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중구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5만 9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이번 조사는 토지이용상황, 도로조건 등 주요 토지특성 항목의 정확한 확인을 위해 현장중심 조사를 토대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지가현황도면, 공간영상 등을 활용하고 개별 토지 특성에 반영한다. 조사된 토지특성은 국토교통부장관이 2022년 1월 25일 결정·공시하는 1,506필지 비교표준지의 특성과 비교해 비준표에 의한 가격배율을 산출, 각 필지별 제곱미터당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다. 산정된 지가에 대해서는 3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토지소유자의 의견 제출을 받고, 감정평가법인 등이 가격의 타당성 여부를 검증한 뒤 중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9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시민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공정하게 조사·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가 전국 광역시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소정보 산업 창출과 활성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지난 2000년 인천시 최초로 도로명주소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후 그동안 도로명 안내시설물 설치, 안전한 산길 보행을 위한 국가지점번호 부여, 원룸·다가구 주택 상세주소 부여 등 주민 생활 편의제공을 위한 도로명주소 정착에 노력해 왔다. 또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고도·입체화 주소정보 활성화를 위해서도 주소체계 고도화 공모사업인 자율주행 배송로봇 드로이드 DB경로 구축, 주소정보 안내판 제2외국어 표기, 드론 이미지를 담은 도로명주소 안내도 배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왔다. 그 결과 연수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국가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도 등 주소정보 업무 전반에 대한 여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생활안전과 편의 도모를 위해 추진된 국책사업인 도로명주소 사업이 앞으로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는 역할이 큰 만큼 앞으로도 주민 편의 제공과 주소정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3일 시무식을 갖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시무식에는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미추홀구 인터넷방송국과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김정식 구청장은 “올해에는 민선7기 5대 전략과 공약 사항 이행을 마무리 짓고자 하며 나와 이웃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경제가 힘차게 뛰는 미추홀구 전성시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2년여 간 힘든 시기에도 언제나 꿋꿋하게 방역 현장을 지켜준 관계 공무원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구민들 건강을 위해 방역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일상 불편과 경제적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협조해 준 구민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오미크론 출현 등으로 다시 한 번 어려운 시기에 일상회복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한편 구는 올해 중점 정책 과제를 ‘새로운 미추홀구, 그 변화의 시작!’으로 잡아 소상공인 전담팀을 신설해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고 관련부서를 재편, 업무를 세분화해 재정비촉진지구 업무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올해도 소통하고 공감하는 현장행정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평가받았다.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4개 분야 9개 지표에 대한 정량평가 및 정성평가를 합산해 진행됐다. 구는 그동안 정보공개청구 단축처리를 위해 모든 청구 문서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노력한 결과 고객 만족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원문공개율 향상을 위해 모든 비공개 문서에 대한 검증 비율을 높여 공개 및 부분공개 전환 비율을 확대했으며 직원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해 4개 분야 9개 지표에서 기초 자치구 유형 평균 84.07점보다 6.45점 높은 90.52점을 획득해 최우수 등급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김정식 구청장은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정보에 대한 적극적 공개 기틀을 마련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구정을 운영하고 구민과 소통을 확대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동구가 겨울철 한파 및 강설에 대비해 관내 공원 12개소(근린공원 3개소·어린이공원 7개소·소공원 2개소)에 대한 월동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공원 내 주요 경사지 등 겨울철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염화칼슘을 구비하고 제설도구를 점검했으며, 화장실 난방기 작동유·무 점검 및 노출배관에 대한 보온처리를 완료했다. 또 동파 우려가 있는 상수도 계량기와 음수대의 퇴수 유무를 확인하고 보온제를 설치하는 등 주민들이 겨울철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마쳤다. 구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공원을 찾아 걷기 등 건강관리를 하는 구민들을 위해 동구의 모든 공원의 월동점검을 마쳤다. 구민들의 안전한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동구가 '2021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기초생활보장 사업평가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를 포상해 기관 격려와 지속적인 제도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지방생활보장위원회 보호 결정 실적과 신규수급자 발굴 실적, 기초생활보장급여 집행실적, 긴급복지 집행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보건복지부는 인천 동구가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라 취약계층에 안내문 및 문자 발송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신규 수급자를 발굴하고 매월 생활보장소위원회를 개최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여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동구가 2022년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구 관계자는 “임인년 시무식도 2021년에 이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기획했으며, 방역지침 준수에 따라 최소한의 인력으로 제작한 구청장 신년사를 각 부서 및 소속기관 사무실 내 TV를 통해 송출했다”고 설명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코로나 등 대내외적 시련에도 불구하고 각종 공모사업 선정 및 시책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준 600여 공직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면서 “올 한해도 혁신과 소통, 협치를 기본으로 구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도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늘솜갤러리 오픈 기념으로 올해 첫 전시를 지역작가 3명(이월례, 정혜승, 조성미)의 초대전 '함께 가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늘솜 갤러리’는 기존 유휴 공간을 활용해 구축한 것으로, 도서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문화 예술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이월례, 정혜승, 조성미 작가는 인천에서 활동하는 작가들로 전시 작품은 유화 17여점이다. 