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금정구는 지난 7일 2022년 동 행정복지센터 신규 사회복지 공무원 및 보조 인력을 대상으로 각종 사회보장급여 신청업무에 대한 맞춤형 교육(A·I 교실 - 애브리 아카데미)을 실시했다. ‘A·I 교실’은 최근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이 단계적으로 완화되고 사회복지제도가 신설되는 등, 사회보장 급여 신청이 급증하는 시기에 발맞춰 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자 금정구 자체 사업으로 진행됐고, 통합조사팀 근무 경력이 있는 내부 강사를 활용하여 더욱 알기 쉬운 눈높이 맞춤형 교육이 되었다. 올해 금정구 동 행정복지센터에 첫 배치를 받은 신규 직원 및 보조 인력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조사의 전반적인 교육이 진행됐고, △각종 사회보장 급여별 신청 대상, △선정 기준, △지원 내용, △신청접수 시 유의 사항, △구비서류 작성 방법 등 근무 현장에서 유용한 업무 활용 정보도 전달했다. ‘A·I 교실’에 참여한 한 신규직원은 “오늘 교육을 통해 민원인과 더욱 자신감 있게 상담할 수 있을 것 같고, 복지사업별 핵심을 정리한 강의를 듣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정미영 구청장은 “이번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금정구 금정중앙새마을금고에서 지난 8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모금액으로 부곡1동 및 부곡2, 3, 4동에 각각 백미(10kg) 30포와 라면 30상자를 후원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식량이 부족한 시절,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미리 한 숟갈씩 덜어놓은 쌀을 십시일반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던 것에서 유래하였으며, IMF 경제위기 고통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1998년부터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신종모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관광환경을 조성하여 관광약자의 이동권과 접근권을 보장하고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을 오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공정관광’, ‘무장애 관광’ 등 세계적인 추세를 반영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관련 관광사업을 연계하는 등 ‘관광약자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확대·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 편의시설 접근성 실태조사, 모니터링 및 평가 ▲무장애 관광 정보․안내 서비스 제공 및 홍보 ▲무장애 관광 전문인력 양성 및 관광약자에 관한 인식 전환 교육 ▲관광약자 맞춤형 관광코스 및 프로그램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시는 2월 18일까지 신청을 받고, 내부 검토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곳을 선정해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비영리 법인·단체는 신청서 등을 작성하여 2월 18일 오후 6시까지 부산시 관광진흥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관광약자를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지역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에 참여하는 제도로 참여 민주주의의 대표적인 실천 수단이며, 시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올해보다 40억 원 증액한 170억 원으로 확대했다. 시민들이 제안 가능한 사업은 시민의 편익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삶의 질을 향상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단년도 사업으로, ▲시정참여형 ▲지역참여형 ▲시정협치형 ▲지역협치형으로 나뉜다. 특히, 올해는 민관 숙의와 공론 강화를 통한 협치 시정 활성화를 위해 ‘지역협치형’이 처음 신설되어 구·군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다음 달 31일까지 ‘시정참여형’과 ‘지역참여형’에 대한 시민 공모를 진행하고, ‘시정협치형’과 ‘지역협치형’은 2월 중 공모를 별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3월까지 접수한 제안사업에 대해 타당성‧부적정 등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검토·심의, 우선순위 시민설문 등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단, 법령 및 자치법규에 위반되는 사업, 국고보조사업, 국가직접사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실적 시·도 성과평가’에서 부산시 최초로 우수기관에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행안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억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았다. 국가안전대진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시설 관리주체, 시민이 함께하는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실태 점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안전 예방정책이다. 이번 평가는 각 시·도에서 추진한 국가안전대진단의 ▲안전점검 실효성 ▲안전문화 확산 ▲보수·보강 및 후속조치 ▲결과공개 및 이력관리 ▲우수사례 및 정책협조 등 5개 항목별 성과를 평가했다. 부산시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29일간 강제배수 지하차도, 건설공사장, 노후건축물 등 시민 설문조사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한 1,106곳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 특히,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위해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는 공무원, 민간전문가, 시민 등 총 3,669명이 참여했으며, 육안점검이 어려운 대형교량, 출렁다리, 굴뚝 등 안전사각지대 58곳을 대상으로 드론,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9일 오후 2시 ‘유-스페이스(U-Space) BIFC’에서 (사)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운영 지원을 위한 '부산국제금융단지(BIFC) 핀테크 허브 지원'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협약식에서는 부산시와 (사)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를 비롯하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등 6개 기관이 (사)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운영과 재정 등을 적극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현금융단지 중심의 테크 기반 기업 성장 인프라를 개선하고 부산 금융중심지 전략의 확장성 확보 및 부산의 핀테크 산업 발전을 도모를 위한 것으로, 부산시는 협력사업 발굴 등을 적극 지원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은 센터 운영에 필요한 재원 지원 등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기업지원 전문가 육성, 연구개발 기능 확대 등 기업지원 프로그램이 강화되어 부산 핀테크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는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코스콤, BNK부산은행 후원을 바탕으로 지난 2015년 설립됐으며, 2019년부터는 부산시가 디지털 금융 스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8일 오후 4시30분 시교육청에서 동의과학대, 동주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산여대, 동원과학기술대 등 5개 전문대학 입학홍보처장들을 초청해 ‘특성화고와 전문대학간 교육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문화예술교육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학교문화예술교육진흥위원회 위원을 위촉, 운영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8일 오후 4시 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학교문화예술교육진흥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22년도 사업계획(안) 및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8월 제정된 ‘부산시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조례’에 따라 학교문화예술교육진흥위원회를 신설했다. 