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청담비트(CBI)는 5월 13일 오후 4시에 와우팍스 거래소를 통해 상장소식을 알렸다.
청담비트 플랫폼 비스포크 솔루션은 국내 명품시장, 한국뷰티산업, K-wave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트렌드를 반영한 전 세계 상위 1%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노블레스 맴버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신뢰 검증, 빅데이터를 통한 지속적, 체계적 관리, 연계 상품 관리, 빠른 예약 환경을 갖췄다.
개인에게 최적화된 알고리즘 분석 솔루션(Kstyle 5.0)을 활용하여 패션 등 소비에 관련된 서비스 뿐만 아니라 웨딩 매칭, 핫 플레이스, 패션 플레이스, 뷰티 플레이스에 대한 맞춤정보를 제공하고, 프리미엄 맴버십 (청담 럭셔리매장 추가 혜택 제공, 청담지역 발렛파킹, 청담비트(CBI)로 결제시 할인 서비스, 파트너사 결제시 페이백 서비스)을 제공한다.
또한, 코인을 보유한 고객은 청담동 지역의 맛집, 특색,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와 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청담비트 보유량에 따라 상위 1%의 유저에게 차별화된 이벤트 및 상품들을 제공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면서 국내외 각 분야의 서비스의 정확한 가격 및 위치를 공유하고 결제를 통해 수수료 할인 혜택과 편리함을 제공한다.
청담비트(CBI) 관계자는 "플랫폼을 통해 단순한 경험과 소비를 넘어 휴식, 안정,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현대인들의 요구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