현재 서구도서관은 2022년 지역작가 전시 지원을 위해 5일까지 작가 및 단체(동아리)등을 공개모집을 하고 있으며, 선정된 개인 및 단체는 무료 전시공간 대관 및 리플렛 홍보비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7일부터 2주간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능력 향상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 내용은 △ 예비초등생 대상 ‘사고력을 높이는 책놀이터’ △초등1~3학년 대상 명화를 통한 상상력과 사고력을 높이는 ‘통통명화 독서논술’ △초등4~5학년 대상 원어민과 함께하는 러시아어, 영어, 중국어 동화책 문화 체험 ‘동아시아 시민스쿨’ 등 이다. 신청기간은 6일부터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수강료 및 재료•교재비는 무료다. 수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ZOOM 등)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남동구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한국단자공업 주식회사로부터 이웃돕기 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단자공업 주식회사는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2천1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기부해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돼 있다.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동구 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인주새마을금고에서 간석1동, 간석2동, 간석3동, 만수3동, 논현1동, 논현2동, 논현고잔동 등 총 7개 동에 모두 1천50만 원을 기탁했고, ㈜예그리나와 ㈜하이원시스템도 남동구 저소득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매서운 겨울바람에 얼어버린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한 온기로 녹여주시는 후원자분들이 있기에 겨울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것 같다”라며 “후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제9대 송왕근 이사장은 3일 강화청소년수련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은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한 내․외빈 80여명이 참석하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고객소통 및 고객참여경영을 통한 지역사회 재정 건전성 구축 △인권경영을 통한 활기차고 행복한 일터 구축 △안전과 효율을 증시하는 신뢰경영 추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서비스경영 추진 등을 피력하며 공단이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앞으로 직원들과 협력하여 적극 행정을 펼쳐 ‘군민이 풍요로운 강화’를 건설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송왕근 이사장은 1988년 양도면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양도면장, 불은면장, 환경위생과장, 자치교육과장 등 33년간 공직을 수행하였으며, 지난 33년간의 풍부한 행정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재직 중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이 SNS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대군민 소통으로 체감하는 군정 구현에 나섰다. 군은 군민 일상 속으로 더욱 깊게 들어가 3感(공감, 체감, 만족감)하는 생활정보를 깊이있게 제공할 방침이다. 우선, 군민과 함께 하는 민생투어로 생활밀착형 정보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정보 제공으로 ‘소통의 방’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SNS을 활용한 ‘어제와 오늘 사진 공모전’과 ‘60초 영상전’을 통해 군민과 함께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 강화군의 매력을 공유할 계획이다.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와 ‘강화! 어디까지 가봤니?’ 코너를 강화해 마을별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숨은 명소를 유쾌한 영상으로 풀어내 군민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기존 SNS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의 정보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강화군청 카카오채널’을 지난 2019년 개설해 현재 군민의 40%인, 2만 7천여 명이 구독하고 있다. 구독은 ‘카카오톡’에 접속해 우측 상단 검색창에서 ‘강화군청’을 검색해 ‘채널 추가하기’를 누르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각종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은 4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2022년 임인년 새해에 대한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다짐하는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대책에 따라 국‧과장 등 제한된 인원만 참석으며 전 직원은 영상으로 시청했다. 유천호 군수와 전 직원은 시무식을 통해 △군민 안전 최우선, 새로운 시대 선도 △군민 삶에 드리는 ‘더 좋은 일’과 ‘더 큰 감동’ △‘미래 먹거리’ 관광산업 △우리 군의 핵심가치, ‘풍요로운 강화군’ 건설에 역점을 두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특히, 새해에는 강화군 인구활력계획을 수립해 인구 10만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접경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강화를 위해 군 검문소 조정, 특수상황지역 사업 및 서도면 단기발전계획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강화~영종 교량건설, 강화~마송 국도확장 등의 ‘광역교통망’과 해안순환도로 등 내부도로망 개설 사업의 방향을 혁신적으로 전환해 추진 기틀을 마련하고, ‘강화~계양 고속도로’는 강화 구간부터 공사가 시작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유천호 군수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이후의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운영 중인 실시간 수요응답형 버스‘I-MOD(아이모드)’서비스를‘인천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계획에 따라 1월 3일부터 검단신도시와 계양1동 일부 지역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 국토교통부‘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에 선정되어, 현대자동차 컨소시엄과 함께 실시간 수요응답형 버스 I-MOD 등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실증하고 있다. ‘I-MOD(아이모드) 버스’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승객이 원하는 버스정류장으로 차량을 호출해 버스 노선과 관계없이 가고 싶은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이다. I-MOD(아이모드) 버스는 2020년 10월, 영종국제도시에서의 운행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송도국제도시 전 지역에서 운행을 시작했다. 또한,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는 지난해 8월부터 출퇴근 시간에 서울, 경기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MODU(모두) 버스 3대와 지역 내부를 수요에 따라 순환하는 방식의 I-MOD(아이모드) 버스 2대를 검단신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했다. 