 찾은 3만 관중의 눈을 즐겁게 했다. 벤투 감독은 “처음부터 점유와 압박을 통해 경기를 주도했다”면서 “선수들의 경기력과 태도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원하는 만큼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경기 소감은? 우선 경기장을 채워준 팬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그리고 좋은 경기력을 보인 선수들을 축하한다. 모든 순간 좋은 경기력이 나왔고, 처음부터 점유와 압박을 통해 경기를 주도했다. 득점 찬스가 많이 나오면서 경기를 일찍 마무리할 수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선수들의 경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대한민국이 홈 관중의 응원 속에 UAE를 꺾고 최종예선 반환점을 돌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팀은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UAE와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황희찬의 페널티킥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홈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한 한국은 승점 11점(3승2무)으로 이날 레바논에 2-1 역전승을 거둔 이란(승점 13점, 4승1무)에 이어 조 2위를 유지했다. 대표팀은 오는 17일 새벽 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이라크와 6차전을 벌인다. 이날 UAE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처음으로 관중 입장이 100% 허용되는 A매치 홈 경기였다. 국내에서 열리는 A매치에서 100% 관중 입장은 2019년 12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이후 2년여 만이다. 킥오프 3시간 전부터 관중들이 경기장에 입장하기 위해 몰려들며 오랜만에 대표팀 경기가 활기를 띄었다. 붉은악마 머리띠를 한 관중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육성 응원이 금지된 상황에서 클래퍼로 소리를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2021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내일 13일(토)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1위 결정전까지 치르며 창단 후 처음으로 정규시즌 1위에 오른 KT 위즈에서는 이강철 감독과 황재균, 강백호 선수가 참석한다.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신기록을 달성한 두산 베어스에서는 김태형 감독과 박세혁, 양석환 선수가 참석한다. 양 팀 감독과 선수들은 미디어데이 무대에서 한국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미디어의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1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는 MBC SPORTS+, SBS SPORTS와 유무선 플랫폼 네이버, 카카오, wavve, U+프로야구, KT Seezn에서 생중계 된다. 한편, 미디어데이에 참석하는 4명의 선수는 행사 종료 후 신한은행 메타버스 팬미팅에 참여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신한 SOL(쏠)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사전 이벤트 예약에 참여한 고객은 초대 메세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그 이외의 고객은 신한 SOL(쏠)의 야구전용 플랫폼 '쏠야구'를 통해 오후 2시 5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11월 1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린다. 김하늘과 캐디가 필드를 바라보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11월 1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린다. 김하늘이 신중하게 티를 꽂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11월 1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린다. 장하나가 티 샷 후 이동하며 인사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11월 1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린다. 김해림이 1번홀 티 샷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11월 1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린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11월 1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린다. 김해림 이정민 오지현이 티 샷 후 이동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11월 1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린다. 허다빈이 1번홀 티 샷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11월 1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린다. 안선주가 1번홀 티 샷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11월 1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린다. 김지영이 티 샷 후 이동하며 귀엽게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11월 12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파72/6,815야드)에서 열린다. 김재희가 1번홀 티 샷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양평군은 지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비대면 대회로 개최된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조정종목에 정다영(양일고), 김량희(용문고), 양은희(용문고) 선수가 출전해 금 1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정다영(양일고)은 여자 1,000m(타임레이스)부분 금메달, 혼성 1,000m(타임레이스)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김량희(용문고)는 남자 1,000m(타임레이스)단체전 동메달, 양은희(용문고) 여자 1,000m(타임레이스) 동메달을 획득했다. 두 학생은 직업교육 및 동합교육 등 바쁜 일정에도 조정지도 선생님과 온라인(화상) 교육을 하며 조정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양평군장애인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노력으로 값진 결과를 보여줘 자랑스럽다.”며 “한편, e스포츠 선수들도 출전한다. 선수 모두가 후회 없이 연습한 기량을 뽐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코로나19로 종목별 대면 및 비대면 개최로 지난 8월부터 시작해 4개월간 진행되며 12일에는 e스포츠 경기에 양일고등학교 선수 노언승 외 4명이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UAE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 나설 남자 국가대표팀의 명단이 발표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UAE와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지난 4경기에서 승점 8점(2승2무)을 기록하며 이란(승점 10점)에 이어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최전방 자리는 조규성이 맡았다. 벤투 감독은 부상으로 빠진 황의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조규성 카드를 선택했다. 양 측면에는 손흥민과 황희찬이 포진했다. 중원은 이재성, 정우영, 황인범이 맡는다. 