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최영규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전국 최대 규모의 교육박람회인 ‘Y교육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평생학습도시로서 다양한 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양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이수옥)도 중장년을 위한 5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5월 강좌는 공예·인문학·디지털 역량·창업·건강·전문가 양성·자격증취득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중장년의 자기계발과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헤어커트 활동가 양성과정 ▲장난감수리 전문가 양성과정 ▲반려식물 전문가 양성과정 등 중장년의 전문 활동을 지원하는 과정과 ▲어버이날·스승의날·부부의날 기념 꽃바구니·용돈박스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등 가정의 달 기념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심 분야에 따라 선택 수강이 가능하다.
양천50플러스센터 5월 강좌 수강생 모집기간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이며, 중장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되 양천구 거주자와 만 40~64세에게 우선 선발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신청은 양천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천50플러스센터 이수옥 센터장은 “센터는 배움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삶과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과 커뮤니티를 연계해 왔다”며 “5월 강좌 역시 중장년이 자신의 경험을 확장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