현재 검단신도시의 I-MOD(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현충탑 참배로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인천광역시는 1월 3일 오전 9시 인천수봉공원 현충탑에서 참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박남춘 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시교육청 교육감, 이제복 인천보훈지청장과 보훈단체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남춘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참배를 통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으며, 호국·보훈도시 인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박남춘 시장은 “2022년 임인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어 일상을 회복하는 희망의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인천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한 선양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보훈가족의 예우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이재현 인천광역시 서구청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56만 구민 여러분!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리더십과 열정을 상징하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우리 서구민 모두에게 ‘희망과 번영의 해’가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한민족 삶에 스며든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코로나19를 종식하고 모두가 바라는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서구는 1,400여 공직자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와 함께 ‘약속 완성의 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변방’이란 굴레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에서 서구의 가치를 찾아내 긍정과 희망을 피워냈습니다. ‘구민 행복’을 구정의 최우선 기치로 두고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모든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습니다. 이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구민 여러분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환경이 열악한 도시’란 꼬리표가 붙은 상황에서도, 2년 가까이 일상을 무너뜨린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도 서로 잇고 함께 손을 맞잡으며 슬기롭게 위기를 헤쳐 나가고 수많은 긍정의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홍인성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14만 구민 여러분 ! 그리고 사랑하는 840여 공직자 여러분 !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힘이 넘치고 열정과 정직을 상징하며, 모험과 명예욕이 강하고 용맹스럽다고 알려진 검은 호랑이의 기운으로 시작하는 올해는 코로나 위기 상황을 극복하여 우리 구민 모두가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아울러 우리 구민 모두 뜻하시는 소망이 다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또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2021년을 돌이켜보면 2019년 12월 처음 발견되어 확산되기 시작한 코로나19로 인해 고용위기 및 경제침체를 겪으며 사회 전반에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중구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사회 전반의 소통부재 등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하여 감염병 확산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운영하였고 홍통·방통 영상의 온라인상 게시를 통하여 구민의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송춘규 인천광역시서구의회 의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56만 구민 여러분! 희망이 가득한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엄청난 비용을 치르며 코로나19와의 전쟁을 하고 있지만 아직 그 끝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민 모두가 고통을 감내하며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 있고, 구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과 동료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단계적 일상회복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제8대 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은 지 어느덧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구민의 안전한 일상, 흔들리는 지역경제 회복, 취약계층 지원 등 두 어깨에 놓였던 무거운 임무들 어느 하나도 가볍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구의회에서는 구민의 건강과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책을 집행부와 함께 모색하며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8대 의회를 마무리 하는 해입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 가족 여러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평안하시고 바라시는 모든 것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은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맞이하는 전환의 시기입니다.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19가 가져온 교육결손을 회복하고, 새로운 미래교육으로의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인천교육 가족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먼저, 교육회복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결손과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심리, 정서, 인성, 사회성, 건강 등의 영역에서 학생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세심히 살피고 돌보겠습니다. 아울러 학생들의 다양한 특성에 맞춰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학생들이 안전하게 꿈과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급격한 변화와 산업구조의 재편으로 인하여 학생과 학부모님의 진로에 대한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학생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55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힘겨웠던 2021년을 뒤로하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는, 고통과 희망이 교차하는 한 해였습니다.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만남과 소통이 멀어지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구민들의 아픔이 너무 컸습니다. 