위원회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운영을 위해 부산시의회에서 추천하는 사람과 문화예술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 문화예술인, 관계 공무원 등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했다. 이들 위원은 학교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 및 기본계획의 수립 관련 자문, 학생의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대에 관한 사항 자문,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지원 업무의 협력·조정에 관한 자문 등을 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교문화예술교육진흥위원회는 지속가능한 학교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간 협력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남구 용호4동 장학회에 개인 후원자 이현지씨가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용호4동에서 이현지 헤어모드를 운영 중인 이현지씨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돼지저금통으로 1년간 고이 모은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용호4동 장학회(회장 허정미)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증진하는 장학생에게 해당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기장군은 지난 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일광면의 ‘읍(邑)’ 승격을 최종 승인받았다. 일광면은 일광신도시가 조성되면서 2020년 8월 기준 인구 2만명을 넘어서고, 시가지 구성인구 및 도시적 산업종사가구의 법적 요건을 충족해 읍 승격의 조건을 갖췄다. 현재 일광면 인구는 지난달 말 기준 2만5779명이다. 이에 기장군은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20년 말 기장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일광읍 승격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으로 읍 승격을 추진해 왔다. 읍 승격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주민과 기장군의회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와 부산시에 일광면 읍 승격 타당성 검토 및 승인을 요청해, 지난 3일 행정안전부의 읍 승격 최종 승인을 받았다. 기장군은 오는 3월 ‘일광읍 설치 및 읍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4월에는 일광읍사무소 개청식 개최 등을 통해 읍 승격의 최종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기장군은 일광면의 읍 승격과 함께, 올해 착공 예정인 일광면 신청사 및 일광도서관(2023년 준공 예정), 복합형 공공시설인 일광 빛‧물‧꿈 교육행복타운(2024년 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서부산권 개발을 완성시킬 마지막 핵심 퍼즐인 ‘제2에코델타시티’의 청사진을 내놨다. 부산시는 오늘(8일) 제7차 서부산전략회의를 열어 친환경 수변도시인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계획을 논의하고, 서부산을 부울경 메가시티의 중심으로 개발해 부산이 그린스마트 도시로 한발 앞서갈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제2에코델타시티가 조성될 공간은 김해공항 서측, 강서구 강동동 및 대저2동 일원 약 320만 평 부지다. 당초 김해공항 확장계획에 따라 추가 활주로가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김해신공항 확장계획이 사실상 백지화되면서 그동안 수차례의 개발계획에서 활용방안을 찾지 못했던 지역이다. 이에 부산시는 강서구 남측 명지신도시, 에코델타시티로부터 북측에 계획된 연구개발특구까지의 신도시축을 단절시키는 공간으로 남게 된 이 지역을 제2에코델타시티로 조성함으로써 강서구 전체를 남북축으로 연결하는 연담도시 구조를 완성할 계획이다. 제2에코델타시티는 현재 추진 중인 에코델타시티와 연계한 공영개발방식으로 개발된다. 약 6조 4천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37년까지 단계별로 도시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올해 중으로 예비사업 시행자를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최근 오미크론 확산이 급증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한 구정 업무중지(셧다운) 상황에 대비해 지난 7일 ‘비상대응 업무연속성 계획(BCP - Business Continuity Plan)’을 수립했다. 구는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의 높은 전파력으로 인한 구정 업무 중지(셧다운)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3일 긴급회의를 열고 ‘비상대응 업무연속성 계획(BCP)’을 수립하게 됐다. ‘비상대응 업무연속성 계획(BCP)’에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조치와 부서 내 일부 또는 다수 직원 확진·격리 시 등 단계별 상황에 따른 대응 계획이 마련되었으며, 특히 부서 업무 중지(셧다운) 상황에 대비해 부서별 법적 처리 등 필수불가결한 유기한 업무를 파악하고 업무 대행 가능한 타 부서 직원 명단 확보 및 비상대응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 어떠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본 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정미영 구청장은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은 누구나 걸릴 수 있다는 전제하에 구정 업무 중지(셧다운)에 대비해 구의 핵심 기능을 유지하며 구민 생활에 밀접한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구정 및 각종 행사를 취재하고 홍보할 수 있는 ‘동래구 SNS 주민 서포터즈 2기’를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동래구 SNS 주민 서포터즈는 구정 및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주민의 관점에서 작성해 구민 및 방문객들이 쉽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 대상은 22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자로 SNS를 활발히 이용하고 현장 방문 취재 활동이 가능한 동래구 구민 및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2월 23일까지 동래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활동기간은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구는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콘텐츠 발굴을 지원하고 서포터즈에게 매월 콘텐츠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방침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현장감 있는 시각으로 콘텐츠를 발굴하고 살기 좋은 동래를 홍보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임석규)은 오는 3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민참여형 북큐레이션 프로그램 ‘시민공감책방’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과 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북큐레이션 특강과 책 전시로 진행한다. ‘오늘도 책을 권합니다’의 저자 노희정 작가가 3월 13일과 4월 10일, 5월 15일 총 3회에 걸쳐 도서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북큐레이션 특강을 진행한다. 