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제36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26일 도시디자인단 소관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채명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은 “옥외광고 연장 시 탈부착 없이 연장이 되기에 탈부착 대행 수수료를 받아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수기 게시 대행 수수료가 타 지역에 비해 과다하다”며 시민에게 부담을 줄 수 있는 부분은 적극 개선할 것을 당부했다.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동)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입장을 고려해 불법광고물 단속 점검 시 즉각적인 단속보다는 계도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종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은 “경관사업 진행 시 디자인 설계와 간판 제작을 따로 진행하지 않고 컨소시엄 방식으로 진행할 것”을 제안했다. 황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은 행궁동 외국어 간판 문제를 언급하며 “화성관광특구로 지정된 곳인 만큼 행궁동 가게들의 간판을 한글표기 혹은 한글병행 간판으로 설치하도록 유도할 것”을 주문했다.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은 수원차이나타운 안심환경조성사업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은 제356회 정례회 제3차 회의에서 위원회 소관 실·국의 2022년도 예산안을 수정가결했다. 기획재정위원회는 24일 제2차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소관 2021년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2년도 예산안 심의를 시작하고, 25일에는 감사관·균형발전기획실·평화협력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였으며, 예산 조정 결과 8개 사업에 13억 8,100만원을 증액하고 1개 사업에 1억 9,000만원을 감액한 수정안을 의결했다. 주요 조정사항으로는, 도민 안전망 확대를 위하여 스마트폴과 비상벨 설치 사업에 5억 1,100만원을 증액하였고, 남성육아 문화 조성 및 프로그램 강화를 목적으로 경기도 아빠하이! 사업에 1억원을 증액 편성, 평화누리길 관리운영 내실화를 위해 1억원을 증액 편성하였다. 또한, 위원회는 부대의견을 통하여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시·군 및 사업별 진도 평가 및 예산배정조정을 실시하여 집행률을 높이도록 하고, 경기연구원의 사업비를 변경하여 연구사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심규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이번 심의에서는 사업의 연속성과 시급성을 종합적으로 살펴 예산이 적재적소에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5일 자치행정실 소속 행정과, 자치분권과, 인사관리과, 정보통신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창식 의원은 행정과에 역사기록물, 민간기록문화 전반에 대한 조사와 전시(회) 및 홍보 강화와 용인시청 직장어린이집 수용 가능 범위 내에서 민간 어린이까지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 어린이 등 소외계층 관련 행사 시 절차를 간소화하고, 직장어린이집 승하차 구역 안전성 확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자치분권과에는 특례시 로고 제작 시 시민의 혼란을 초래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고, 주민세 환원 사업 시 취지에 맞는 사업선정 및 예산 확대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소통과 협치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분구 분동 추진 시 갈등과 혼란을 초래하지 않도록 행정업무 절차 준수 및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면서 분구·분동과 관련해 명확한 기준과 매뉴얼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김진석 의원은 행정과에 공무직 등 통합채용 관련 응시 연령에 대한 명확하고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고, 예방접종 총괄지원 TF팀에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4)은 25일 인천일보가 주최한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매니페스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성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를 맡아 도의회-도-도교육청 공동 정책협의회를 통해 획기적이고도 다양한 정책들을 주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특히 1년여에 걸친 학교급식 지원방식 개선 협의를 통해 학교급식경비 중 인건비를 분리하고 도청의 분담부분을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개편하는 등 경기도 학생들이 동일한 급식단가를 통해 질 좋은 급식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기반 조성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또한 박 의원은 남양주 지역 도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 69억 원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여 Fun Ground 진접 조성, 진접 장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 9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113억 원의 체육관 증축 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부평초, 양지초 등 4개 학교에 실내체육관을 증축하도록 지원하였고, 25억 원의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을 통해 통학로 보도블럭 설치, 방화셔터 및 체육관 불꽃감지기 설치 등 남양주 관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연천군의회와 연천군은 26일 연천군의회 대회의실에서 최숭태 의장과 김광철 군수를 비롯해 양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인사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2년 1월 13일부로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이 조기 정착하고, 효율적인 인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의회의 인사권 독립 이후에도 인적 자원의 탄력적인 운용을 위해 상호 인사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훈련·후생복지·복무·전산시스템 등에 대한 사항을 통합 운영하는 등 행정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숭태 의장은 “이번 협약은 연천군과의 상호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연천군의회 인사권 독립이라는 대전환을 겪는 만큼 실질적인 지방자치의 상호 협력 체계를 만들 것”이고, “의회 인사권 독립을 계기로 의정 분야 전문인력 확보와 업무역량 강화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조기 정착을 위해 의회의 새로운 시작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강남구의회 한용대 의장은 25일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열린 ‘제71주년 6·25전쟁 호국영웅 감사 위로연’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강남구지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용대 강남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다미 행정재경위원장, 안지연 복지도시위원장, 복진경, 김세준, 이도희 의원과 6·25 참전용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한용대 의장은“오늘 이 자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자리이다”라며,“조국을 위해 빛나는 청춘을 바치신 참전용사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세대를 넘어 참전용사들의 애국정신이 기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강북구의회는 지난 11월 25일, 강북구의회 2층 의장실에서에서 ‘정보공개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실시했다. 