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022년 3월 검단신도시에 개교(원) 예정인 인천아라꿈유치원·인천아라중학교·인천이음중학교의 원활한 개교 업무지원을 위한 ‘2022년 3월 신설학교 개교추진 점검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설학교 개교추진 점검단은 행정지원국장을 단장으로 서부교육지원청 6개 부서와 학교 관계자 등 총 25명으로 신설학교 개교 업무를 지원하는 협의체로 운영되고 있다. 협의체는 개교 지원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토대로 현장 점검, 토론 등을 통해 시설공사, 급식, 통학로 안전 등 분야별 추진상황을 검토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개교 지원업무 노하우를 통해 교육수요자가 다각적으로 만족하는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1,2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영어 체험 프로그램 『영어로 톡톡(talk talk)! 세계 식(食)문화 탐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은 문화 다양성 이해도 제고를 통한 존중과 배려의 민주시민교육 강화와 영어 활용을 통한 소통의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주 내용은 ▶세계의 건강한 음식 ▶단백질볼 만들기 ▶건강한 식습관 등으로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원어민 선생님과 다른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함께 알아보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문화 수용성을 높여 존중과 배려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였기를 바란다”며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지식과 희망을 함께 나누는 다양한 영어 온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22일부터 특수교육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 「생각을 그리다」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온라인 전시회는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가 미술에 대한 흥미와 재능이 있는 자폐성장애학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작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다. 한 학부모는 “그동안 미술에 재능을 보였지만 교육의 기회가 없어 안타까운 심정이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장애학생이 자신의 마음을 미술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자신의 재능으로 진로를 열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는 버스이용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주변 버스정류소에 고정식 바람막이와 지역 내 버스정류소 조명등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옥련2동 해양과학고등학교 버스승강장(ID 38120) 등 7개소에 설치된 고정식 바람막이는 겨울철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의 따뜻하고 쾌적한 대중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송도1동 지식정보단지역 버스정류소(ID 38403) 등 46개소에 설치한 조명등 설치 사업도 ‘2021년도 인천시 쾌적한 버스정류장 환경개선사업 중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인천시(100%) 지원을 받아 실시했다. 상반기 시비보조금 50%를 지원받아 버스승강장 조명등 47개소를 설치 한 바 있고 지난 9월부터 대상지 선정과 전기 인입 관련 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15일 공사를 시행해 이달 21일 준공을 마쳤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특수학교 총 146개교가 참여하는 2021 인천학교예술교육 온라인 페스티벌을 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각 학교의 학교예술교육활동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학교가 제출한 우수영상은 초등학교[20일], 중학교[21일], 고등학교[22일], 국악 한마당[23일]. 미술전시회[24일], 중등교사음악발표회[24일] 순으로 매일 10시에 송출된다. 이와 함께 ‘온라인 예술공감터’ 사업에서 영상 제작을 지원한 20여개의 작품들도 이번 페스티벌에서 소개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교예술교육을 지속한 교육가족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살아가면서 겪는 많은 위기와 어려움을 예술적 감수성을 통해 극복하도록 학교예술교육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립공공도서관은 지역의 자발적 독서 환경 조성 및 토론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022년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연수구 내에서 정기적인 독서모임을 진행할 수 있는 6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활동 계획의 구체성, 지원의 타당성, 지역사회 공헌 여부 등의 기준에 의한 심사를 통하여 선정된다.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오는 22일부터 내년도 1월 11일까지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독서동아리로 선정될 시 활동 장소 및 토론 도서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수요가 늘어난 배달 음식점을 중심으로 주방위생관리 현장 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배달앱에 등록된 일반음식점 중 공유주방 형태로 운영되는 100개소의 업소를 대상으로 ▲종사자‧조리장 위생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여부 ▲냉동‧냉장시설 온도관리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등을 위생등급제 평가기준에 의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위생등급제 및 안심식당 지정제 등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위생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일회성 컨설팅으로 그치지 않고 1차 컨설팅 결과 위생부분이 취약하고 폐문이었던 업소를 대상으로 2차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1차 컨설팅 대비 2차 컨설팅 평균점수가 약 68.4%향상되어 컨설팅 실시로 인해 주방위생도가 향상되었음이 확인됐다. 아울러 비대면 배달전문음식점에 대한 컨설팅 이후 위생등급제 및 안심식당 지정제 등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총 43개 업소가 참여했으며 컨설팅 이전 참여도가 ZERO였던 것에 비해 43% 증가한 참여도를 나타냈다. 