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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한국청년회의소 경기지부 도담소 회담

 

G.ECONOMY(지이코노미) 이창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도담소에서 한국청년회의소 경기지부 회원과 만나 설렁탕을 먹으며 소통했다고 밝혔다.

 

도담소는 경기도지사 공관 이름 공모전에서 당선된 이름으로 도지사 공관에서 소통과 만남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어졌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한국청년회의소 경기지부 회원 여러분을 '도담소'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며 "설렁탕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심전심으로 나눌 수 있는 식사라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으로 이야기를 듣고 말씀도 나눴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청년회의소 경기지부의 그간봉사활동에 감사하다.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지역 봉사활동도 검토해달라"며 "경기도에서 지역청년에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도담소의 이름에 걸맞게 도민의 마음을 담는 공간이 될 수 있게 잘 가꿔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담소(경기도지사 공관)는 도민을 담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그동안 도지사의 거주 및 업무 공간으로 쓰였으며 2017년 7월 근대 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