강북구의회는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정보공개심의회 운영 조례」에 따라 총 4명의 위원을 신규 위촉 했으며, 이날 위촉식에는 위원으로 위촉된 4명의 위원 중 이명우 변호사와 김동환 교수가 참석해 이용균 의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위촉된 위원은 정보공개사안에 대한 심의 및 결정을 위한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정보공개심의회 위원으로서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에 공개청구된 정보의 공개 여부를 결정하기 곤란한 사항 ▲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18조와 제21조제2항의 규정에 따른 이의신청 ▲그 밖에 정보공개제도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으로 2021년 11월 25일부터 2023년 11월 24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용균 의장은 위촉식에서 “강북구의회의 정보공개심의회 위원이 되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강북구의회의 정보공개사안과 관련해 투명하고, 명확한 업무처리로 주민들을 위한 위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강북구의회 정보공개심의회 위원으로 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하남시의회 오지훈(더불어민주당, 다 선거구) 의원이 25일 인천일보가 주관한 ‘제6회 경기의정대상’ 예산절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주권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지방의원을 발굴해 공로를 알리고자 인천일보에서 제정한 상으로, 경기의정대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16일 심사를 통해 광역의회와 기초의회에 각각 의정활동, 예산절감, 주민소통, 정책연구, 우수조례, 매니페스토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했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3시 30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코로나 방역 기준에 맞춰 열린 가운데 광역의회 부분은 경기도의회 원미정·김현삼·진용복·최승원·최만식·박성훈 도의원이 받았다. 기초의회는 수원시의회 채명기·하남시의회 오지훈·용인시의회 박만섭·양주시의회 정덕영·화성시의회 김경희·과천시의회 박상진 시의원이 수상했다. 오지훈 의원은 제8대 하남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다방면에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했으며, 하남시 민생문제 해결 및 시정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 시정에 관한 질의 등 끊임없이 노력하는 의원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오 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이 26일 제293회 시흥시의회 정례회에서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는 시정연설을 했다. 임 시장은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이한 지금, 시흥의 미래는 교육으로 열어가겠다”며 교육을 주축으로 한 미래 성장 비전을 밝혔다. 이어 임 시장은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언급하며 “시민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편, 위기를 기회로 바꾸면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담대하게 나아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지역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시루 발행, 신규 일자리 1,000개를 포함한 29,000개 일자리 공급, 소상공인과 지역기업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인적 안전망을 확대해 마을별 맞춤형 통합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에 양육비, 주거비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아동보호공간 확충,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 확대 등 복지 체계 강화로 시민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임 시장은 특히 “교육도시 시흥은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 교육 자원을 연결해 누구도 교육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교육생태계를 구현함으로써 지역과 시민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더민주, 광명2)이 좌장을 맡은 「광명시 국유지 통합차고지 활용방안」 정책토론회가 25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버스, 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주차시설 확충을 위해 국유지를 활용한 통합차고지 조성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남지현 경기연구원 도시주택연구실 연구위원은 현재 광명시의 국유지 활용 및 교통 현황분석자료를 바탕으로 다각화된 사업추진방식의 검토, 공적부동산 활용을 위한 민관협력 시스템 구축, 미래 수요 대응을 위한 통합차고지 조성 및 중앙정부와의 협력관계 구축의 필요성 등을 국유지를 활용한 통합차고지 조성방안으로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강한구 국방혁신연구센터 센터장은 국유지를 사용하고 있는 군부대의 계획과 국유지의 면적을 파악하여 기부대양여방식을 통한 국유지 활용 방향성을 제시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김숙희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안전이 위협되는 곳에 있는 화물차 및 건설기기의 주차공간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기부대양여방식에 대한 적극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군포시의회가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제256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회기 중 시의회는 의원(장경민, 신금자, 김귀근, 이우천) 발의 조례 및 규칙 제․개정안 12건, 집행부 상정 조례 및 기타 안건 25건을 3일에 걸쳐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또 2022년도 군포시의 부서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은 9차에 걸쳐 심층 검토해 조정․의결한다. 성복임 시의회 의장은 “내년은 중대한 사회변화가 많아 예산 편성․집행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라며 “꼭 필요한 사업에, 합당한 예산이 배정됐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정례회를 운영하기 위해 모든 의원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사무과 인사권을 의장에게 부여하고,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안의 내년 1월 13일 시행을 앞두고 관련 규정 및 내부 인력 운영 계획을 정비 중이다. 이번 정례회에서 심의될 6건의 의원 발의 조례․규칙 제․개정안도 의회 회의와 직제 등에 관련된 내용으로, 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자치, 군포를 키우는 분권’이 강화될 수 있게 체제 변화를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전경숙 의왕시의회 의원이 지난 25일 ‘칭찬합시다 운동중앙회’가 주관하는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칭찬합시다 운동중앙회’에서는 지난 1984년부터 밝은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아래 전국에서 칭찬 주인공을 추천받아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전 의원은 그동안 시민의 대표 의원으로서 의정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해온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서 30여 년간 봉사활동을 펼친 자원봉사자로 시민들 사이에 칭찬이 자자하다. 또한 의왕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6개월 동안 학습한 수지침 교육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의왕시 사랑채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수지침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는 한편, 수지침을 받은 어르신들의 요구에 따라 30여명의 회원들과 수지침 봉사단체인 '두드림'을 결성하기도 했다. 