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억경 IEC 사무총장, 'e스포츠·K-컬처로 세계 인재를 한국으로 부르다'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이제 교육도 한류입니다.” 국제e스포츠위원회(IEC) 김억경 사무총장이 대한민국을 글로벌 교육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새로운 비전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e스포츠와 K-컬처, 그리고 살아있는 문화유산을 결합한 쉐마 글로벌 스쿨 글로벌 유학 프로그램이 완성되며, 전 세계 중·고등학생들이 한국으로 유학 오는 ‘교육 한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김억경 사무총장은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e스포츠위원회(IEC)의 설립자이자 사무총장으로, 글로벌 e스포츠 정책과 국제 협력을 이끌어온 대표적 인물이다. 한국e스포츠위원회(KEC) 대표를 맡아 국내 산업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세계 각국 정부·국제기구·교육기관과 협력하며 e스포츠를 교육·문화·산업을 잇는 미래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확장시켜 왔다. 김 총장은 “기존 교육이 시험과 점수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산업·문화·디지털 역량이 결합된 실질적 경쟁력이 핵심”이라며 “쉐마 글로벌 스쿨은 e스포츠, K-POP, K-Food, K-Beauty, 크리에이터 산업을 교육으로 연결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바로 통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쉐마 글로벌 스쿨 글로벌 유학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