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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WG투어 우승 양효리, 스릭슨과 후원 계약

-KLPGA 투어 조아연도 스릭슨과 골프공 후원 연장 계약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프로골서 양효리가 던롭스포츠코리아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양효리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비넘버원은 11일 "이번 계약으로 양효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스릭슨 풀 라인을 사용하는 유일한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양효리는 지난해 6월 골프존 롯데렌터카 WG투어 4차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25시즌 KLPGA 2부 투어에서 '톱10' 성적을 네 번 냈다.

 

2026시즌에는 KLPGA 정규 투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조아연은 스릭슨과 골프공 후원 재계약을 맺었다.

 

국가대표 출신 조아연은 2019년 KLPGA 투어 신인상을 받았으며 투어 통산 4승을 기록 중이다.

 

조아연은 "지난 시즌 스릭슨 골프공과 함께 투어를 치르며 경기력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올해도 같은 공으로 제 플레이를 차분히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조아연은 올해도 스릭슨 Z-스타 9 다이아몬드 모델을 사용해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