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최영규 기자 | ‘진석범을 사랑하는 사람들’ 일동 100여 명이 3월 17일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에서 진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신청과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열린 이번 지지선언이 향후 화성시장 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 시민을 비롯해 진석범 예비후보와 함께 이종걸 5선 국회의원(전), 박성수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상임고문, 신복용 사무총장, 장백래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대외협력국장, 이경훈 수원대 교수, 송재영 수원대 교수, 정용채 먹사니즘경북네트워크 대표, 최충민 민주당 사무부총장(전), 정용주 잼잼길벗들 전국대표, 박상진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전), 장안대 김유하 교수, 김경철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이사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진 예비후보와 함께 활동해 온 중앙·지방 네트워크 인사들이 두루 참석해 지지를 보냈으며, 화성 시민들의 참여도 이어졌다. 지지자들은 청와대 근무 이후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비교적 늦게 시작한 진 예비후보에게 시민들의 지지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지지자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진석범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를 넘어 혁신적인 화성 발전이라는 역사적 책임을 충분히 완수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 온 진 예비후보가 이제 시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민생정책을 통해 화성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또한 “진 예비후보는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질 향상을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두고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화성을 더 행복하고 더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헌신할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지지자들은 특히 “AI 시대로의 전환기에 화성특례시를 국가 성장 전략의 핵심 거점 도시로 만들고, 첨단 AI 산업과 제조업 등 미래 산업이 집적된 세계적인 산업도시로 발전시킬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화성의 권역 간 격차와 불균형 문제는 제도 개선과 예산 확보가 함께 이루어져야 해결될 수 있다”며 “중앙과 지방을 잇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온 진 예비후보가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지자들은 마지막으로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경험을 갖춘 진 예비후보가 화성 발전을 힘 있게 추진하고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지지를 재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