잠시 일상 회복을 맞이하기도 했지만 우리의 희망과는 달리 아쉽게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남동구는 구민 행복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소래포구 어시장 현대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3년 만에 소래포구 축제를 비대면으로 치러내며 침체됐던 지역 경제의 재도약을 알렸고, 김치 공동브랜드 소래찬과 함께 하는 김장한마당 축제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섰습니다.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제공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비롯해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더불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시 계양구의회은 오는 1일 오전 “장기동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탑”에서 참배하는 것을 시작으로 2022년 임인년 (壬寅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김유순 의장을 비롯한 계양구의회 의원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맞춰 개별적으로 기념탑을 찾아 헌화 및 분향으로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김 의장은 “올해는 주민 참여 확대, 의회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 등 변화된 자치분권 시대로 의정 활동 역량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실현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壬寅年(임인년) 새해 첫날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장기동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탑'에서 새해맞이 참배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역강화 조치에 따라 지역감염 확산을 막고 고령의 유족, 참여자 등의 안전을 고려하여 구청장과 국장급 이상 공무원 8명만 참여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는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2021년 전국 평가에서 최고인 ‘우수(A)’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고용 위기 우려 지역이 주도적으로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추진, 위기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9개 시⋅도가 참여하고 있다. 인천시와 남동·부평·서구로 구성된 ‘인천시 컨소시엄’은 지난 2020년 4월 고용노동부의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5년 동안 국비 등 사업비 368억여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 사업을 맡아 추진하는 인천TP는 지난해 사업비 72억9천만여 원을 투입해 132개 기업을 지원, 1천617명의 신규고용을 끌어냈다. 목표치(1천400명)를 웃도는 실적(115%)으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잖은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인천TP는 기술·시제품·인증·규제 대응지원(36개 사), 생산 현장의 기술적 애로사항 솔루션 도입지원(37개 사), 작업장 안전 및 시설 개·보수 지원(59개 사)을 했다. 고용서비스 맞춤형 취업 지원(487명), 직업훈련(73명), 신규 입직자 경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수도권 대표 해양문화·해양교육 거점 인프라로 추진 중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전시 콘텐츠 확보를 위해, 2022년 1월에서 3월중 유물구입 절차를 통해 박물관 유물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개관하는‘국립인천해양박물관’전시 구성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인천시는 해양 문화·역사 분야의 의미있는 기록물, 항만·해운·어업 등 각 생활상을 보여주는 유품을 수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이 갖고 있는 소장품을 무상으로 기증받거나 유상으로 구입하는 방법을 통해 유물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2022년 유물 수집을 위해 해양수산부에서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제1차 유물 구입 계획을 이미 공고한 바 있다. 2022년 제1회 유물구입 신청은 1월 10일부터 1월 14일까지 서류접수로 진행(접수 :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과)되며, 심사결과 2월중 실물접수 및 3월말까지 구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접수 및 선정 과정은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다. 유물구입 대상은 해양교류, 해양민속, 해양예술, 개항 및 근현대, 선박모형 및 항해도구, 인천지역 관련성 등 각 분야에서 전시 가능한 보존상태와 가치를 지닌 물품으로 한정하여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올해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020년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0개 지표를 설정해 종합평가가 이뤄졌다. 전체 평가등급은 최우수 19%, 우수 31%, 보통 46%, 미흡 4%로 분포된 가운데, 인천시의 2020년 정보공개 평가결과 기관평점은 79점으로 평가등급이“우수”였으나, 2021년 한 해 동안 정보공개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기관평점은 94점이고, 사전정보 공표 등록건수와 원문공개의 충실성, 비공개 세부기준과 청구처리 적정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상용 시 시민봉사과장은 “이번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개선해 정보공개 운영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국민 알권리 증진과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한 명칭공모를 통해 청년활동공간 유유기지의 새로운 이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올해 10월 새롭게 선보인 인천표 청년정책을 통해 청년주도의 정책 환경 제공 및 청년정책 접근성 확보를 위하여 현재 3개소 (제물포, 부평, 동구)인 청년활동공간을 2024년에는 9개소까지 확대 구축하는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 청년 공간 새 명칭 공모는 군‧구가 설치 중인 유유기지 간 명칭의 통일성을 기하고, 인천 청년 활동의 거점이 될 공간의 명칭을 세대 공감과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시민 누구나 알기 쉽고 부르기 쉬운 새 명칭으로 변경하고자 추진됐다. 시민 공모는 11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15일간 인천시 및 유유기지 홈이지를 통해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336건이 접수됐다. 시는 유유기지의 새 명칭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하기 위해 청년 대표, 네이밍 전문가를 포함해 청년비율 50% 이상으로 심사위원회를구성했으며, 시민온라인 선호도조사와 선행상표 조사결과를 반영해 새 명칭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청년센터마루' 는 가장 으뜸이 되는 청년 공간이 되며, 청년의 비상을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부터 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이룸’을 정식으로 오픈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검색창에 사이트주소를 입력하거나,‘인천청소년정보시스템 이룸’으로 검색해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정보를 찾기 어렵다는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청소년, 학부모, 청소년지도자, 교사 등 주요 관계자의 참여와 도움을 받아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룸’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청소년의 증가에 따라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모바일 이용 환경을 고려해, 청소년 기관과 시설에 