이후 6월부터 11월까지 3회에 걸쳐 사서들과 함께 토론을 통해 직접 주제를 정하고 책을 선보이는‘시민공감책방 전시’를 한다. 전시내용이 담긴 특별한 굿즈도 제작해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2월 8일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15명이다. 임석규 부산중앙도서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주제별 책을 소개하고, 도서 선택의 길잡이 역할을 함으로써 책과 시민을 이어주고 올바른 독서의 방향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월 8일 관내 교육복지사 150명을 대상으로 ZOOM(줌)을 활용해 ‘교육복지 전산프로그램 활용 및 기록물관리 등 행정력 향상을 위한 업무지원 연수’를 실시한다. 이 연수는 교육복지사의 행정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연수는 지난해 12월 개발한 교육복지 전산프로그램의 기능 및 활용 방법과 개별 학생 맞춤 지원(사례관리) 업무에 따른 체계적인 문서관리를 위한 기록물 관리지침 기본 사항을 안내한다. 교육복지 전산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업무매뉴얼을 기반으로 학생 지원 과정기록지, 서비스 지원 총괄표, 상담 기록지 등 개별 학생 맞춤 지원을 위한 서식을 전산화한 것이다. 권영숙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며 “학교 현장 교육복지사들에게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증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김흥백)은 오는 3월부터 부산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연계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독서토론과 영상창작,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한다. 독서토론 체험에서‘찾아가는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한다.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독서교육 전공 과정의 전문 강사들이 각 학교를 방문해 글쓰기, 독서토론 등 체험활동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가 학교에는 토론용 도서를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영상창작 체험에서는 ‘우리는 뉴 크리에이터’를 운영한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영상크리에이터학과 전문 강사가 시민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서 영상 기획, 촬영 및 편집 활동 등을 진행한다. 진로직업 체험에서는 ‘도서관 사서 직업 체험’을 진행한다. 시민도서관 사서가 학생들에게 사서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 학교에는 진로직업 탐색 도서목록도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2월 9일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흥백 부산시민도서관장은“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계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유학년제 연계 프로그램을 운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맞벌이 가정 등의 육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유치원 돌봄교실을 106개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유치원 돌봄교실은 학부모들의 실수요를 반영하여 교육과정 시간 이전에 운영하는 아침돌봄(7~9시), 방과후과정 이후에 운영하는 저녁돌봄(방과후 과정 이후~22시), 아침·저녁돌봄 모두 운영하는 온종일 돌봄교실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월 초 공모를 통해 공립유치원 55개원(아침돌봄)과 사립유치원 51개원(아침돌봄 24개원, 저녁돌봄 6개원, 온종일 돌봄 21개원)을 선정했다. 이들 유치원은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 운영, 급·간식 지원, 돌봄 전담 인력 채용 등을 통해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돌봄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18억2,500만원을 들여 이들 유치원에 돌봄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유치원 돌봄교실은 맞벌이·한부모 가정 자녀 등 돌봄이 필요한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유치원의 실정에 따라 돌봄 이용 유아의 초등학교 저학년 형제·자매와 인근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도 이용할 수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부모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2021년 12월 말 현재 부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조사’를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지난 1994년부터 매년 통계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통계조사이다.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 등을 조사하여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및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연구, 그리고 각종 통계조사의 모집단 명부로도 사용되는 매우 중요한 통계조사이기도 하다. 부산시는 서울시,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사업체 비중이 높으며, 2021년 기준 조사대상 사업체 수는 총 43만 5천여 개다. 사전에 모집된 통계조사 요원 730명이 각 사업체를 방문하거나 전화 등을 통해 사업 종류, 종사자 수, 사업장 운영장소 등 10개 항목을 조사하며, 조사한 내용은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2021년 기준 사업체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에 최종 공표되며, 잠정결과는 9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통계청 및 부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가덕도신공항 건설로 인한 부동산 투기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내일(9일)부터 가덕도 전역에 대한 개발행위허가가 제한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가덕도신공항과 가덕도 일원 에어시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 강서구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시는 지난해 12월, 가덕도 전체를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으로 추진하는 내용의 열람공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난달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바 있다. 이에 내일(9일) 개발행위허가 제한 고시를 게재해 가덕도 전역에 대한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할 방침이다. 아울러, 개발행위허가 제한 대상 지역은 가덕도신공항 예정 부지뿐만 아니라 가덕도신공항 일대 에어시티 개발을 고려하여 가덕도 전역으로 지정해 풍선효과를 방지한다. 