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설 명절을 맞아 ‘비젼학교 지역아동센터’에 각종 먹거리와 헬스케어 물품을 후원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12일,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비젼학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바디프랜드는 매년 명절마다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 기관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바디프랜드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교직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물품을 마련했다. 직원복지팀이 직접 조리한 음식과 준비한 여러 가지 먹거리는 LA갈비와 닭강정, 롤케이크, 마카롱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신체 피로 회복을 돕기 위해 바디프랜드 미니 마사지건과 목·어깨 마사지기 각 5대씩 총 10대를 함께 전달했다.
바디프랜드는 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과 다양한 생활용품, 헬스케어 기기들을 후원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사내 직원복지팀 직원들이 음식 준비부터 전달 과정까지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바디프랜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아동 후원을 비롯해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 단체와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으며, 소방서와 육군 남수단 재건지원단에 헬스케어로봇을 기증하는 등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위한 지원 활동도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