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파 연구회 김창후 회장 “ ‘유익파’ 가 솟는 곳에서 꿀잠을 자라”
유익파 연구회 김창후 회장 “ ‘유익파’ 가 솟는 곳에서 꿀잠을 자라”
  • 이지현 기자
  • 승인 2020.08.04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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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질은 ‘파(波)’를 내뿜는다’

컨디션 Up’ 최고의 명약은 바로 좋은 잠!

지구의 유해파가 솟는 곳은 최악의 잠자리,

지구의 유익파가 솟는 곳은 최선의 잠자리!

김창후 회장
유익파 연구회 김창후 회장 [사진=이지현기자]

유해파가 인체에 해롭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나 유익파가 인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아는 이는 드물다. 사람은 매일 먹고 숨쉬며, 움직이고 잠을 자야 생명이 유지된다. 바로 좋은 음식 섭취, 운동, 수면 등은 인생의 가장 기본이며 필수요건이다. 수면 중에 유익파유해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미흡하다. 잠을 잘 자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몸도 호전되며 신체가 도움을 받는 반면, 밤잠을 충분히 못 자면 신체는 힘들어지고, 각종 질병이 유발된다. 잠을 깊이 자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은 지구에서 솟는 ()’. ‘유해파가 솟는 곳은 최악의 잠자리이며, ‘유익파가 솟는 곳은 최상의 잠자리다.

  불면증 해방과 꿀잠 비법 공개건강과 장수를 전하고자

유익파 연구회 김창후 회장은 가정에서 어떤 위치, 어떤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지 잘 알아볼 것을 강조한다. 자기 몸을 소중히 다루고 귀히 여기는 이들에게 그가 전하는 조언 4가지가 있다. 첫째, 좋은 섭생이고, 둘째는 적절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셋째는 유익파가 솟는 곳에서 잠을 자야 하며, 넷째는 몸에 이상이 생기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다. 특히 그는 유익파와 유해파가 인체에 미치는 이로움과 해로움에 관해 강조한다. 잠을 자는 곳이 유익파가 솟는 곳이냐, 유해파가 솟는 곳이냐에 따라 신체는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한 예로 미미하지만 유익한 인 기공치료 또는 따뜻한 마음의 는 사람들에게 많은 위안을 준다.

  모든 물질은 ()’를 내뿜는다파의 존재 여부 확인부터

만물은 각각 특유의 를 내뿜는데 인체에 유해한()’와 인체에 유익한 ()’가 있다. 태양계에서는 태양의 가 가장 세고, 지구 에서는 지구의 가 가장 강력하다. 유해파가 있으면 반드시 유익파가 존재하며, 그것의 강약은 물체의 질량과 대체로 비례한다.

김 회장은 1980년대부터 발명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제품을 개발했다. ‘살균싱크대를 발명해 직접 생산하고 현대건설, 동아건설, 대림 건설, 성원토건 등 130여 곳에 공급하기도 했다. 전국 우수 발명품 전시회에서 ‘89 우수발명품으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주방 싱크대 하부의 공기살균 및 식기, 채소류의 살균으로 주방위생의 획기적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작했다. 10대 초반부터 김 회장은 호흡법, 요가, 단전, 기공, 여러 운동 등을 통해 튼튼한 신체를 유지하고 면역력도 높였다. 건강한 신체는 유익한 파장을 찾거나, 건전한 정신력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일찍이 터득했다. 중년에는 해외 참전전우회 중앙회 이사를 역임했고, 화란무예 합기도 경기도 연맹 회장을 맡는 등 사회활동도 열심히 했다.

그는 병에 걸리면 수련과 단련으로 극복 하는 등 다양한 회복 방법을 터득했다. 김회장은 사람의 몸은 적절한 노력을 기울인다면 탁월하게 발전할 수도 있으며, ‘내 몸을 잘못 사용해 몸의 건강까지 함께 망가뜨릴 수 있구나하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알코올, 마약, 도박 등에 의한 잘못된 습관이 정신과 육체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김 회장이 ()’에 관심을 가진 지는 40년이 넘었으나, 유익파의 존재를 확인하고 확신을 얻은 것은 2000년부터다.

특히 전기의 필라멘트나 모터 등을 통해 전기의 존재 함을 알 수 있듯이 유해파, 유익파는 사람의 수면 후 몸 상태로 의 존재 여부는 알아 볼 수 있다. 이것은 자연스럽고, 평범한 일상에서의 발현이자, 그만큼 파는 인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는 이러한 이론을 세우고자 많은 서적을 찾았으나, 관련된 정보를 얻지 못했다. 심지어 국어사전에조차 유해파는 있으나, 유익파에 관한 어떤 내용도 찾아볼 수 없었다. 따라서 유익파와 유해파에 관한 실증과 경험을 토대로 이론을 토출하는 귀납법의 방식으로 접근해 나갔다.

김창후 회장 저서 『몸을 살리는 유익파』
김창후 회장 저서 『몸을 살리는 유익파』

김 회장은 10년 이상 연구하는 중에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허리통증으로 고통을 받는 한 출판사 사장을 만나게 됐다. 그 나름대로 병원, 한의원, 대체의학 등 다양한 시도에도 호전되지 않아 고통을 호소했다. 어느 날 김 회장의 권유로 잠자는 곳을 유익파가 솟는 곳으로 옮겨 놀랄만한 회복을 경험했다.

60대 후반의 서울대를 졸업한 영농인은 퇴행성 희귀 질환 을 앓고 있었다. 여러 방면의 노력에도 효과가 없었고, 심지어 고통을 줄이고자 지압이라도 받아보려 했으나, 지압사는 몸 상태를 보고 위험하다며 거절했다. 극심한 고통의 순간에 김 회장이 방문해 집을 검사해보니 잠자는 곳은 유해파가 나타났다. 그 바로 옆쪽은 강력한 유익파발생 지점이어서, 그 즉시 잠자리를 옮겼다. 6개월 후 재방문 요청으로 김 회장이 가보니 건강이 완전히 회복돼 매달 산 정상까지 등산할 정도였다.

병원 근무하는 간호팀장 H씨는 어깨 뒤쪽 결림으로 심한 통증의 고통을 겪었다. 여러 차례 치료를 시도했으나 소용없었고, 밤이면 잠을 잘 수 없었다. 바로 눕거나 옆으로 누워도 아프고, 엎드려도 마찬가지였다. 마침내 유해파가 있는 곳에서 유익파가 있는 곳으로 잠자는 곳을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 건강을 회복했고 정상적으로 직장생활을 하게 됐다. 이외에도 실증 사례는 수없이 많으며 특히 어린이들은 그 회복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곤 했다.

김창후 회장 본가 사당 앞에서
김창후 회장 본가 사당 앞에서

김 회장은 보다 많은 이들이 유익파가 솟는 곳에서 잠자고, 일을 하면서 보람 있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데 일조하도록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며 특히 기회가 닿는다면 가정집, 호텔이나 사무실 등 유익파가 솟는 지역을 표시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디자인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모든 사람이 유익파 혜택을 누리면서 살아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전진해 나가고 있다. 그는 현재 알려진 섭생, 운동, 치료 정보에 더해 잠자는 곳과 일하는 곳이 유익파가 솟는 곳이라면 사람은 일하면서 살 수 있는 수명이 120년 이상 가능하다고 내다본다. 끝으로 김 회장은 사람은 즐겁게 일을 하면서 오래 살아야 삶의 보람이 크다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현역으로서 사회 활동할 것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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