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모델협회, 트렌드 맞춘 “디지털 패션 첼린지” 제시하다.
아시아모델협회, 트렌드 맞춘 “디지털 패션 첼린지” 제시하다.
  • 정길종
  • 승인 2020.09.15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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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상권 지원, 허브도시 서울의 브랜드 강화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는 코로나바이러스, 종식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디지털 패션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받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로 색과 느낌의 대조를 이룬 모델들의 모습을 담다
▲블랙 앤 화이트로 색과 느낌의 대조를 이룬 모델들의 모습을 담다

코로나19로 인해 패션쇼나 행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패션쇼를 보고 싶은 소비자들의 갈증과, 패션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디지털 영상과 사진으로 해결해나가고 있는 모델들의 패션 챌린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아시아모델협회(Asia Model Association)는, 만능엔터테이너를 꿈꾸는 모델들의 교육과정을 패션 챌린지 수업을 위해 한껏 준비된 아름다운 모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패션 챌린지 영상기획 및 촬영, 편집해 남녀노소 소통의 공간인 유튜브 , 인스타그램, SNS에 꾸준히 업데이트하여 소비자들과 패션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금번에 소개하는 챌린지는 블랙 앤 화이트로 색과 느낌의 대조를 이룬 모델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은 시청자에게 흑백의 조화 안에서도 찬란하고 다양한 느낌을 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는 시대에 발맞춰 모델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해 육성 하고 있으며 패션 상권 활성화 등 패션산업 지원을 통해 아시아 패션 허브도시 서울의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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