다만, 주민의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개축, 재축, 대수선, 건축물표시변경 ▲건축법 시행령[별표1] 제3호 사목에 해당하는 주민 공동시설 ▲공사용 임시가설건축물 신고(조건부여 허용) ▲농수산물 보관 및 가공 관련 시설 임시가설건축물 신고(조건부여 허용) ▲국가, 지자체 등 공공기관에서 공공목적으로 시행하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자치구·군 단위 민관협치의 기반을 조성하고 협치 의제의 발굴을 위해 ‘2022년 자치구·군 협치기반 조성 및 의제발굴 사업’ 공모를 오는 9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자치구(군) 민관협치 활성화 조례 제정 ▲민관협치협의회 구성 ▲민관협치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지역협치 의제발굴 및 선정 등을 추진과제로 하여 시와 자치구·군 간의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거버넌스 구축과 지역사회 내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를 촉진하고자 한다. 지난해에는 부산진구, 북구, 연제구 등 5개 구가 시범사업으로 처음 참여하여 민관협치 활성화 조례제정 및 지역 협치 기반조성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시는 오는 9일부터 구·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구청장(군수)·구·군의회 면담 및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하고, 지역협치형 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하여 지역 사회문제 해결과 생활밀착형 지역문제를 민관협치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송삼종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지금까지는 조례제정, 부산시민협치협의회 구성, 협치학교 개설 등 시 차원에서의 협치 거버넌스 구축에 집중했다”며, “올해부터는 구·군과 행정동을 아우르는 통합 민관협치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왕래가 힘들어진 중국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소통하는 ‘Hi Korea!, Hi Busan!’ 마케팅을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Hi Korea!(하이 코리아), Hi Busan!(하이 부산)’은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가 함께 온라인을 통해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상하이로 실시간 송출해 양국의 민간소통을 촉진하고 코로나이후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부산에는 광안리 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에 구조물(TV화면 등)을 설치했고, 상하이에는 상하이 유명 쇼핑몰인 난징동루 위에후이 광장에 화면을 설치하여 양국 시민들이 현지 모습을 볼 수 있고 서로 인사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상하이 난징동루는 약 600여 개 상점이 입주해 있고, 일 평균 유동인구가 80~100만 명에 달하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규모의 쇼핑명소로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을 홍보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에는 위에후이 광장에서 K-POP(케이-팝)에 맞춰 중국 왕홍(인플루언서)이 춤을 추자, 스크린 너머 광안리에서 한 시민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영상이 도우인(중국판 틱톡)에 업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오규석 기장군수는 7일 오전 10시 30분경 일광신도시 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추진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일광 삼성숲공원’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원형보전지로 생태적으로 건전한 공원으로 관리돼 왔으나, 일광신도시 조성과 함께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공원을 통과해 등·하교를 하고 있어 통행불편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기장군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학교 가는 길’ 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사업은 통학로 입구 일원에 자연 친화적인 자연석 바닥포장과 친환경 보행매트를 추가 설치하고, 안전 우려가 있는 곳은 대나무 등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상반기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기장군은 그동안 일광신도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삼성숲공원과 떡곡숲공원, 후동숲공원 등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치유의 숲을 조성하고, 365일 24시간 방범이 가능한 CCTV 67대와 조명시설 324점을 설치한 바 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삼성숲공원 학교 가는 길’ 현장을 둘러본 후 “미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기장군은 정관읍 ‘중앙공원’ 잔디광장에 조성한 부·울·경 최고 높이 6m, 폭 4.5m의 대형 전통그네를 7일 개방했다고 밝혔다. 정관읍 중심에 위치한 ‘중앙공원’은 대형 잔디광장(약 8,200㎡)이 있는 약 21,000㎡ 규모의 문화와 여가 중심 근린공원이다. 특히 잔디광장은 공연, 축제, 문화행사가 개최되는 주민 문화커뮤니티 공간이며, 휴식과 피크닉을 즐기는 광장으로 많은 주민이 찾고 있는 기장의 대표 공원이다. ‘중앙공원’은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등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기장군은 예산 약 5천여만원을 투입해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볼거리와 놀이시설 제공을 위해 부·울·경 최고 높이의 대형 전통그네와 장승, 솟대 등을 설치해 도심에서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야간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야간 조명 설치 예산 약 2억원을 확보해 오는 4월까지 대형 공원등 55개를 추가 설치해 정관 중앙공원을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공원은 많은 주민들이 즐겨 찾는 힐링공간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표주레미콘은 지난 2월 7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 전달하였으며, 이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안고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저소득 주민들의 마음에 따듯한 온정을 전달하여 많은 이들의 얼굴에 환한 미소를 선물하였다. 최만우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7일) 오후 스리프리야 란가나탄(Sripriya Ranganathan) 주한인도대사를 접견하고, 경제 위기 극복 및 상호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주한인도대사를 만나 코로나19 위기 속에도 부산을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부산시는 평소 인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긴밀히 협력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며, “특히, 인도는 풍부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IT(정보통신) 산업의 선진국이므로, 정보통신 분야에서 부산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부산은 ‘그린 스마트 도시’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글로벌 허브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ICT(정보통신기술), 의료바이오 등 관련 산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하며, 란가나탄 