전 의원은 "자랑스러운 칭찬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이번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시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의왕시의회 소속 연구단체 ‘도서관 발전 연구회’는 지난 25일 의회 중회실에서 ‘의왕시 도서관 운영실태 점검 및 개선 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의왕시 도서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의왕시 특성에 맞는 도서관 문화 진흥 정책을 찾아‘책읽는 의왕’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도서관 발전 연구회’ 연구단체 윤미근 대표의원을 비롯한 전경숙․박형구․김학기의원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해 연구용역 추진 결과를 설명하고, 사업 추진결과와 보완점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용역을 추진한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연구팀(안찬수 상임이사)은 의왕시의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에 대한 시설, 인력, 운영 현황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도서관의 시설적 측면, 조직․인적 운영 측면, 관련 법령 측면 등 종합적인 도서관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윤미근 대표의원은 “도서관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모임에 함께해주신 의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연구 결과를 시민의 도서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시책 마련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은 지난 25일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총재 나경택)로부터 사랑나눔실천 봉사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나경택 총재는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국가 발전과 사회에 헌신 해온 공적을 높이 평가하여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으로 조광희 의원을 선정하고 감사장를 수여했다”고 말했다. 대상을 받은 조광희 의원은 “밝고 명랑한 사회 구축에 노력하고 있는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로부터 칭찬 주인공으로 선정된 것에 기쁘기도 하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칭찬합시다운동’은 우리 사회에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맡은 바 직무를 성실하게 임하는 소외계층, 불우한 이웃, 양로원, 고아원, 장애인 단체, 장기 기증자, 의인 등을 찾거나, 추천받아 표창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11월 25일 한국마사회 숭인지점 종로지사에서 열린 ‘2021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장, 강성택 부의장, 김금옥 운영위원장,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 유양순 의원, 윤종복 의원이 참석하여 주민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종로구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저소득 주민, 독거어르신 등 4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여봉무 의장을 비롯한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김치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종로구의회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광진구의회는 11월 25일 제24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20일까지 26일간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는 2021년 마지막 회의 일정으로 의원발의 및 구청제출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를 비롯해 구정질문 및 답변이 계획돼 있다. 특히, 내년도 살림 규모를 결정할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심사가 계획돼 있어 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장경희 의원을 위원장으로 이경호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 심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예산안 심사를 실시하고, 12월 3일부터 15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서별 예산안 심사와 계수조정을 진행한다. 12월 1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집행부를 대상으로 업무 전반에 대해 구정질문을 펼칠 예정이며, 3일간 안건 자료 정비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구정질문 답변을 청취하고 회부된 모든 안건을 처리한 후 정례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삼례 의장은 개회사에서 “다사다난한 2021년 한 해도 가고 있다며, 많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서윤기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2)의 대표소개로 제출된 「서울시 주민자치회 예산삭감 반대 및 주민자치활성화 지원에 관한 청원」이 25일 소관 상임위에서 전격 채택되었다. 지난 11월 4일 관악구 서림동 주민자치회 정춘근 회장 외 주민자치회 위원 238인은 서울시 주민자치회 예산삭감의 시정을 요구하며 해당 청원을 제출하였다. 2017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주민자치 활성화 시범사업’은 현재 22개 자치구 236개동에서 시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2022년 예산안을 전년 대비 51%, 약 85억 원을 삭감하였다. 서윤기 의원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결정한 자치계획을 존중하지 않는 서울시의 일방적 예산삭감 조치는 법과 조례의 입법 취지를 망각하는 것은 물론, 주민자치와 참여 정신을 저해하는 반시대적이고 반자치적 행태”라고 지적했다. 해당 청원은 예산안이 처리되는 12월 중 본회의 안건으로 부의될 예정이다. 서 의원은 “주민참여의 공적 가치를 뒤로 한 채 자의적인 잣대로 주민자치회를 평가하겠다는 것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졸속행정”이라며 “주민자치회 정상 운영을 위해 예산삭감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5일 처인구보건소, 기흥구보건소, 수지구보건소의 보건정책(행정)과, 건강증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윤재영 의원은 3개구 보건소에 공통으로 인플루엔자 접종률 증대를 위한 노력 및 홍보 강화를 당부하고, 고소·고발 시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하면서 위법행위가 확실한 경우 입증을 철저히 해 행정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업무 연찬을 당부했다. 김상수 의원은 처인구보건소 보건정책과에 청소년 월경통 한방진료사업 지원 인원 및 제반 절차 등의 적정성을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박남숙 의원은 처인구보건소 보건정책과에 요양시설 입소자의 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기흥구보건소 건강증진과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의 전문성 및 효율성 강화, 수지구보건소 보건행정과에는 청소년 월경통 한방진료사업 지원 대상자의 확대 검토를 요청했다. 명지선 의원은 처인구보건소 건강증진과에 출산 정책 효율의 극대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청하고, 기흥구보건소 보건행정과에는 의료 및 약사 관계 법령 위반자가 빈번히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감독을, 수지구보건소 건강증진과에는 도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2)은 24일 마포동민회관에서 거행된 마포동 불당제에 참석했다. 마포문화원과 마포동민회가 주관하는 ‘마포 불당제’는 마포동에서 화재가 빈번하게 나자 이를 방지하고 지역의 번영을 위해 당을 짓고 제를 지낸 것에서 유래되었다. 이날 행사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하여 화재 예방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로 봉제 거행되었다. 