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LG유플러스가 장기 이용 고객과 VIP 멤버십 고객을 올 10월 열리는 레고랜드 페스티벌에 초대한다. LG유플러스는 가을을 맞이해 오랜 시간 유플러스를 이용해주신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고, 멤버십 혜택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레고랜드 페스티벌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기획했다. 장기(5년 이상)·VIP 고객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된 고객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서 열리는 ‘레고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다. 페스티벌은 10월 11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초대가수는 윤하·범진(1주차), 10CM(십센치)·신인류(2주차), 에일리·정세운(3주차) 등이 출연한다. 참여 방법은 당신의 유플러스 멤버십 앱에 접속해 ‘혜택’ 메뉴에 들어 간 후 진행 중인 이벤트에서 참여 가능하다. 참석을 희망하는 회차와 가고 싶은 이유를 작성하면 된다. 이달 28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30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LG유플러스는 총 1900명의 고객들에게 페스티벌 초대권(2매), 레고랜드 입장권(2매), 무료 주차권 등을 선물한다. 특히 당첨된 고객에게는 당일 우선 입장 혜택도 제공해 현장에서도 최고의 고객
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헬스케어로봇(Healthcare Robot®)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김철환·곽도연)가 5일(현지시각)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전자·IT 박람회인 ‘IFA 2025’에 참가해 K헬스케어로봇을 선보인다. 바디프랜드는 ‘피트니스 앤 디지털 헬스(Fitness & Digital Health)’홀에 전년 대비 두배 이상 확대된 규모의 전시 부스를 조성하고 “WE MOVE for European Health”라는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시 주제인 “WE MOVE for European Health”는 온 몸을 다양하게 움직이며 마사지하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로 유럽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이번 전시의 핵심 콘셉트다. CES에서 9회의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으로 미국 시장의 인정을 받아온데 이어 유럽 소비자에게도 헬스케어로봇의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IFA 2025를 통해 유럽시장에 본격적으로 헬스케어로봇 기술과 총 10종의 제품을 소개한다. 올해 바디프랜드 부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새로운 차원의 움직임을 구현하는 ‘733’과 트렌디한 뷰티 디바이스를 장착한
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이 필리핀 외식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2년 11월 필리핀에 진출한 BBQ는 마닐라 최고급 주거지 및 상업지로 꼽히는 보나파시오 글로벌시티(BGC) 내 센트럴스퀘어몰 2층에 367제곱미터, 136석 규모의 대형 매장을 1호점으로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약 2년여 만에 매장을 18개 까지 늘렸으며, 연말까지 추가 3개점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에는 일평균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필리핀 최대 규모 쇼핑몰인 에스엠 몰 아시아(SM MALL OF ASIA)에도 352제곱미터, 220석 규모의 대형 매장을 열었으며 폭발적인 현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현지에서 BBQ는 K-푸드에 대한 현지의 인기를 기반으로 치킨 외에도 떡볶이, 돌솥비빔밥, 찜닭,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국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시크릿양념치킨과 치즐링치킨 두 가지 치킨을 치즈 퐁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남아 한정 메뉴인 ‘UFO치킨’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BQ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 연말까지 필리핀의 대표 휴양지이자 제 2의 도시인 ‘세부(Cebu
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의 기술 수출 실적이 급증하면서 해외 시장 공략에 가속도가 붙었다. 바디프랜드는 2025년 8월 기준, 헬스케어로봇 기술 수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363%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올 상반기(1~6월) 기술 수출액으로만 이미 지난해 전체 실적을 넘어섰다.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하면 전년비 4배에 육박하는 연간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바디프랜드 측은 전망했다. 이같은 헬스케어로봇 기술 수출 성장세는, 주요 글로벌 마사지체어 생산, 제조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도입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마사지체어의 패러다임이 ‘헬스케어로봇’으로 전환되며 새로운 글로벌 산업 스탠다드가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헬스케어로봇 기술의 전파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인 K-헬스케어의 저력을 입증해가겠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오는 9월 5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를 교두보로 삼아 헬스케어로봇 시장 확대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025년 상반기 금리인하요구권 운영 결과, 이자감면액 72억원을 기록하며 5대 시중은행 중 1위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금융소비자의 신용 상태가 개선될 경우 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청할 수 있는 제도로, 2019년 법제화된 이후 소비자 권리 보호를 위한 핵심 장치로 자리 잡았다. 2022년부터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을 통해 이자감면액과 수용률 등이 반기별로 공시되고 있다. 신한은행은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이 최초로 공시된 2022년 상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85만여 건의 신청 중 31만여 건을 수용했으며 총 466억원의 이자를 감면했다. 이는 공시 대상 19개 은행 가운데 최고 수준이며 고객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행한 결과다. 신한은행은 2020년 당시 은행장이었던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의 강력한 의지로 금리인하요구권 제도의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2020년 3월 가계대출 비대면 신청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시중은행 최초로 기업대출 영역까지 확대해 소상공인도 모바일을 통해 편리하게 금리 인하를 요청할
