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청정 자연의 네덜란드산 산양유를 주원료로 한 신제품 ‘산양유 단백질 100’을 선보이며 단백질 보충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낙농 선진국인 네덜란드 농림부의 엄격한 품질 감시 시스템인 ‘퀄리고트(Qualigoat)’ 인증을 획득한 원료만을 100% 사용해 제품의 안전성과 순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퀄리고트 인증은 산양의 사육 환경부터 원유의 품질까지 네덜란드 정부 기관(VWA/COKZ)이 직접 관리하는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쳐 부여되는 만큼, 원료의 신뢰도를 중시하는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산양유 단백질 100은 일반 우유와 비교해 소화가 용이한 단백질 구조를 갖추고 있어 유제품 섭취 시 속이 불편하거나 소화 기능이 저하된 성인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1회 섭취량인 30g당 15g의 고함량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17종 혼합 유산균과 프락토올리고당, 식이섬유 등 장 건강을 고려한 부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고객의 복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산양유 특유의 비린 맛을 제거하고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물이나 우유에 쉽게 녹는 분말 제형을 채택했다. 또한 전용 스푼을 동봉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정량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성분과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획한 제품”이라며, “엄선된 네덜란드산 산양유를 사용한 만큼, 누구나 안심하고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