이세열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경제 침체가 깊어지고 있다.” 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 경제가 회복되고 마스크 없는 일상으로의 복귀를 간절히 기원한다” 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5일 주요 사업지와 민원 현장 등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현장 방문지는 ▲언남3지구 기반시설 공사 현장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예정지 현장 ▲국도45호선-국지도 57호선 접속부 교통체계 점검 ▲반도체클러스터 산단예정지 및 도로개설 현장 ▲양지IC사거리 교통혼잡 현장이다. 이번 현지 확인은 26일부터 시작되는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각종 사업대상지 및 민원 현장을 살펴보고, 현황과 추진실태 등을 점검해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언남3지구 기반시설 공사 현장에는 지역주민들이 나와 그 동안의 피해와 불편 사항을 건의하는 등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과 현안사항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제남 위원장은 "현지 확인을 통해 지역주민 민원 사항을 더 가까이서 살펴보고 직접 느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집행부에 불합리한 부분은 개선을 요구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4일 소관 상임위인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이번 개정안은 디지털 전환 인프라 구축 지원에 관한 사항을 4차 산업혁명 촉진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서울시의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의 근거 등을 담고 있다. 디지털 전환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하여 전통적인 사회 구조를 혁신시키는 것을 말한다 기술 발전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경제가 확산되면서 산업구조가 디지털 전환으로 급변하고 있지만, 국내 중소기업은 기술 격차, 자본력, 인적자원 등의 한계로 디지털 전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제 지난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디지털 전환 실태조사 결과 국내 중소기업의 70%(908/1,296명)는 디지털 전환을 잘 모르거나 추진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 소재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례가 마련된 것이다 이 의원에 의하면, 서울시는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노원구 공릉역 1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가 착공된다고 밝혔다. 노원구의 중심을 관통하는 지하철 7호선의 공릉역(서울과학기술대역)의 1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가 착공에 들어가 21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3년 3월 완공된다. 설계비를 포함해 총 사업비 35억 원으로 서울교통공사의 예산 100%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공릉역의 이용객이 많았지만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불편이 따른다는 주민들의 민원을 이 의원이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데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1번 출구의 경우 서울과학기술대와 인접해 많은 학생들과 함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공릉역 전체 이용객의 절반인 50%가 해당 출구로 드나들어 그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었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의 교통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해당 사업의 관철을 위해 서울교통공사와 긴밀한 협조를 하는 등의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왔으며 결국 `21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공릉역 1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가 착공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한편, 이 의원은 공릉역에 앞서 올해 태릉입구역 4번 출구에도 에스컬레이터를 설치·개통하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영등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환경포럼은 19일 영등포구의회 다목적실에서 환경지킴이 문종근 회장을 초청해 안양천 오염문제와 자연환경의 중요성에 대하여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 날의 워크숍은 지난 10월 초부터 환경포럼에서 펼쳐온 다양한 활동들을 토대로 환경지킴이 문종근 회장의 설명을 듣고 이에 대해 서로 생각을 나누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지난 10월부터 환경에 대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왔다. 지난 10월 1일 의원들은 영등포 주요 하천인 안양천과 도림천을 방문해 각각의 하천수를 직접 채취해 채취한 하천수를 가지고 오염도 측정 간편 키트로 수질 상태를 확인하고 하천의 수질 상태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9일에는 여의도 한강 현장을 방문해 주변 생태현황을 살펴보고 한강 수상택시 승강장 방치상태 등을 점검했다. 수상택시 점검에 이어 현재 한국해양교육협회에서 운영 중인 요트를 직접 이용해보며 관광자원으로 발전성과 앞으로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영등포구의회 환경포럼에 따르면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했던 수상택시 사업은 명맥만 겨우 유지하고 있을 뿐 택시 승강장이 흉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의회 김이재(행정자치위원회, 전주4)의원이 지난 22일(월) 김치의 날을 맞아 전라북도청 앞에서 열린 취약계층 김치 전달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박진상 효사랑병원장이 사랑의 공동모금을 통해 구입한 배추김치 20kg, 20박스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평소 일손 부족 등으로 김장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다. 김이재 의원은 “이날 전달식에 참석해 김치 박스를 나르는 일부터 참석자 분들을 배웅하는 모든 순간을 함께해 매우 특별하고 보람찼다”며, “사랑의 김치 나눔을 통해 많은 긍정적 에너지가 전달되길 희망한다.”고 소회를 말했다. 또한 김이재 의원은 “때로는 이웃 간의 온정이 어려운 여건을 헤쳐나갈 원동력이 되곤 한다.”며, “향후 의정활동을 통해 이런 자리가 더욱 자주 만들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의회 박용근(행정자치위원회, 장수)의원이 25일(목) 제386회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소방본부 2022년도 본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전북소방의 7분 이내 골든타임 도착비율을 높일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용근 의원에 따르면 2021년 9월말 기준 전북소방의 7분 이내 골든타임 도착률은 63.6%로 전국 평균 66%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3년간 수치를 보더라도 2019년 60.7%, 2020년 63.8% 등으로 나타나 수치상 큰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다. 이러한 실정에 대해 박용근 의원은 “최근 도내 지역별 소방환경 변화와 소방수요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따라 골든타임 내 도착률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깊은 고민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평균 출동거리를 줄이거나 교통신호제어시스템 확대 운영 등 전북소방본부 차원의 접근도 중요하지만, 도민들과 함께 더 나은 방안을 고민하는 것도 효과적일 것”이라며, “특정 주기로 가칭 ‘소방훈련의 날’을 정해 도민 참여형 캠페인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의 혁신적 시도가 있어야 한다.”