포백 수비진은 김진수-권경원-김민재-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합류하지 않은 김영권의 빈 자리는 권경원이 메웠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킨다. [뉴스출처 : 대한축구협회]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대학축구 왕좌를 향한 양보 없는 경쟁이 시작된다. 2021 U리그 왕중왕전이 12일부터 경상북도 영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왕중왕전에는 2021 U리그 11개 권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32개 팀이 참가했다. 32강전은 12일, 16강전은 14일, 8강전은 16일, 준결승전은 18일에 진행되며, 결승전은 20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왕중왕전 챔피언인 선문대는 5권역 2위를 차지하며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선문대는 시즌 중 안익수 감독이 FC서울의 지휘봉을 잡게 되며 자리를 비운 상황이나, 5권역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며 왕중왕전에 진출권에 안착했다. 선문대의 32강전 상대는 8권역 1위를 차지한 조선대다. 조선대는 지난해 왕중왕전 16강전에서 선문대에 1-2로 패하며 탈락한 바 있어, 이번 맞대결을 통해 설욕을 노린다. 32강전 중 빅 매치로는 고려대와 용인대의 맞대결이 있다. 두 팀 모두 최초의 왕중왕전 3회 우승팀에 도전한다. 고려대는 2016년과 2017년, 용인대는 2015년과 2018년에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해 성적은 아쉬웠다. 용인대는 16강에 그쳤고, 고려대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BO(총재 정지택)는 오는 11월 14일부터 고척에서 펼쳐지는 두산과 KT의 2021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를 11일 14:00부터 시작한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오늘은 1차전부터 4차전까지 예매 가능하며, 5차전부터 7차전은 12일 14:00부터 예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판매가 불가하여 경기 시작 1시간 후까지 예매를 진행한다. 한편, 이번 포스트시즌 전 경기는 ‘전 좌석 접종자 구역’으로 운영된다. 따라서 백신 2차 접종 후 2주가 경과한 백신 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48시간 내 PCR 음성확인자, 18세 이하, 불가피한 사유의 접종 불가자(의사 소견서 필요)도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포스트시즌 전 구장에 입장하는 모든 관중은 입장 시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어플리케이션 등)나 48시간 이내에 발급된 PCR 음성확인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용인시와 용인시체육회가 11일 ‘2022년 경기도체육대회 시·군 체육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정수동 체육회사무국장협의회 회장과 경기도내 31개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지금까지의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추진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시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서 1390만 경기도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회식 때 부르는 ‘애국가’와 ‘승리의 노래’ 등을 31개 시·군이 합창하자고 제안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성공적 대회개최를 위해 31개 시군 체육회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철저한 준비로 용인시민과 경기도민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는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4월 14~16일)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4월 28~30일) ▲제3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9월 2~3일) ▲2022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10월 7~8일) ▲제33회 경기도생활대축전(10월 28~31일) 등 총 5개 대회가 용인시에서 열린다. [뉴스출처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수원시와 태권도진흥재단은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국기(國伎)인 태권도의 세계화와 태권도원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 진흥·보급을 위해 협력하고, 주요 사업(행사)을 할 때 장소·시설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두 기관의 홍보채널, 네트워크를 활용해 주요 사업을 홍보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이왕형 수원시체육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태권도는 이미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K-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며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을 태권도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문화자산인 태권도가 아이부터 어른까지 더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고 세계를 무대로 더 크게 뻗어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4년 개원한 태권도원(전북 무주군 설천면)은 올림픽 단일종목으로는 최초로 경기, 체험, 수련, 교육, 연구, 교류 등 태권도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공간이자 세계 최대규모의 태권도 수련 공간이다. 전체
지이코노미 최혜정 기자 | 오산시가 한국을 비롯 미국 영국 일본 독일 등 5개국 18세 이하 주니어선수들이 참가하는 ‘2021 ITF IMG 오산 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대회’를 13일부터 20일까지 8일 동안 오산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제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ITF) 주니어 4그룹 대회로서 각국에서 모인 18세 이하의 주니어선수들이 활발한 교류와 경기를 통해 국제적인 선수로 성장하도록 기회를 열어주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독일 5개국에서 12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KTA)가 주최하고 오산시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문화체육관광부, 오산시체육회, 오산시테니스협회가 후원한다. 대회가 열리는 오산시립테니스장은 국제테니스연맹의 공인 인증을 받은 경기장이다. 경기는 남·녀 단식, 복식경기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경기로 진행된다. 주최측은 시민들에게 현장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한테니스협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최되는 만큼 경기장 출입 관리 및 통제(코트 내 선수, 심판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하남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입상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 하남시는 5개 종목(핸드볼, 수영, 육상, 조정, 보디빌딩) 19명의 선수가 출전해 핸드볼에서 금메달 1개, 수영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남한고등학교 핸드볼 팀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18년 만에 왕좌를 재탈환했다. 