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연제청년창업센터는 ‘청년예비창업학교’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대한외식창업협회아카데미 전우제대표셰프와 미팅 진행 및 컨설팅 자문을 요청했다. 프로젝트는 부산 거주 만18세~39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메뉴 개발, 브랜드 구축, ESG 경영, 식품 위생, 배달/온라인 판매 전략, 위기 대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청년 창업자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자문은 부산 연제구에서 추진 중인 청년창업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외식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창업 교육과 현장 밀착형 컨설팅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기획됐다. 대한외식창업협회 전우제대표쉐프는 외식산업 전문 창업 전문가로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준비 단계에서의 필수 요소와 창업 이후의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외식 예비창업자들이 실제 창업 현장에서 직면하게 되는 핵심 문제들을 기반으로 프로그램 구성에 조언을 더했다. 연제청년창업센터는 배달 전문점 운영이 가능한 공유주방을 운영하며, 입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컨설팅, 홍보 지원, 워크숍 등 다양한 외식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제공하
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LG유플러스는 종합 CB(신용평가사, Credit Bureau)인 한국평가데이터(KODATA)와 협력해 기업·금융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고 2일 밝혔다. KODATA는 국내 최대 규모인 1,400만 개 이상의 기업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정보 전문기관이다. 기업의 재무 상태, 신용 등급, 부동산 소유 현황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양사는 LG AI연구원의 초거대언어모델 ‘엑사원(EXAONE)’을 기반으로, LG유플러스의 ‘익시젠(ixi-GEN)’에 적용된 도메인 특화 학습 기술을 접목해 ‘기업·금융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한다. 나아가 LG유플러스와 KODATA는 대화형으로 기업정보를 탐색하고 리포트를 자동생성하는 기업·금융 전문 에이전트 등 금융권 종사자와 기업 고객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AI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모델에는 기업·금융 분야의 성능 강화를 위해 DACP(Domain Adaptive Continual Pre-Training) 기술이 적용된다. DACP는 산업별 특화 데이터를 추가 학습시켜 AI 모델의 정확도와 도메인
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제너시스BBQ그룹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2025 제너시스BBQ 패밀리 페스티벌(GBFF)’을 열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그룹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를 향한 비전을 선포하고, 전국 패밀리(가맹점주), 협력업체, 임직원과 함께하는 대규모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2025 제너시스BBQ 패밀리 페스티벌(GBFF)’은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및 인근 호텔에서 진행됐다. 전국에서 모인 패밀리 사장님과 가족, 협력업체 관계자, 본사 임직원 등 총 5,500여 명이 참석했다. 윤홍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1995년 9월 1일 BBQ 1호점에서 출발해 30년간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패밀리 사장님들과 임직원을 비롯한 협력업체의 헌신 덕분에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라며 “다가올 1,000년을 준비하는 제너시스BBQ 그룹이 전세계 5만개 점포를 만들어 전 인류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창사 30주년 기념식, 패밀리 페스티벌 콘서트, 우수 패밀리 시상식 및 축하연 등 다채로
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BBQ가 치킨 업계에서 올해 상반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국민 치킨’의 위상을 입증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최근 조사를 통해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중 올해 상반기 온라인 브랜드 관심도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여론 조사 및 데이터 분석 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가 주관한 분석 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데이터앤리서치는 임의로 선정된 국내 치킨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 등 12개 채널의 24만개 사이트에서 올해 상반기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 BBQ는 15만 건이 넘는 관련 정보량을 기록하며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체 포스팅 수 약 46만 건 중 약 32%에 해당하는 수치로, BBQ는 약 10만 건을 기록한 2위 브랜드와 비교해도 약 5만 건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여유롭게 1위에 올랐다.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은 BBQ는 세계적인 명문 축구팀 FC바르셀로나의 아시아 투어 서울 경기를 후원했다. 해당 경기의 티켓 3만 장을 패밀리(가맹점주), 소비자들과 함께 나눈 초대형 프로모션 ‘골든티켓 페스타’를
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제너시스BBQ 그룹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비전을 선포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전국 패밀리 사장님, 협력업체,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제너시스BBQ는 이번 행사를 통해 1995년 9월 1일 제너시스BBQ의 창업과 경기도 전곡 BBQ 1호점에서 출발한 3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30년 ‘전 세계 5만 매장 개설’이라는 비전과 미래 전략을 선포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비전과 미래 전략 발표 이후 명예의 전당 헌정식도 함께 개최됐다. 서인성 부회장과 성인교 고문, 김단 사장 등이 새롭게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됐으며 이들에 대한 헌정식도 함께 열렸다. 윤홍근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30년간 IMF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등 숱한 위기 속에서도 BBQ가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BBQ DNA’와 ‘임직원과 패밀리들의 헌신’을 강조하고 노고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또한 “제너시스BBQ그룹의 역사는 단순한 기업의 발자취가 아니라, 모든 임직원과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