고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원이 11월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6회를 맞은 경기의정대상은 인천일보가 주관하는 것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주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 광역 및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경희 의원은 어린이보호 기본조례안 등 독자적인 조례 발의·제정에 힘쓰고 보호종료아동·청소년의 퇴소후 자립 간담회, 가정폭력 피해여성 긴급보호시설 설치 간담회 등 사회적 약자(아동 청소년, 청년, 여성)를 위한 대안 마련에 대한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경희 의원은 “의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 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공감과 신뢰 그리고, 현실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이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일보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현삼 의원은 2021년 5월 반월,시화공단 산단대개조사업 유치확정에 앞장섰으며 그동안 지역구인 안산에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8727억 2000만원의 대규모 국도비가 투입되는 산단대개조사업에 지속적인 정책협의 등 모니터링을 통해 안산시민의 이익을 위해 힘써왔다. 이날 수상 자리에서 김현삼 의원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상을 주시는 것은 더욱더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도민들과 소통하고 항상 도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현안을 위해 의정 활동에 전념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경기의정대상’은 인천일보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펴온 도내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들에게 부문별로 우수의원을 선발하여 시상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 용인3) 부의장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천일보가 주최한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주민소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출범과 함께 부의장으로 선출된 진 부의장은 평소 ‘소통공감실장’이라는 닉네임처럼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지역구 현안에 관심을 갖고 용인지역 시의원 등과 함께 동백3동에 영상미디어센터를 유치하였으며, 특히 김민기 국회의원과 함께 ‘남사아곡(한숲시티)~이동읍~보라동~서울역’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이끌어내는 등 교통 문제 해결에도 많은 열정을 쏟아부었다. 또한 시흥 뿌리기술지원센터, 용인 뮤지엄파크, 이천 한국도예고등학교 등 다양한 민생현장과 교육현장을 찾아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 부의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주민들과 더욱 왕성한 소통으로 코로나19 극복뿐만 아니라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산시의회 박은경은 24일 안산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안산노동대학 수료식 및 6회 졸업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노동의 가치가 널리 인정받는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참여자와 시민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회 김태희 의회운영위원장이 안산노동대학 수료증을 받기도 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이종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2)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기획조정실 2022년도 경기도 예산심의에서 CCTV 확대 사업과 관련해 예산 증액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종인 의원은 “도난, 범죄, 위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이나 생활안전 사각지대 등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공모방식으로 3개 시·군을 선정한 것은 사업의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라고 지적하며, 범죄 사전 예방 등 도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지원을 위해 경기도가 능동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예산을 증액하여 스마트폴 설치가 더 필요한 시·군에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이 의원은 “도난, 범죄, 위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을 고려하여 스마트폴 구축 사업이 진행되어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 도민이 보다 안전한 생활에서 살 수 있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2022년 CCTV 확대 사업 중 스마트폴 설치 계획은 CCTV, 신호등, 가로등, 보안 등 지주 통합으로 도민의 보행여건 개선과 IOT 기술을 결합하여 도민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 장비를 투입하는 것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시흥시의회 이금재 부의장이 2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열린 ‘2021년 제3회 시흥도시공사 도시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시흥도시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도시정책포럼은 인구 50만 대도시로 성장한 시흥시가 스마트 도시로의 성장 방안에 대해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포럼에 참석한 이금재 부의장은 ▲스마트 시스템과 연계한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방안 ▲쉼을 담은 생태중심 공원도시 조성 방안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방안 등 3건의 주제발표를 들으며 스마트 시티 구현 방향과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 이금재 부의장은 축사에서 “인구 50만 대도시 시흥시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만큼 스마트 기술과의 융합과 접목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오늘 포럼에서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우리 의회도 시흥시가 ‘스마트 시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더불어민주당, 성남1) 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일보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조례 부문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만식 의원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친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 를 대표발의해 경기도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날 수상 자리에서 최만식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도민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도민의 목소리에 늘 경청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경기의정대상’ 은 인천일보 주관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주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에게 부문별로 우수의원을 선발하여 시상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23일부터 실시된 예산심사에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 끝에 일부 사업들에 대한 예산조정을 마친 수정안을 25일 가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보다 3조 2,741억원이 증가한 19조 1,959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이 중 교육행정위원회는 상임위 소관 5조 9,006억원에 대한 예산을 심의했다. 