연수구는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참여한 43개소의 업소에 대하여 위생관리 및 안전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송도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2021년 하반기 주민자치 유공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한 자치회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고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송도4동 동장을 통해 전수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최은영 주민자치회 위원, 장주연 자원봉사자가 구청장 표창, 김승만 주민자치회 위원, 송도4동 주민자치회(단체부문)가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무경 송도4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수상의 기회가 주어진 것 같고 앞으로도 주민자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20일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통합사례관리 2차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구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 통합사례관리사,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 팀장과 실무자 등 5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실시간 비대면으로 실시됐다. 이날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 근무 경험이 풍부하고 사례관리, 사회복지사 법정보수교육 등 사회복지 관련 실무강의를 활발하게 진행하는 이경국 사회복지실천과교육연구소 소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사례관리에서 개입의 관점’을 주제로 영화 에피소드를 활용해 ▲사정 ▲계획 수립 ▲개입 등 사례관리의 주요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사례관리 담당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효과적인 사례관리 실행을 도왔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을 꾸준히 제공해 사례관리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립도서관이 21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2022년 책 읽는 부평’ 대표도서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책 읽는 부평’은 해마다 부평구민이 책 한 권을 함께 읽는 대표도서를 선정해 토론, 독서릴레이,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 책 읽는 가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함께 읽기 독서문화운동이다. 2022년 책 읽는 부평 후보 도서는 온라인 공간에서 책임감 있는 행동과 안전하게 소통하는 능력을 강조하고 디지털 시민성을 제시하는 ‘안전하게 로그아웃(김수아, 창비)’, 팬데믹 시대 아이들의 마음을 돌보고 성장시키는 방법을 제안하는 ‘포스트 코로나, 아이들 마음부터 챙깁니다(하지현, 창비)’, 유해한 일상 속 나를 가꾸는 셀프가드닝을 다룬 ‘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김은주, 허밍버드)’ 등 총 3권이다. 구립도서관은 이번 투표에 앞서 지역주민, 사서, 북멘토 등이 추천한 서적 62권 중 각 분야 실무진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거쳐 6권을 추렸다. 이어 지역 내 기관 대표로 구성된 ‘책 읽는 부평 추진협의회’를 통해 최종 후보도서 3권을 선정했다. 2022년 ‘책 읽는 부평’ 대표도서 선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 부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요리보고 세계보고-세계요리배우기’ 사업을 진행했다. ‘요리보고 세계보고-세계요리배우기’는 중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몽골, 베트남 등 각 나라 출신 다문화 강사가 매주 부개2동 주민에게 요리를 가르쳐 주는 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줌(ZOOM)영상회의를 통한 비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자신이 선택한 회차 일정에 따라 중국-경장육사, 몽골-양갈비, 인도네시아 -나시고랭 등의 요리수업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요리뿐 아니라 그 나라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해당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유장현 부개2동 주민자치회 문화예술분과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만족스럽다”며 “코로나19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즐길 수 있고 다른 나라의 문화까지 배울 수 있어 일석이조였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제안한 서혜림 부개2동 주민자치회 문화예술분과 총무는 “예상보다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 만족스럽다”며 “향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가 불합리한 규제 등 구민의 일상 속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부평구 직원을 선발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구민의 추천을 기다린다. 추천 대상은 2021년 하반기 동안 주민을 불편하게 했던 고질적인 문제를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방식으로 해소하거나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증진, 안전한 부평 만들기 등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부평구 직원(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이다. 구민이 추천한 직원은 적극성·창의성 등을 평가 받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투표를 거쳐 부평구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우수 직원으로 최종 확정된다. 적극행정 우수 직원에게는 구청장 표창, 성과성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점 등 인사 상 특전이 주어지며 오는 2022년 상반기부터는 포상금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 직원의 확실한 보상으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킬 것”이라며 “구민과 함께 우수 직원을 선발해 구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0일 부평2동에서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커피로’ 자활사업단 이전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박은영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장,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 등 내빈 등 15명이 참석했다. 커피로 사업단이 이전한 장소는 부평2동의 분회경로당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그동안 빈 공간으로 남아 활용 방안을 모색해왔다. 커피로 사업단은 지난 4월부터 십정동 하정경로당 2층(83.4㎡)의 작은 공간에서 사업단을 꾸려오다 지난 11월 20일 부평2동으로 이전했다. 커피로 사업단은 분회경로당 전체 공간(152.56㎡)을 2021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5년간 무상 사용하게 돼 구 소유의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됐으며,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안정적인 자활사업단 공간 확보를 통해 자활 일자리 증가에 기여하게 됐다. 