분산되어 있는 다양한 청소년정보를 한 곳에 모아 필요한 정보를 이용자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 ‘이룸’에서는 청소년 정보 제공 서비스 외에도 청소년 소통 공간 커뮤니티, 동아리와 학생회 활동 공간 플랫폼, 청소년이 정책을 제안 할 수 있는 정책제안, 인천시 청소년기자단의 기사제공 공간 웹진Moo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향후 각 청소년 기관과 연계(링크)를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고, 시스템 개선에 더 많은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하고 유익한 청소년 정보의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코로나19에 따른 고용상황 악화로 청년들의 심리적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인천시가 청년들의 마음건강 수호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청년들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2022년 ‘청년 마음건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인천 청년에게 전문 상담을 제공해 마음을 위로하고 생활안정과 사회 재진입을 돕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실제로 2020년 인천시 청년고용률은 46.8%로 2019년(48.8%) 대비 2% 하락했으며 청년취업자 수도 2019년 25만 명에서 2020년 23만 명으로 줄었다. 우울증을 앓고 있는 2030 청년의 수도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 사업을 위해 인천시는 내년 2월까지 청년공간 유유기지 홈페이지 내에 상담을 위한 플랫폼 제작을 마치고 3월부터 수시로 참여자 모집과 선정을 통해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운 플랫폼에서는 △자가진단 테스트 △1:1 상담 전문가 매칭 △1:多 그룹상담 주제별 그룹 및 전문가 매칭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가진단 테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시가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를 민간 장례식장까지 확대 운영한다. 인천광역시는 31일 인천시청에서 지역 내 5개 민간 장례식장과‘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과 맹주현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장례식장 대표, 오재성 남동스카이장례문화원 이사, 오성규 새천년 장례식장 대표, 박민석 온누리종합병원 장례식장 대표, 장선근 예지 장례식장 실장(대표 김준홍)이 참석해 빈소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시는 올해 5월부터 지역 대표 공공의료기관인 인천의료원 장례식장 및 지역 내 대학병원 장례식장과‘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식장’운영을 단계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이번 5개소 민간 장례식장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전체 민간 장례식장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5월 가장 먼저 다회용기 사용을 시작한 인천의료원 장례식장의 경우 6개월간 16만 개의 1회용품 사용 감소효과를 거두었으며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4개 대학병원 장례식장들도 빈소 내 다회용기 사용이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민간 장례식장 중 남동스카이장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중구가 인천 제2의료원 설립 후보지로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국제도시 종합의료시설 용지를 추천했다. 인천 중구는 인천 제2의료원 후보지로 인천국제공항의 배후도시인 영종국제도시에 의료용지로 지정된 운남동 1276-12(지번정리 중) 일대 부지 10만 5,139㎡를 지난 24일 인천시에 추천했다고 밝혔다. 해당부지는 영종국제도시 주민의 대부분이 살고 있는 공항신도시·하늘도시와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연간 약 7,000만 명이 이용하는 인천국제공항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다. 인천국제공항의 배후도시인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는 10분 이내에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특히 인천국제공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항공기 이·착륙 사고와 코로나19 사태에서 보듯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유입될 수 있는 감염병 발생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운남동 1276-12일대 부지는 영종국제도시 개발계획에 따라 조성된 LH 및 인천도시공사 소유의 종합의료시설 용지이며 부지면적이 10만㎡ 이상으로 제2의료원과 부대시설 입주에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2022년 기반시설공사를 앞두고 있어 제2의료원 설립이 확정되면 곧바로 제2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중구의회는 12월 29일 제299회 임시회를 끝으로 2021년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 1월 13일 시행 예정인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의회사무과 소관 10건의 규칙안, ▲연안·항운아파트 화물주차장 건립 발언 반대 결의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가결했다. 최찬용 의장은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의회 인사권 독립 등 관련 자치법규를 제·개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방의회의 자율성이 늘어난 만큼 강한 책임감으로 풀뿌리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여 완전한 주민자치의 실현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의회는 제2차 본회의에서 연안·항운아파트 화물주차장 건립 발언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고, 결의문을 통해 16년 만에 연안·항운아파트 이주계획이 본격화 되고 있는 지금, 연안·항운아파트 현 부지를 화물주차장 대체 부지로 발언한 고남석 연수구청장에 대하여 유감을 표하며, 인천광역시 계획대로 건립이 추진돼야 한다는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의 초등학생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학습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신난다, 겨울방학'을 운영한다.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방학 프로그램은 교과 위주 학습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림책을 통해 명화를 접할 수 있는 ‘도서관 속 미술관’ ▲내 손안의 힐링 악기 ‘칼림바 클래스’ ▲역사 속 주요 인물을 북아트로 만나보는 ‘인물로 만나는 역사 북아트’ ▲궁궐 곳곳에 숨겨진 왕실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을 만나보는 ‘온라인 조선궁궐 나들이’ 등 총 5개 강좌로 기획되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문화예술 분야의 공백을 채우기 힘들었던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문화체험 활동을 통하여 창의력 및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난다, 겨울방학'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월 4일부터 연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월 30일, 영상회의실에서 2021 인천아이 안심유치원을 내실 있게 운영한 관리자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1 인천아이 안심유치원' 운영결과 보고회 및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인천아이 안심유치원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의 일환으로 유치원의 건강과 안전 관리 책임을 강화하여 유아교육 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인천형 학부모 안심유치원이다. ‘2021 인천아이 안심유치원’에 선정된 공ㆍ사립유치원 25개원에는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원당 72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였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문적 컨설팅단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여 교직원의 건강ㆍ안전 역량을 고취하였다. 