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계절의 변화와 새해의 시작이 맞물리는 시기를 맞아 금호타이어가 안전 운전을 응원하는 파격적인 고객 사은 행사를 펼친다.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2026년 새해를 기념해 오는 19일부터 한 달여간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제스티 X 솔루스, 마제스티9 솔루스, 크루젠 HP71 등 금호타이어를 대표하는 주력 프리미엄 라인업을 대상으로 하며, 전국 타이어프로 및 대리점에서 오는 2월 21일까지 이어진다.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GS칼텍스·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특히 승용 및 SUV용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과 다양한 기프티콘을 증정해 새해맞이 행운의 기회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의 중심에 있는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 기술력의 집약체로 평가받는 최상위 럭셔리 제품이다. 고분산 정밀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승차감과 제동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패턴 소음 저감 기술인 '딤플(dimple) 설계'를 통해 주행 중 정숙성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김성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그동안 금호타이어를 신뢰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금호타이어 프리미엄 타이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 만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금호타이어의 특화 유통 브랜드 타이어프로는 ‘타이어 프로페셔널리즘’을 표방한 국내 업계 최초의 타이어 전문 매장으로, 타이어 판매는 물론 공기압 체크 등 타이어 안전 점검과 관련된 다양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과 마케팅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