지난 6월 종별전국대회 우승과 7월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우승에 이은 시즌 3관왕이다. 전국체전에서 또 하남경영고 박선진 선수가 접영 100m, 혼계영 400m에 출전해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수영 관련 인프라가 부족한 하남에서 어렵게 일군 우승이라 더욱 소중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날 격려 자리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구본채 하남시체육회장, 윤태길 경기도핸드볼협회장, 김미숙 하남시핸드볼협회장, 김진규 남한고 교장과 핸드볼 감독 및 코치, 우승을 거둔 선수 등이 참석했다. 구본채 회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입상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상호 시장은 “이번 빛나는 성취에는 학교와 학부모, 지도자와 선수, 협회의 지원이라는 세 가지가 잘 융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0일 부천시청에서 페퍼저축은행,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양궁실업팀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장덕천 부천시장,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이사,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고지 협약을 통해 장애인양궁팀의 연고지는 부천시로 하며, 부천시는 장애인양궁팀을 위한 훈련 공간을 제공한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양궁팀의 창단지원비 및 운영기금 확보 등에 적극 협조하고 각종 체육대회 출전 시 경기도 대표선수 지원 기준으로 지원하게 된다. 페퍼저축은행은 감독 1인, 선수 5인 이상의 장애인양궁팀 창단·인건비, 장비비, 기타 경비를 부담한다. 부천페퍼저축은행 장애인양궁팀은 경기도 대표 선수로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되며, 연고지 협약기간은 협약일로부터 4년, 별도의 통지가 없을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연고지 협약으로 유소년 꿈나무 양궁선수 발굴 육성의 발판을 마련하고, 많은 기업과 자치단체에서 장애인스포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양궁실업팀은 전국에서 5개 실
지이코노미 이호민 기자 | “안양천에서 골프 치며 스트레스 날려보세요!” 구로구가 안양천에 18홀 파크골프장을 열었다. 구로구는 “체육 활동을 통한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곳곳에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안양천에 18홀 파크골프장을 개장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파크골프(parkgolf)는 공원을 뜻하는 영어 파크(park)와 골프(golf)의 합성어로 공원 등 소규모 녹지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산책과 골프를 접목시킨 스포츠다. 앞서 구로구는 2018년 안양천 C축구장 인근에 총 면적 9000㎡ 규모의 9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이후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이 이어지자 시비 확보, 실시 설계 등 절차를 거쳐 지난해 9월 2번째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공사를 시작, 그해 11월 완료했다. 이를 위해 시·구비 13억 4000만원을 투입했다. 새로 조성된 18홀 파크골프장(고척동 60-1)은 코로나19 때문에 문을 열지 못하다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맞춰 운영을 개시하게 됐다. 폭 17~23m 길이 530m 총 면적 2만㎡ 규모의 18홀 파크골프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동두천시 생활체육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될 ‘2021 동두천시장기 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개최된다. 동두천시체육회와 종목별 단체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동두천 국민체육센터와 종합운동장, 두드림태풍축구장 외에 시 전역에서 개최되며 11개 종목 생활체육 동호인 1,400여명이 열띤 경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은 코로나19‘단계적 일상회복’방역지침에 따라 종목별 100명 미만으로 분산해 대회를 진행한다. ‘2021 동두천시장기 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13일 복싱을 시작으로 16일에는 그라운드골프·파크골프·게이트볼, 20일 테니스, 20일~21일 볼링, 21일 당구, 21일과 28일 야구, 27~28일 축구, 28일 족구·궁도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인들이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동두천시]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기 국제 이(e)스포츠대회(World eSports Challenge)’가 오는 12일 오전 10시 광명시 U플래닛 아이백스 스튜디오에서 개막한다. 개막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14일까지 3일에 걸쳐 본선 대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이(e)스포츠 종목 정식 채택에서 보듯 이(e)스포츠에 대한 커져가는 관심과 열기를 실감할 수 있다. 2019년 최초로 시작한 경기 국제 이(e)스포츠에는 한국 포함 5개국 180여명이 참여했고, 지난해에는 8개국 52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올해는 최초 1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73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종목도 2019년과 2020년 3개 종목에서 올해는 4개 종목으로 늘었다. 선정된 종목은 유망한 아마추어 선수 발굴을 위해 국제적으로 유망한 이(e)스포츠 인지와 국산게임 중 글로벌 이(e)스포츠가 가능한지를 고려했다. 구체적으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국제적 이(e)스포츠로 인정받은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인보우식스 시즈와 경기도 소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파울루 벤투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이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UAE(아랍에미리트)와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벤투 감독은 1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말로 승리를 다짐했다.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국은 지난 네 경기에서 2승 2무를 거뒀다. 3승 1무를 거둔 이란에 이어 A조 2위를 차지하고 있다. UAE전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하는 것이 앞으로의 최종예선 여정에 있어 중요한 상황이다. 16일에는 이라크와 원정 경기로 6차전을 갖는다. 벤투호는 짧은 훈련 기간과 추운 날씨, 주전 선수인 황의조(지롱댕보르도)와 김영권(감바오사카)의 부상 공백 등 어려운 조건 속에서 UAE전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 전원이 합류해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시간이 10일 단 하루다. 하지만 벤투 감독은 “변명 없이 준비하겠다”며 담담한 보습을 보였다. -경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최선의 방법으로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