교육행정위원회는 제출된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해 지난 23일부터 소관 부서들과의 질의응답을 거치며 예산사업들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꼼꼼히 따졌으며, 24일 심의 이후에는 권정선 소위원장, 안광률 위원, 국중범 위원, 박세원 위원, 성준모 위원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예산안심사 소위원회 활동을 통한 철저한 심사 끝에, 25일 5개 사업에 대해 136억 4천만원을 증액하고 2개 사업에 대해 136억 4천만원을 감액한 수정안을 의결했다. 주요 조정 사항으로 학교 환경개선을 위한 학교숲 조성 및 활성화 사업을 14억원에서 120억원으로 106억원을 증액하여 자연친화적 생태환경 조성을 통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지역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천일보가 주최한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의회 3선 도의원으로서, 「경기도 재택의료센터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사무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일명 ‘탈석탄’ 조례)」 대표발의 등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도민의 복리와 권익 증진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현대위아 비정규직노조 불법파견 소송 신속 판결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방안 모색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열의를 갖고 폭넓은 의정 활동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원 의원은 경기도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노동자 처우개선 및 사회적 약자들의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의원 3선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의정활동에 대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이 25일 2022년도 경기도교육청 예산안 의결에 앞서 방과후학교 강사에 대해선 외부인력이라는 이유로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을 향해 쓴 소리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옥분 의원은 “2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경기교육가족이 힘든 상황이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은 방과후학교 강사”라고 지적하고, “올해 경기도의 방과후학교 운영률은 56.5%에 머무른 반면 같은 수도권인 서울은 75.9%, 인천은 75.7% 운영률을 보여 그 만큼 경기도의 학교가 방과후학교 개설에 소극적이었고, 이로 인해 방과후학교 강사의 실직 상태는 더 심각해 생계절벽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아무리 외부인력이고, 프리랜서라 하더라도 어제까지 같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했던 분들인데 교육청의 나몰라라 하는 무관심은 심해도 너무 심하다”고 지적하고, “경기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시던 분들이니 만큼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단독으로 지원이 어렵다면 지자체와의 협력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박만섭(신갈·영덕1·영덕2·기흥·서농동/국민의힘) 의원이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천일보의 주최로 열린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주민소통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마을버스 정류장 설치,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적 자세로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시의 노력을 촉구하는 등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만섭 의원은 "시민을 대신해 부여받은 권한과 책임을 시민만을 위해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는 각오로 시민의 민심을 대변하고 반영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에 최대한 역점을 두어 활동해왔다. 남은 임기동안에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도 경청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들께 한 걸음 더 가까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기의정대상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광역의회와 기초의회에 각각 의정활동, 예산절감, 주민소통, 정책연구, 우수조례, 매니페스토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재광 의원(율천·구운·서둔동)은 24일 열린 수원시 기후대기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지방정부 차원의 선제적 역할과 대응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질의하였다. 행정사무감사에서 유 의원은 온실가스가 어디서 얼마나 배출되는지 자체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도구인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적극 활용한 직·간접적인 온실가스 배출원에 대한 상시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것을 강조하며, 이에 따른 구체적인 감축목표 설정과 이행계획을 철저히 수립할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유 의원은 “수원시 자료에 따르면 수원시는 2020년 배출량 기준으로 2005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총량을 5.7% 줄였으며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또한 1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하며 “그러나, 기후변화 위기 속에서 탄소중립의 실질적 이행 주체인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실정이므로 수원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온실가스 감축전략 및 이행계획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매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자체 산정하는 유일한 지자체로서 이날 유 의원의 정책 주문에 따라 △수원시 탄소중립 이행 계획 수립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1)은 지난 11월 23일 서울 신동중학교(교장 이태행)로 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감사패 수여식에는 신동중학교 운영위원회위원장과 신동중학교 학부모회회장이 함께했으며, 김혜련 의원은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본교의 학교교육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김혜련 의원은 "학교발전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영광이다”며, “예산 투입으로 학교시설들이 개선되어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게 돼서 기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불편함 없는 공간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혜련 의원은 신동중학교 강당보수, 운동장 환경개선, 급식실 리모델링 등 다양한 학교시설 교육환경과 급식환경의 개선활동을 통해 18년도부터 21년도까지 총 40억을 확보하여 교육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이날 김 의원은 신동중학교 시설에 대한 현황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학생과 주민들을 위한 스포츠, 문화센터들이 휴관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 "추후에 필요한 사항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이 25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전문위원실 회의장에서 영등포구 포함 5개구 교육복지센터장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날 영등포구·양천구·강서구·금천구·동작구 교육복지센터장들은 “양민규 의원이 그간 교육복지센터 운영 및 문제 개선에 있어 애쓴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영등포 이은영 교육복지센터장은 “서울시에서 영등포구 교육복지센터가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는다”며 “올해 어려움에 직면했던 센터가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양 의원의 협조가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패 수여 이유를 밝혔다. 