이번 운영보고회에서는 ‘유아의 건강·안전 관리 강화로 안전하고 행복한 유치원 만들기’라는 주제로 인천아이 안심유치원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관련 정보를 교환하였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아이 안심유치원’ 운영모델의 확산을 통해 인천의 모든 유아가 안전하고 행복한 유치원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유치원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기부 물품을 30일 (재)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30일 대접견실에서 진행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전달식에는 박남춘 시장과 조동희 행정국장, 박재연 정책기획관, 이응길 총무과장, 아름다운가게의 윤여영 상임이사, 김정화 경기인천팀장 등이 참석했다. 27일과 28일 양일 간 시청 중앙 홀에서 개최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에는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인천시 공무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 및 잡화, 도서음반, 생활가전 등 총 712점을 기부했다. 모아진 기부물품은 내년 1월 21일 아름다운가게 인천논현점에서 인천시청 기부물품임을 밝히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차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은 순환경제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인천시 자원순환 대전환 정책과 맥을 같이하는 모범적인 행사였다”면서“참여와 나눔의 진정한 가치 실현과 자원 재순환 문화 확산의 동반자로서 지속적으로 함께 역할을 해나가자”고 요청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추진 중인 인천시가 인천 청년의 삶을 한 눈에 볼 수 있는‘인천광역시 청년통계’를 개발·공표 했다고 밝혔다. 청년통계는 청년의 인구, 인구 동향, 가구, 인구 이동, 주택, 건강, 참여⋅복지, 경제활동, 고용⋅구직 등 9개 분야 91개 항목의 분석 내용을 담은 것으로 인천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된다. 통계분석은 2020년 11월 1일 기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인구 85만 4천명(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신규 개발된 청년통계는 정부, 공공 기관, 인천시 관련부서 등 다양한 기관에서 생산하는 행정자료와 기존 통계자료를 집계⋅연계⋅결합해 분석하는 행정통계 방식을 개발·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청년인구는 853,655명으로 전체 인구의 29.0%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국 청년인구 평균(28.4%)보다 높다. 시도별로는 여섯 번째에 해당된다. 청년 가구 수는 전년 대비 1.9%(4,730가구) 증가한 254,539가구로 전체 일반가구의 22.2%를 차지했으며, 청년 가구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광역·기초의원 정수 확대와 지역특수성을 고려한 선거구 획정방식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30일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276회 임시회’1차 본회의에서 ‘인천시의원(시·군·구) 정수 확대 및 선거구 획정 제도 합리적 개선 촉구 건의안’을 남궁 형 부위원장이 위원회를 대표해 제안·설명했고, 이어 이 건의안은 본회의를 통과했다. 남궁 형 부위원장은 “선거구 획정에서 인구수는 투표가치의 평등원칙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준이므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면서 “단순히 인구수라는 획일적인 기준만을 적용하게 되면 인천시 동구·강화군·옹진군 등의 지역은 지역특수성을 외면당해 결과적으로 인구 감소와 경기침체로 고통 받는 지역주민들의 주권을 박탈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또 “지역 대표성의 가치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인구뿐 아니라 문화적·경제적·지리적·사회적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거구 획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8년 광역의원 선거구간 인구편차를 4대1에서 3대1로 조정하라는 결정을 내리면서 인구편차의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9일 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위원회가 제안한 2021 주민참여예산 우수사업지 5곳에 표식을 설치를 완료했다. 구는 2021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추진된 각 동 사업 중 사업효과가 우수하고 주민참여가 높았던 사업에 대해 동 추천을 받아 우수사업지 표식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성과를 가시적으로 공유하는 등 주민의 관심과 참여율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우수사업지 표식 설치지역은 ▲갈산공원 철쭉공원 조성(갈산1동) ▲굴포천 자전거쉼터 조성(삼산2동) ▲부개서초교 지하보차도 개선(부개2동) ▲열우물공원 울타리 개선(십정1동) ▲하정놀이공원 화단 조성(십정2동)등이다. 설치한 우수사업지 표식은 해당 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위원회에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한편, 부평구는 예산편성 등 예산 전 과정에 대한 주민참여를 강화하고자 참여예산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집행현황과 모니터링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사업추진과정에 대한 주민의견을 다각적으로 수렴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는 30일 구청 하나로민원과 민원실 내 음악 송출 서비스를 실시하고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조성했다.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은 민원인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대기 환경을 마련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민원인과 구청 직원들이 ‘힐링’하는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하나로민원과는 고품질 음악 송출 서비스를 위해 스피커와 앰프를 신규 설치했으며, 전문 업체와의 별도 계약을 통해 클래식과 뉴에이지 등의 다양한 음원을 확보했다. 