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TJCM한국미인대회수상자협회가 문화·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위원단을 위촉하며, 산학 협력 기반의 통합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TJCM미인대회수상자협회는 이번 전문위원 위촉을 통해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구조를 마련하고, 자문·연구·교육 기능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융합형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협회 산하에는 사단법인 대한외식창업협회, 대한펫푸드창업협회, 대한외식창업아카데미, 리오푸드 등 전문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산업 간 연계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홍보모델 운영, 대회 유치, 엔터테인먼트 교육 프로그램, OTT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Web3.0 기반 디지털 플랫폼 구축도 병행하고 있다.
모델, 아나운서, 인플루언서, 가수, 연예인 등 다양한 엔터테이너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연계 지원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지자체 홍보대사, 기업 브랜드 모델, 방송 및 미디어 활동 등 공공과 민간 영역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전문위원단에는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문화·예술·광고 등 주요 대학 교수진을 비롯해 경영·마케팅·교육·법학 등 학문 분야 전문가와 기업 대표이사(CEO), 연예인 등 각계 인사가 포함됐다. 이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는 향후 전문위원들과 함께 세미나, 포럼, 연구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문화·예술 산업 관련 정책 자문과 프로젝트 수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협회의 중장기 비전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며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한국미인대회수상자협회 전우제 협회장은 “급변하는 문화·콘텐츠 산업 환경 속에서 전문위원단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협회는 전문 인력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와 플랫폼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