교육복지센터는 교육취약계층의 학생을 집중 지원하는 지역기관이다. 코로나19 대응 지원 활동 내실화 및 확대, 학교와 함께하는 통합지원체계 활성화,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매칭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복지 거점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0년 1월 종로 개소로 현재 지역교육복지센터는 서울시 25개 모든 자치구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2020년 기준 2천7백 개 이상의 지역기관과 연계하여 약 1천개 학교의 8천6백여 명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11월 25일 제303회 정례회 제5차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회의에서 「하수도사업의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전격 채택했다. 최근 서울시 11개구, 경기도 3개시 발생 하수를 처리하는 서남, 탄천 물재생센터를 위탁받아 운영 중인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의 노조와 사측 간 단체교섭이 결렬되면서 12일간(2021.10.18.~29.)에 걸친 파업이 이루어졌고,이 기간 동안 파업이 지속되면서 서남과 탄천 물재생센터는 최소한의 인력(비노조원 2교대 근무)으로 운영되면서 직원들의 피로가 누적되어 일시적으로 방류수질이 위험수위에 도달하는 경우가 나타나는 등 시민의 공중위생 안전과 생태환경 오염을 초래할 수 있는 위협적인 상황에 노출되었다. 이에 서울시는 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중랑 및 난지 물재생센터 직원을 대체인력으로 투입하고자 하였으나, 현재 하수도사업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동조합법”)」 제71조제2항에 따른 필수공익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동법 제43에 의거 쟁의행위로 중단된 업무의 수행을 위한 대체인력 투입이 제한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위원회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22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03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제6차 회의 2022년도 안전총괄실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예비심사에서 ‘서울기술연구원 운영 지원’을 위한 예산 감액 편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안전총괄실은 2020년 서울기술연구원 운영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전년 198억1천3백만 원 대비 39억5천4백만 원(20%) 감소한 158억5천9백만 원의 시 출연금과 순세계잉여금 19억5천2백만 원(내부유보금 19억5천2백만 원)을 반영해 총 178억1천1백만 원으로 편성한 예산안을 보고했다. 안전총괄실이 제출한 예산안의 전년 대비 증감내역을 보면, 연구사업비 17억7백만 원, 경영사업비 5억1천3백만 원, 인력증원 예비비 4억9천9백만 원을 감액해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홍성룡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R&D 관련 예산은 기업이든 국가든 간에 한 조직이 발전해 나가는 과정에서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면서, “코로나19 대응 등을 위한 여러 사정을 감안하더라도 서울기술연구원의 연구개발 관련 예산 삭감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홍 의원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와 대한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11월 25일 오후 4시부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1년 제7차 임시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17개 전국 광역의회 의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운영에 관한 의회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개선을 위해 공동 활동을 펼치며 자치분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지난 9월 정기회에서 제17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내년 6월 말까지, 17개 시·도의회 의장들의 의견을 모아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운영에 관한 상호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임시회는 김인호 의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두 번째로 개최하는 임시회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 모여 지방 현안 해결 및 자치분권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이성 서울시 구청장협의회장, 조영훈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2년만에 서울시의회가 주관하여 개최하는 임시회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도권 서부 광역철도 대장‧홍대선이 한국개발연구원(KDI)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심사를 통과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신월, 화곡, 강서구청, 가양을 거쳐 2호선 홍대입구역을 연결하는 수도권 서부광역철도 사업이다. 2조 1,52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2024년 초쯤 착공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이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1~’25)을 발표한 바 있다. 서울시의회 서부지역 광역철도 건설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장상기 의원(민주당, 강서6)은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심사 통과로 착공까지의 과정 가운데 9부 능선을 넘은 것으로 보인다”며 “이제 국회 승인절차를 거쳐 공모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면 실시계획을 통해 2024년 초쯤 착공해 2028년 정도면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장‧홍대선이 예정대로 개통된다면 그동안 교통 사각지대에 있던 서울 서부권과 인접 경기지역의 교통인프라와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장상기 의원은 “한정애 국회의원을 비롯한 인근 지역 국회의원 모임과 강서·양천·마포와 부천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강북구의회는 제251회 제2차 정례회 중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구청 집행부의 각 담당관·과·소·도시관리공단, 동주민센터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를 강북구의회 제1위원회실과 제2위원회실에서 시작했다. 이용균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강북구의회가 31만 강북구민을 대표해 행정전반에 대해 그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개선을 요구함으로써 지방자치 행정의 합법성 및 합목적성을 제고하고, 집행부의 구민 복리 등에 관한 정책이 합리적으로 시행되도록 감시하기 위함이니 만큼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의원님들의 각별한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행정사무감사 첫째 날 행정보건위원회는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자치행정과, 동주민센터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복지건설위원회는 생활복지국의 복지정책과, 생활보장과, 여성가족과의 업무에 대해 집행부를 대상으로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강북구의회 의원들은 “구민을 대표해 강북구청 집행부의 행정 업무를 감사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우리 강북구청 집행부가 구민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는 제299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25일 세곡동 550 생활문화복합시설 부지, 강남환경자원센터 인근 토지 매입지, 재너머경로당 신축 부지, 도곡로 327·421 주차전용 공영주차장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2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따라 공유재산 사업 대상지를 둘러보고 현장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정재경위원회 박다미 위원장을 비롯해 이호귀・김영권・전인수・이향숙・허순임・허주연・이도희・김현정 의원이 참여했다. 