대사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에 란가나탄 대사는 “한국과 인도는 전략적 동반관계이며, 인도의 성장력과 잠재력을 신뢰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인도대사관에서는 스타트업 관련 행사를 많이 진행 중인데, 중소기업 투자 중심지인 부산에서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와 부산광역시, 부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커피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과 부산커피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부산시의회 도용회 기획재경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발제자로 부산시 고미자 청년산학창업국장과 부산시의회 입법정책담당관실 김경희 연구위원이 각각 ‘부산의 커피산업 육성계획’과 ‘커피산업 육성·지원 조례 제정에 따른 커피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종합 토론에는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김혜숙 영도구청 일자리경제과 경제진흥팀장, 전주연 모모스커피 이사, 정연정 SCA 이사, 이성록 커피협동조합 대표, 고은 한국커피협회 교육담당 등 부산시와 학계, 커피산업계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석해 ‘커피도시 부산’의 위상을 살리고 부산 커피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도용회 기획재경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부산의 커피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커피특화거리 조성, 커피관련축제와 국제행사 유치, 커피전문인력양성 등 커피산업 중장기 발전계획과 커피산업발전협의회 구성 등에 대한 커피업계와 학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동래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2월 28일까지 ‘소상공인 음식점 입식좌석 개선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입식 좌석 개선사업은 음식점을 방문하는 노약자 등 손님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음식 점주들에게는 위생적인 객석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방역 효과를 증대 시켜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구는 2019년 24개소, 2020년 135개소에 입식 좌석 개선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관내 좌식보유 음식점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지원 금액은 업소당 최대 250만 원 한도로 테이블과 의자 구매비의 90%를 지원한다. 영업주는 구매비의 10%와 부가세, 배송비를 부담한다. 대상 업소는 모집 기간 내 선착순으로 현장 사전 조사를 통해 선정하며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휴․폐업 중인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지방세 체납 사업자 등은 제외된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는 건축물 해체공사와 관련하여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을 보호하고자 안전관리 강화정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해 6월에 발생한 광주 학동 해체공사 붕괴사고로 건축물 해체공사 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개정된 건축물 관리법에 따라 해체공사 감리원 배치기준을 마련하고 건축물 해체공사 착공신고 절차를 정비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구는 특히 건축물 해체 공사감리자에게 감리업무일지를 작성토록 하고 해체공사 관련 주요 사항을 기록하게 하는 등 감리업무 수행서류를 철처히 관리토록 함으로써 감리의 독립성과 책임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건축물 해체공사장에 대한 상,하반기, 우수기 등 연 3회 이상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최근 타 지역에서 각종 공사장 관련 사고가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우리 구는 구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틈새 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분관 부산영어도서관은 유아와 어린이가 자연스럽게 영어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2월 8일부터 28일까지 도서관 World for Kids실에서‘Kids’Book Gallery’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주제, 작가, 도서 형태(Finger puppet 북, 사운드 북, 팝업북, 빅북 등) 등 매월 한가지 테마를 선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는 것이다. 2월의 테마는‘Tiger’이며, 유아와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영어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관련 도서 10권을 전시한다. 세부 사항은 부산영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유아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통학차량 운행기록 장치 설치를 지원하는 등 올해 사립유치원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9 개정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적합한 창의적이고 안전한 유치원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예산 총 28억5,750만원을 들여 교재·교구 확충, 바깥놀이터 환경 개선, 통학차량 운행기록 장치 설치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유아의 놀이 중심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 12억3,800만원을 들여 부산지역 모든 사립유치원 256개원을 대상으로 원당 300만~500만원씩의 교재·교구 확충비를 학급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놀이와 쉼이 있고 자연친화적·모험적인 놀이터 등 바깥놀이터 환경 개선을 위해 예산 15억원을 들여 사립유치원 100개원을 대상으로 노후화 정도 등 유치원 계획서를 심사한 후 원당 1,500만원 안팎을 지원할 계획이다.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예산 1억1,950만원을 들여 직영통학 차량을 소유한 사립유치원 207개원을 대상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예산 1,016억원을 들여‘2022년 학교 안전관리 계획’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계획은 학교의 안전사고 예방정책 추진 체계 강화, 안전교육 역량 제고,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등 4대 분야로 추진된다. 