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골프클럽&리조트’ 건설사업관리 분야 선도
한미글로벌 ‘골프클럽&리조트’ 건설사업관리 분야 선도
  • 김대진
  • 승인 2020.09.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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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00대 골프장인 사우스케이프 등 다수의 골프장 건설프로젝트 수행
- 골프장 방문 고객 증가 및 수요 증대에 따른 최적화 된 건설사업관리
사우스케이프 클럽하우스와 골프코스
사우스케이프 클럽하우스와 골프코스

 

[G-ECONOMY 김대진 편집국장] 코로나19 확산 이후 골프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해외로 분산됐던 골프 여행객들이 국내 골프장으로 몰린데다 주52시간 근무제와 탄력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평일에도 골프장을 찾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다.

이같은 골프 열기에 맞춰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Project Management) 프리콘 선도기업인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이 골프장과 복합리조트 건설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된 남해 사우스케이프와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무대였던 알펜시아 리조트 건설사업관리를 수행하는 등 건설관련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섬 하나가 전체 골프코스로 구성돼 있고 멋진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코스와 마치 영화 속 아이언맨의 집을 보는 것만 같은 남해 사우스케이프는 책임형CM 방식으로 건설된 프로젝트이다. 한미글로벌은 공사비 자료를 건축주에게 투명하게 공개(Open Book)해 최대 공사비를 미리 확정함으로써 건축주와 건설사 모두가 최대의 성과를 누릴 수 있도록 사전에 미리 검토하고 지어보는 프리콘을 적용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렇게 완성된 사우스케이프는 골프코스, 클럽하우스와 부대시설이 남해의 멋진 자연경관과 완벽한 형태를 이루어 매년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되고 있고 World Top 10 Course, 아시아 No.1코스로 선정되었다.

한미글로벌은 이 밖에도 페럼 골프클럽, 안양 베네스트, 포천힐스 골프클럽, 이천 마이다스 골프&리조트, 레이크우드CC 등 다수의 골프클럽에 대한 건설사업관리를 수행해 관련 건설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즐길 수 있는 야외활동이 제한된 점과 골프가 더 이상 귀족스포츠가 아닌 3040세대들도 즐기는 대중스포츠로 각인되어 골프장과 클럽하우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환경 및 산업 트렌드 변화에 맞춰 산업이 더욱 발전하는데 일조하고 시장이 필요로 하는 건설사업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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