세곡동 550 생활문화복합시설 부지에는 주민들에게 금융·우정·문화시설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생활문화복합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며, 강남구 율현동 77-8번지 부지에는 강남구 환경자원센터를 확충해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로 147길 64에 위치한 재너머경로당 신축을 통해 시설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며, 도곡로 421·327에 위치한 주차장 용지에는 대치동 학원가 주변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복합시설 공영주차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방문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는 지난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 했다. 이번 제263회 제2차 정례회는 총 47건(예산안 1, 간주처리 1, 조례안40, 기타안건 5)의 상정된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 날 개회사에서 이성수 의장은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추진되면서 2년 가까이 함께하고 있는 코로나19 종식의 첫걸음을 시작했다.”며, “집행부에서도 상황 변화에 미리미리 준비해 대응할 수 있도록 정교하고 치밀한 대책을 선제적으로 검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하며, “성동구의회도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다양한 정책과 구민 곁에 다가서는 사업으로 더 꼼꼼하게 구민의 삶을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양옥희 의원, 황선화 의원, 오천수 의원이 차례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먼저 양옥희 의원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위드 코로나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먼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이 적절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리적인 보상과 세심한 지원을 부탁한다.”며, “지역 방역체계 유지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산 편성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양시의회가 지난 25일 안양시의회 의장실에서 안양시재향군인회(회장 서홍근) 임원진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우규 의장을 비롯해 서홍근 회장, 김봉영 사무국장 등 재향군인회 임원진이 함께하였으며, 안양시재향군인회 활성화 및 상호협력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홍근 회장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국가를 발전시키고 사회 공익을 증진시키려 설립된 안보단체”라며 “안양시의회와 소통하고 협력하여 안양시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우규 의장은 “지역사회 안보의식 발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안양시재향군인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걷기 실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조례가 제정된다.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이 발의한‘파주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5일 제229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소관 상임위(자치행정위원회)에서 통과됐다. 걷기 운동의 효과는 각종 연구 결과를 통해 입증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각 지자체는 걷기 실천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건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금번 조례 제정을 통해 걷기 실천율 향상과 참여자 확산이 기대된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걷기 관련 지역사회 자원 등의 개발·육성을 위한 시장의 책무 △걷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걷기 운동 참여자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 등의 사항을 담았다. 박대성 의원은 “걷기 운동의 효과와 필요성은 누구나 공감하는 것으로 노년층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시민 건강은 안전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이를 위한 지자체의 책무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향후 걷기 운동 실천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민간위탁 사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의회의 견제·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파주시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5일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통과됐다. 행정이 복잡다단해지면서 모든 사무를 행정기관이 처리할 수 없어 민간위탁 사무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만큼 민간위탁의 투명성 강화와 평가에 대한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박은주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사무의 민간위탁 시 의회의 동의 절차를 분리하여 신설하고 민간위탁의 재계약 시 수탁기관의 적정성 여부 판단을 위한 성과평가, 감사결과 등의 반영을 의무화했다. 또한, 의회 동의 요청 시 관련 자료를 제출하도록 심의를 강화했다. 민간위탁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큰 관심을 가져온 박은주 의원은 “관행적·답습적인 민간위탁은 지양되어야 하며 위탁사무의 효과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며 “민간위탁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민간위탁 절차의 철저한 이행과 투명성 강화를 위하여 집행부가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위원장 김정렬)가 25일 문화체육교육국 문화예술과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갔다. 김정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평·호매실동)은 “시민의 복리증진과 의회 및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원님들과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시는 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본 감사를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련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은 “수원문화재단이 10여 년 전보다 규모가 방대해졌고 문화뿐만 아니라 관광 업무까지 담당하고 있다”며 “관광재단을 새로이 만들어 문화재단은 문화 업무, 관광재단은 관광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이분화할 것”을 제안했다. 시립예술단과 관련해 조문경 의원(국민의힘, 정자1·2·3동)은 “적지 않은 인건비가 들어가는 만큼 향후 예술단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할지에 대한 계획이 준비되어야 한다”며 예술단 상임·연수·객원 단원의 구성 및 운영 등을 고민할 것을 요청했다. 장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공모사업 제안서를 제출하고 정산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