부산시교육청은 ‘학교안전사고 예방정책 추진 체계 강화’ 분야에서 학교안전 실태조사와 학교안전플러스 운영 등을 통해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정확한 통계를 관리하고 활용성을 강화한다. ‘학교안전교육 역량 제고’ 분야에서 학교폭력예방 교육, 성희롱·성폭력 근절 및 예방 교육, 생존수영 교육, 재난상황 모의훈련 등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에게 수상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안전, 응급처치 등 다양한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오는 3월 부산 강서구 옛 명지초등학교 부지에 부산학생안전체험관을 개관, 운영한다. ‘학교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분야에서 오는 2024년까지 학교건물의 석면 제거 완료, 외부인 출입관리 강화를 통해 학생보호 및 학교안전 관리 등 학교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 속에서도 지역 향토기업들의 선행이 부산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부산시는 7일 오후 2시 40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표적인 패션 기업 ㈜세정그룹과 이웃사랑 성금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과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세정그룹은 3억2천만 원 상당의 성금품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 세정그룹에서 기탁한 성금 2천만 원과 3억 원 상당의 의류는 지역 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통 큰 기부에 앞장서주셔서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귀하게 쓰이길 바란다”라며 “시에서도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고, 맞춤형 정책으로 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세정그룹은 1974년 설립 이후 글로벌브랜드 매니지먼트 그룹으로 도약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체계적인 나눔 활동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 2011년 5월, 세정나눔재단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청년들의 지역 내 활발한 활동을 독려하고 이를 통한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청년공동체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이 5명 이상의 단체 등 공동체를 구성, 지역과 연계한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청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자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 법인 또는 단체이며, 공동체 구성원 중 청년의 비율이 50% 이상이고 전체 구성원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학교 또는 직장의 소재지가 부산시여야 한다. 다만, 공동체 구성원은 신청일 기준 법인 또는 단체가 아니라 하더라도 선정 이후 지원금 지급 전 까지 법인 또는 단체를 설립하여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으면 된다. 시는 3월 중 최종 10팀을 선정하여 공동체 활동비 800만 원을 지원하고, 전문가 컨설팅 및 공동체간 네트워크 지원 등을 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부산청년센터 문의하면 된다. 고미자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기장군은 오는 18일까지 청소년이 직접 기장군의 청소년 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제7기 기장군 청소년 참여위원회’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한 기장군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참여와 활동을 촉진하고 청소년 주도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금까지 ▲1318 할로할로 청소년 어울마당 ▲기장군 청소년 정책 한마당 ▲기장군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청소년 참여 예산제 ▲기장군 청소년 봉사단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모집대상은 기장군 내 거주지 등록이 돼 있는 만 9 ~ 24세 주민이거나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다. 신청 방법은 기장군청 홈페이지(알림사항 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1388@gijangcmc.or.kr)로 신청하면 된다. 주요활동 내용은 ▲청소년 참여 예산제도를 활용한 청소년 정책 및 사업 발굴 ▲청소년 참여 기구 교류 활동 ▲청소년 행사 기획 운영 등이며, 코로나19 지속시 상황에 따라 비대면 회의로 진행할 계획이다. 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오규석 기장군수는 4일 오후 2시 30분경 수요자 중심의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365일 연중무휴 ‘기장형 초등돌봄교실’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에 대해 점검했다. 기장군은 지난해 3월부터 일광면 해빛 초등학교 개교에 맞춰 ‘기장형 초등돌봄교실’ 3실을 개원해, 전국 최초로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다. ▲아침 돌봄은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오후 돌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저녁 돌봄은 오후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며, 주말·공휴일,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한다. 평일 아침·오후 돌봄은 해빛 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평일 저녁 돌봄과 주말‧공휴일 돌봄은 해빛 초등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기장군에 거주하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기장형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고자 하는 관내 초등학생 학부모는 해빛 초등학교 내 초등돌봄교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해빛 초등학교 홈페이지(방과후돌봄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365care@gijangcmc.or.kr)로 상시적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기장군은 7일 ‘2021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생산성 측정부문’ 최우수상(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 대상, 2011·2013·2014년 최우수상, 2015년 장려상, 2016년 우수상, 2020년 장려상 수상에 이어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며, 행정에 생산성 개념을 도입해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생산성 지수를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경제역량, 재정역량, 행정역량 등의 지자체 경쟁력과 보건·의료, 돌봄·복지, 사회적 책임, 교육·문화 등 삶의 질 영역의 생산성 지수를 평가한다. 생산성이 높은 지방자치단체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도한 지자체를 의미한다. 2011년 최초 제정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올해 11회를 맞이해, 생산성 지수 측정분야와 우수사례 선정분야의 2개 분야를 시상했다. 기장군은 171개 지자체가 자율 응모한 생산성 지수 측정부문 중 돌봄·복지, 교육·문화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어르신들의 복지시설 접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오규석 기장군수는 4일 오전 10시 30분경 기장읍 ‘교리 테마임도 연결도로 개설’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교리 테마임도 연결도로’는 기장읍 교리와 일광산 테마임도까지 연결돼 관광객과 지역 주민 누구나 손쉽게 주변 산책로를 찾아 힐링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보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길이 414m, 폭 6m의 연결도로 개설 공사를 지난 2020년 1월 착공, 올해 1월 준공해 개통했다. ‘교리 테마임도 연결도로’ 개설로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걷고 즐길 수 있는 테마임도 트레킹로드를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 특히, 산세와 조망이 아름다운 일광산 테마임도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공인된 MTB경기장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국제 경기장으로 활용되는 등 많은 산악인들이 찾는 곳이다. 