또한 오는 2022년 상반기 시범실시 기간을 거쳐 민원인과 구 직원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후 조사 결과를 토대로 타 민원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의 도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이 대기하는 동안 음악을 들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중심이 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8일 행정안전부의 ‘2021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관련 업무를 혁신해 지방세입을 증대시킨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세입증대 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에서는 총 203건의 세출 절감, 세입증대, 기타 재정 등 분야별 사례를 심사해 3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부평구는 ‘자체 기획·제작을 통해 저예산 고효율 최다 혜택의 프로그램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장관상 수상과 함께 재정인센티브로 교부세 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구는 국정평가 항목인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이용’ 관련 인천나비공원에서 자체적으로 기획·제작한 체험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폐자재 및 구입목재를 활용해 나비의자와 캐릭터의자를 설치하는 등 총 1억1천400만 원의 예산 절감효과를 거뒀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방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 협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방재정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많은 구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한부모를 대상으로 집단 프로그램 ‘공감으로 하나 된 우리가족’을 지난 달까지 총 6회 진행했다. ‘공감으로 하나 된 우리가족’ 프로그램은 한부모가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가족관계 개선을 위한 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사진, 영화, 미술 등 다양한 예술매체를 접하며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대인관계에서의 의사소통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센터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인 도시재생 기록화사업을 통해 ‘함께라서 빛이 나는 효성마을 이야기’를 지난 30일 발간했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된 계양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서쪽 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 사업과 관련하여 효성마을이 변화하는 과정과 효성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기록하고 그 자료를 보존, 유지, 관리,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책자는 기록화 사업의 의미, 효성마을 소개, 효성마을 주민협의체, 효성마을 주민 소통 공간, 효성마을 주민들, 효성마을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효성마을 어제와 오늘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전자책(e-book)도 함께 제작되어 계양구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한편, 계양구에서 추진 중인 ‘서쪽 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2년 종료될 예정으로,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적인 지역재생을 위해 지난 12월 14일 별난 효성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iH(인천도시공사)는 인천스타트업파크와 공동으로 추진한 스마트시티 분야 스타트업 실증지원사업 Smart-X City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5월 iH와 인천테크노파크는 혁신성장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인천스타트업파크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마트시티 분야 스타트업에게 실증자원(공간, 전문가)을 지원하며 제품․서비스에 대한 실증을 통해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인 Smart-X city를 추진했다. 스타트업들이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여 상용화하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실증사업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실증 장소를 구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iH는 임대주택 2개소와 신도시 개발 지역을 실증 장소로 제공하여 스타트업이 자유롭게 실험하고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스타트업 실증 지원 사업에는 주택 분야 2개, 도시개발 분야 2개 업체 총 4개 업체가 선정되어 iH가 제공하는 공간에서 실증을 진행하였다. iH가 운영하는 임대주택에서 실증 사업을 진행한 두 기업은 쉽게 얻기 힘든 현장 실험 자료를 수집하고 사용자 만족도도 확인할 수 있었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동구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학생의 안전과 학습권 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진로체험 꾸러미’가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속에 성료했다. 진로체험 꾸러미는 온라인 교육에 적합한 직업군의 진로교육 동영상과 1인용 진로체험 키트로써, 관내 거주중인 초·중·고 학생 가운데 신청 학생에게 꾸러미를 전달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활용 가능하도록 기획한 진로체험 활동 프로그램이다. 구는 ▲파스텔일러스트 ▲코딩전문가 ▲특수분장사 ▲캘리그라피전문가 ▲인쇄전문가 ▲앱개발자 ▲토탈공예가 ▲디저트전문가 등 8개 직업군을 관내 초·중·고 및 드림스타트와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포함한 총 1,059명에게 지원했다. 본 프로그램의 참여 학생 학부모들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힘들고 답답했는데 꾸러미를 통해 가정에서 안전하게 다양한 진로활동을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구는 2022년, 올해 참여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직업뿐만 아니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된 꾸러미를 기획해 학생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허인환 인천 동구청장은 29일 송림동 2-12번지 일원 ‘송림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며 실무자들을 격려했다. 송림2지구는 동구 송림동과 미추홀구 도화동 토지경계 중복으로 재산세 이중 납부 등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많았던 지역이었으나 동구가 앞장서 전국 최초로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토지를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편입하는 협업(동구·미추홀구·인천광역시)를 추진해 토지의 권리중복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다. 2021년부터 사업에 착수해 현재 경계설정을 완료한 송림2지구는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2년 7월까지 지적공부 및 토지등기를 정리할 계획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이날 지적재조사 사업현장을 돌아보며 세밀하게 점검하는 한편, 경계 겹침이 해소된 토지에 직접 경계점 표지를 설치해 소유권이 안전하고 정확하게 보호되고 있음을 홍보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지적경계와 실제현황이 다른 불부합지를 개인이 해결하기에는 사실상 힘들기 때문에 구가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해결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기존 사업지구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 지속적으로 주민의 재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소 운영이 중단되자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23개월간 1만 7250끼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에서 진행하던 노인무료급식소가 코로나19로 중단되면서 150여 명의 어르신들의 결식이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노인무료급식사업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사업 중 가장 기초적인 신체 건강과 직결된 사업이었기에 어떠한 형태로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직접 조리한 도시락으로 주 5회 매일 어르신에게 식사를 직접 가가호호 배달하고 있다. 2년 가까이 ‘찾아가는 노인무료급식소’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위급상황과 고독사를 예방했다. 