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대표이사 김준오)가 스타일과 기능을 극대화한 2026년형 레이저 거리측정기 ‘레이저핏2(Laser FIT 2)’를 16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 ‘레이저핏2’는 보이스캐디의 독보적인 기술력에 스타일 중심 골퍼들의 니즈를 반영한 모델이다. 가장 큰 특징은 업계 최초로 도입된 ‘컬러 키트’다. 사용자는 별도의 컬러 키트를 이용해 기기 외관을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어, 측정기를 넘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 주머니 쏙 ‘초경량’ 설계와 혁신적 ‘볼투핀’ 기술
휴대성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레이저핏2는 130g의 초경량 무게와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를 자랑한다. 라운드 중 주머니에 넣어도 스윙에 방해가 되지 않아 무거운 장비에 부담을 느꼈던 여성 골퍼나 미니멀한 장비를 선호하는 골퍼들에게 최적이다.
기능 면에서는 삼각 측량 기술을 활용한 ‘볼투핀(Ball-to-Pin) 모드’가 돋보인다. 공 앞까지 가지 않고도 카트 등 임의의 위치에서 공과 핀을 차례로 측정해 거리를 계산할 수 있어, 더욱 빠르고 전략적인 경기 운영을 돕는다.
■ 2026년 혁신 라인업 완성
보이스캐디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T13 PRO, SL mini THE BLACK과 함께 2026년 전체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보이스캐디 김준오 대표는 “레이저핏2는 '작고 가벼운 휴대성'이라는 본질에 '나만의 스타일'이라는 감성적 요소를 더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T13 PRO, SL mini THE BLACK에 이어 레이저핏2까지 출시하며 2026년 라인업을 완성, 골퍼들에게 차원이 다른 라운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저핏2는 16일부터 보이스캐디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온·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