또한, 테마임도 양옆으로 다양한 나무(벚나무, 편백 등)를 심어 계절별로 볼거리가 많으며 유아들을 위한 숲체험장도 운영하고 있어 모든 연령층이 테마임도를 즐길 수 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교리 테마임도 연결도로 개설 현장’을 둘러본 후 “테마임도의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가 영·유아를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오미크론 확산 저지를 위해 신속항원검사키트를 긴급히 제공했다고 밝혔다. 최근 오미크론 우세종화에 따라 부산에서도 연일 하루 최다 확진자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감염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 예방접종 대상이 아닌 만 11세 이하의 소아·청소년층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이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 1월 27일 관내 어린이집 1천670곳 전체를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키트 7만 개를 배포한 데 이어, 2월 3일 박형준 시장의 소집으로 열린 '오미크론 확산 저지를 위한 부산시·교육청·구군 긴급영상회의'에서 부산시교육청의 긴급 요청에 따라 다음날(4일) 관내 유치원 380곳에 신속항원검사키트 4만 개를 즉시 제공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제공받은 데 대해 부산시에 감사를 표하고, 학생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여 앞으로도 부산시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다시 한번 큰 위기가 찾아온 만큼, 시와 구・군, 교육청 등 유관기관 간의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챙겨야 할 부분들이 빠지지 않도록 다 같이 점검해 나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구 수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28일을 설맞이 특별 환경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새마을부녀회, 문고회, 바르게살기위원회 10여 명이 참여하여 설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행복꽃밭의 잡풀을 제거하고 도로변, 상습불결지의 무단투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허미숙 수정2동장은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과 단체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수정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사상구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8일, 백양공원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파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우리 모두의 관심촉구 및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2개조로 나눠 마을주민들과 상가입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 등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날 관내 주변 환경정비도 함께 실시해 더욱 뜻깊은 활동이 됐다. 남은숙 덕포2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에 관심을 갖고 제보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발굴된 복지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 맞춤형 복지 연계로 위기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영도구 영지어린이집에서는 지난 1월 28일 설명절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원장과 아이들이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성금 150,000원을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영지어린이집 원장은 코로나 등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아이들에게는 이웃을 사랑하고 함께 하는 마음을 키워주자는 취지로 어린이들과 직접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온정을 전달했다. 김정석 청학2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 이지만, 이웃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사랑이 아름답고 보기 좋다.”며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쓰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2월 3일부터 4일까지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래구 지역봉사지도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이틀에 걸쳐 6회로 나눠 개최했다. 노인복지법에 따르면 사회적 신망과 경험이 있는 어르신으로 지역봉사를 희망하는 경우 지자체는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할 수 있다. 구는 지역봉사지도원으로 동래구 관내 경로당 회장 134명을 위촉하고 이날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전달했다. 지역봉사지도원에게는 매월 5만 원씩 활동비를 지급한다. 지역봉사지도원은 앞으로 경로당 내에서 ▲경로당 시설물 유지·관리 ▲시 또는 구 및 동의 정책홍보 ▲어르신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교육 ▲어르신에 대한 인식개선 ▲자연보호활동, 거리정화활동 ▲무더위쉼터 관리 ▲경로당 출입명부 작성 및 발열체크 등 방역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사회경험이 풍부하고 신망 있는 지역봉사지도원 어르신 리더의 고견을 접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래구 어르신복지는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력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구정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오규석 기장군수는 28일 오후 2시 30분경 군 청사 앞 광장을 기장의 대표 힐링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군 청사 광장 공원화 사업’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군 청사 광장’은 1999년 군 청사 건립과 함께 조성돼 민원인들에게 휴식과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해 왔다. 최근 바닥 타일의 노후화로 인한 파손과 갈라짐 등으로 보행 환경이 위험하고 편의시설 등이 부족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많았다. 이에 기장군은 군비 9억여원을 확보해, 군 청사 앞 광장 면적 1,565㎡ 규모에 ▲장미터널, ▲정자와 벤치 등 편의시설, ▲편백나무 숲 등을 품은 녹지 공간으로 조성한다. 특히, 기장군의 군화인 진달래를 비롯해, 동백꽃, 무궁화 등으로 식재해 공원에 상징성을 더 한다. ‘군 청사 광장 공원화 사업’은 지난해 6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오는 2월 착공해, 6월 준공할 계획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군 청사 광장 공원화 사업 현장을 둘러본 후 “코로나19로 관내 공원은 지역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휴식공간으로 활용돼 행정서비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오규석 기장군수는 28일 오전 10시 30분경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내 소재한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를 방문해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파워반도체’란 전력의 변환, 변압, 안정, 분배, 제어 기능을 수행하는 반도체로 전력 생산 단계부터, 가전, 스마트폰, 전기 자동차 등 전기가 필요한 모든 제품에 사용되는 중요한 부품이다. 