단순히 식사를 배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안위와 건강을 매일매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전날 드린 도시락을 드셨는지 여부에 따라 어르신들의 안부에 이상이 없는지 매일매일 확인했다. 혹여나 전날 드린 도시락을 식사하지 않았거나 부재중일 경우에도 배달 시 전날 드신 도시락 통을 수거할 때 빈 도시락 통이 없는 경우 꼭 전화나 이웃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성공적인 도시철도 건설을 위해 그 동안 추진한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경험을 토대로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안전·품질·공정관리 분야의 실무사례를 정리한 3편의 매뉴얼을 발간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도시철도는 인천1·2호선과 공항철도, 수인선 등을 잇는 광역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인천시민 뿐 아니라 수도권 전 지역을 아우르는 대중교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시철도가 교통수요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수송하는 편의성과 정시성이 높은 반면 건설 사업은 계획단계부터 설계, 시공, 개통, 운영까지 20여년이 소요되는 막대한 예산과 시간이 필요한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이다. 따라서 사업추진에 있어 관련기관과 원활한 소통과 공사 참여자들이 직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안전·공정·품질분야 관련 규정, 행정절차, 실무사례를 정리한 매뉴얼을 발간·보급하게 됐다. 매뉴얼은 총 3편으로 도시철도 전반적인 행정절차와 실무사례를 정리한 “안전·공정관리 실무가이드”와 법령에 따른 안전관리비를 알기 쉽게 설명한 “안전관리비 실무가이드”, 마지막으로 공사현장에서 운영되는 관리시스템을 정리한 “안전·공정·품질관리 실무편람”으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가 국토부에 공항소음방지법 개선을 건의하는 등 공항 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 관련법령 개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소음대책(인근)지역인 남북동 일대 약 120여가구 280여 명 주민들은 항공기 이착륙으로 인한 소음으로 정신적, 신체적 및 재산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공항소음방지법에 따른 주민지원사업 혜택이 현재 법령상 미비해 개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중구는 현행 공항소음방지법을 개선해 해당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10월 관련 부처인 국토교통부에 3가지 개정안을 건의하고, 29일에는 관련 기관인 인천국제공항공사에도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구가 요구하는 공항소음방지법 개정안은 첫째, 주민지원사업 지원대상에 용지비를 포함한 지원대상 비용 확대이다. 현행 주민지원사업은 공사지원 비율을 100분의 75로 두고 있으며, 지원대상에 용지비는 제외돼 피해지역 군․구의 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에서는 관련 공항소음방지법을 개정해 지원대상에 용지비가 포함되도록 해 해당 주민들을 위한 적극 지원과 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30일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로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과 아동을 위한 4,2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는 경영·기술·자금·마케팅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기업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인천시가 선정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들이 회원사로 구성돼있다. 매년 아름다운 동행 모금활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는 마스크·참기름·부엌칼·공기청정기·향초·건강보조식품 등 시설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기부했다.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로부터 전달 받은 물품을 여성권익시설(8개소)·아동양육시설(10개소)·공동생활가정(17개소)·학대아동쉼터(4개소)·한부모가족복지시설(6개소)· 기타(2개소)등 관내 47개의 여성가족시설(생활시설)에 전달 할 예정이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에 꼭 필요한 물품을 기부한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에 감사하다”면서 “협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연말연시가 더욱 훈훈해질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훈 인천비전기업협회 회장은 “협회 회원분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가 해양수산부 2021년 전국 어촌특화지원센터 사업성과 평가에서 최고등급인“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는 어업 중심 단일 경제구조의 다변화를 위한 현장밀착형 전담지원 기능을 수행해 어업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2021년‘대상’을 받아 전국 어촌특화지원센터 중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업무를 한국어촌어항공단에 2018년 6월부터 위탁해 관리․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지역 59개 어촌마을의 6차 산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5억 원의 예산으로 어촌특화 역량강화, 특화상품 연구개발 및 유통판매 지원, 인천어촌 홍보, 바다가꿈 사업 등 총11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어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업인의 실질적 소득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업성과로는 어촌특화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중구 을왕․남북, 강화군 내가, 옹진군 연평도․덕적도․문갑도․승봉도 7개 어촌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어촌마을 현안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능력 배양교육을 실시해 마을 운영 방향 설정에 도움을 줬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서구가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제4기 구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제4기 구민감사관’을 각계 전문가의 구정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존 16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내년 2월 임기가 끝나는 제3기 구민감사관 중 연임 인원을 고려해 8명 이내로 선발할 예정이다. 성별, 나이 등 참가 제한은 없으나 ‘국가공무원법’ 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법률, 회계, 세무 등 여러 분야 전문가 및 감사업무 유경험자, 현재 구민감사관이 없는 행정복지센터 거주자, 최초 지원자 등은 우대한다. 2022년 1월 10일(월)부터 신청서 접수 후 서구 자체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하며, 2022년 2월 중에 위촉할 예정이다. 서구는 다음달 10일부터 신청서 접수 후 자체 선정심사위원회를 열어 서류심사 등을 통해 선발하며 2월 중에 위촉한다는 계획이다. 구민감사관은 구 자체 감사 및 조사업무에 참여할 수 있으며 부패유발 제도 및 관행 시정 건의, 현안 사업 등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서구는 지난 제3기 구민감사관을 운영해 구 자체감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