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이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 실적과 제도 개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으며, 공공기관 가운데서는 단 2개 기관만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관광 정책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행적인 업무 방식을 개선하고, 민원 해결을 위한 선제적·능동적 대응을 강화해 왔다. 또한 타 기관과의 협업 확대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적극행정 문화를 조직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기진 대표이사는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은 전 임직원이 도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형식과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적극행정을 통해 문화예술관광 분야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