또한, 최근 정부차원에서 ‘종합반도체 강국 실현’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분야이다. 총사업비 1,940억원(국비 910억원 포함)이 투입되는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지난 2016년 11월 국책사업으로 최종 확정됐고, 2017년 8월 ‘파워반도체 연구플랫폼 구축사업 공모 선정’, 2019년 10월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준공 등 동남권 산단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 중이다. 특히,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는 ▲연구 ·생산 플랫폼 구축,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 ▲신뢰성 평가인증센터 구축 사업 등 파워반도체 산업 인프라 조성과 관련 기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규석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기장군은 관내 현황도로 내 사유지를 협의 매수해 각종 민원 분쟁과 사유 재산권 침해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도로 유지관리에 나선다. 매수 대상은 관내 용도지역상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8m 이내 현황도로 내 사유지이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도시·군계획시설 내 사유지와 분양, 개인 토지 개발을 목적으로 개설된 진입도로 등은 제외된다. 협의 매수를 희망하는 토지 소유자는 2월 3일부터 28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도시기반조성과(보상팀)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기장군은 매수 신청을 접수받아 대상자 선정 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한 후, 오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협의 매수할 계획이다. 대상자 선정 ▲1차 기준은 도로폭으로, 4m 이하 1순위, 6m 이하 2순위, 8m 이하 3순위로 책정된다. ▲2차 기준은 1차 기준의 우선순위에서 동일 현황도로 내 다수 매수 신청지이다. ▲3차 기준은 1, 2차 기준 동순위 발생시 통행량, 민원상황 등을 반영해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이후 공유재산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우선순위에 대한 협의 매수가 불가능할 경우 예산의 범위 내에서 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오규석 기장군수는 3일 오후 2시 30분경 ‘일광 도담도담 장난감도서관’(이하 ‘일광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일광 장난감도서관’은 기장·일광 지역의 양육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해 지난달 11일 개소했다. 개소일부터 지금까지 약 170여명이 신규로 회원 가입했고, 1,000여점의 다양한 장난감 및 육아용품을 대여해 이용자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최근 이용자들의 수요도가 높은 300여점의 장난감을 추가로 구입해 현재 약 1,300여점의 장난감과 유모차, 카시트 등의 육아용품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향후 수요 조사를 통해 12개월 미만 영·유아 대상 인기 장난감을 추가로 구비할 예정이다. ‘일광 장난감도서관’은 매주 화~토요일(일‧월요일 및 법정공휴일 휴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취학 전 7세 이하 영·유아를 둔 기장군민이면 누구나 ‘기장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연 1만원~1만5천원의 회비로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며, 자녀 수에 따라 회당 2~4점의 장난감을 최대 2주간 무료로 대여 가능하다. 또한, 어린이집 등 단체에서도 대여할 수 있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오규석 기장군수는 3일 오전 10시 30분경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가칭)동위원소 활용 연구센터’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방사성동위원소 융합 연구기반 구축’ 사업의 추진 현황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방사성동위원소 융합 연구기반 구축’ 사업은 동남권 산단 내 국책사업으로 조성 중인 ‘수출용 신형연구로(2022년 4월 착공 예정)’에서 생산되는 동위원소 원료를 활용해 생산·가공·제품화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이를 사업화하기 위한 기술 이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동남권 산단 내 핵심 사업이다. 총사업비 309억원(국비 231억원 포함)을 투입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을 주관으로 부산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방사성동위원소 융합 연구기반 구축’ 사업의 중추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동남권 산단 내 ‘동위원소 활용 연구센터’ 건립 공사를 부지면적 19,369㎡, 연면적 4,800㎡ 규모로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할 계획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동위원소 활용 연구센터’ 조성 현장을 둘러본 후 “방사성동위원소 융합 연구기반 구축 사업은 수출용 신형연구로 사업과 함께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4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다른 시도교육감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으로 진행된 ‘새학기 학사운영 협의를 위한 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새학기 학교 방역지침 강화 및 학사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혁교)는 지난 3일, 구포3동 함박웃음 보사단(회장 황태영)이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7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품은 라면 50박스와 장뇌삼 화분 50개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혁교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신 함박웃음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품은 관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여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7일 동 특화사업인 ‘100세 인생 새 그릇에 담아’를 진행했다. ‘100세 인생 새 그릇에 담아’는 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영옥)에서 발굴한 저소득 장수 어르신에게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2017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올해 1월부터는 온천1동 행복나눔복지회에서 어르신을 위한 떡 케이크를 지원해 축하의 의미가 더했다. 이번 ‘100세 인생 새 그릇에 담아’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마위스님(묘위정사 주지)이 참여했으며, 기존 축하선물에 더해 묘위정사에서 직접 준비한 명절맞이 사랑의 도시락(김치, 떡국떡, 꿀백설기, 사골곰탕, 유과)과 함께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을 찾아뵙고 소중히 전달했다. 강수근 동장은 “홀로 어르신이 온기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축하의 마음을 전달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항상 무의탁 어르신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나눔의 기쁨을 널리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