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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웅 구로구청장 예비후보 “강력한 실천적 행정으로 ‘구로대전환’ 이룰 것”

“말뿐인 교체, 정체된 구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
빠른 재개발 추진, 민생경제 지원, 책임지는 교육, AI 인프라 구축, 교통망 구축 등 5대 공약 제시

지이코노미 최영규 기자 | 박동웅 구로구청장 예비후보가 11일 캠프사무실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깊은 책임감과 절박한 심정으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 정체된 구로를 다시 뛰게 할 강력한 리더십과 뚝심 있는 실행력을 천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일하지 않는 행태, 무사안일하고 소극적인 구정 운영으로 인해 구로는 정체되었고, 구민의 삶은 변화가 없다"며 현 상황을 매섭게 진단했다.

 

그는 1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한지 9개월밖에 안됐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 "리더는 변명 뒤에 숨어서는 안된다, 이제는 진짜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단순히 '말뿐인 교체'를 넘어, 박 예비후보는 구민의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구체적인 실행 의지를 밝혔다. 특히 "지지부진한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을 잘아는 구청장이 직접 발로 뛰며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선언하며 , 낡은 규제와 행정의 벽을 과감히 허물겠다는 '현장형 리더십'을 전면에 내세웠다.

 

또한, 지역 경제의 핏줄인 골목상권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 무너진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일으켜 세우겠다는 단호한 결의를 보였다.

 

박 예비후보는 "위기의 구로, 정체된 구로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철저히 준비된 박동웅뿐"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누가 구로를 가장 잘 아는지, 누가 구로를 위해 진짜 일할 사람인지 현명하게 판단해 주십시오"라고 호소하며 , 멈춰버린 구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구로대전환, 박동웅은 합니다"라는 그의 슬로건처럼, 핑계 없는 강력한 추진력으로 구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낼지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