사업단은 지난 8월 무상사용 허가를 받은 후 9월부터 11월까지 경로당 내외 인테리어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커피로 사업장 전용 공간뿐만 아니라 노후한 외부 공간을 신축 건물에 버금가도록 수리해 주변 주민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커피로 사업단은 커피박(찌꺼기)을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의회는 지난 20일 코로나19 악화속에서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재난현장에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화도면 상방리 강화소방서 119산악구조대와 송해면 하도리 강화소방서 119구조대를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군의원들은 관내현안업무를 청취하고 소방장비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군의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군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가 가장 우선시 돼야 하며, 주어진 임무를 굳건히 수행하고 있는 소방대원들 덕분에 군민 모두가 편안히 생업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지킴이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이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더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말했다. 또한, “각종 재난출동과 사고 예방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소방관들의 희생정신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근무해 달라 당부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2021년도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해 구민의 건강과 희망을 염원하고자 청사초롱길과 소원트리를 설치한다. 청사초롱길은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육각정까지의 돌계단길 165m, 천마산 등산로 화장실 입구부터 250m 길이로 이번 23일에 설치되며, 소원트리는 계양산 육각정 부근에 높이 3m의 크기로 설치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계양구청 홈페이지에 댓글 달기를 통해 오는 29일까지 소원을 접수받으며, 접수된 소원은 모두 출력해 연말에 소원트리에 매달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2022년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이 지난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모범 공인중개사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부동산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유천호 군수를 포함한 군청 관계자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화지회장, 협회회원 35명 등이 참석했다. 군은 간담회에 앞서 부동산 중개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인중개사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은 손옥득, 강태혁, 구인옥 공인중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간담회에서는 공인중개사사무소가 아닌 부동산 컨설팅 업체의 불법 중개행위 근절과 실거래신고 유의사항 등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근 경기침체에 따른 부동산 중개업 운영의 어려운 점과 애로사항 해결 등 건의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경기 침체에도 일선에서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공인중개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들과 정기적으로 소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품질의 차별화된 강화섬쌀의 새로운 벼 품종을 개발하고 이름을 공모한다. 신청기간은 2022년 1월 7일까지로 강화군 홈페이지에 군민제안을 하거나, 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업인상담소에 방문해 공모하면 된다. 시상금으로는 최우수(명) 50만 원, 우수(1명) 20만 원, 장려(3명) 10만 원에 해당하는 강화섬쌀 교환권이 지급된다. 최우수작은 신품종으로 상품 등록(출원) 후 강화섬쌀 대표 브랜드 육성에 활용된다. 지역 이미지를 담은 품종명 등록으로 강화섬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은 ‘고시히카리’, ‘추청’ 등의 외래품종을 대체하고, 농가와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품질의 고부가가치 쌀을 생산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 농협 및 미곡종합처리장(RPC) 등과 함께 품종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올해 봄에는 강화남부·북부지역에 8,000㎡ 규모로 시험포를 마련하고, 조생종 12 계통, 중만생종 7 계통을 재배해 생육과정, 병해충 저항성 등을 평가했다. 수확 후에는 군민, 농협, 유통업체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식미평가를 통해 밥맛이 좋은 우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지난 9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하반기 마을 세무사 ‘무료 세무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을 세무사는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구민들에게 세금에 대한 궁금증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주요 상담 분야는 국세 및 지방세 세무 상담과 지방세 불복 청구(청구액 300만 원 미만) 등이다. 현재 남동구에 위촉된 마을 세무사는 모두 12명으로, 이번 상담은 권혁만, 설회근 마을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됐다. 이번 상담을 받은 주민들은 남동구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상담의 날 운영 소식을 접하고 신청했으며, 현장 상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마을 세무사 무료 세무상담은 구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더욱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마을 세무사 제도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을 세무사의 세무상담은 남동구청 홈페이지에 해당 동의 마을 세무사 정보를 확인해 전화·팩스 등을 이용해 받을 수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2021년 인천시 옥외광고물 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옥외광고물 정비 및 행정처분 ▲옥외광고 업무 역량 ▲기타 우수사례 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기초로 평가했다. 남동구는 4년 연속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간판개선사업 추진, 인천 자치구 최초로 가로등 현수기 검인 및 도로점용료 부과제도 시행,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광고물 정비기간 연장 등 적극적인 옥외광고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옥외광고 정비기금을 적극 활용해 옥외광고 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남동구는 최우수 자치구 선정에 따라 각종 공모사업 시 가점, 옥외광고물 예산 우선지원 및 2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옥외광고물 업무추진을 통해 아름답고 품격있는 도시 광고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동구는 (주)JH에너지(인천 서구 소재)가 동구 복지사업 추진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JH에너지는 태양광발전장치류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하며 LED, 조명기구 금속구조물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주고자 후원을 결정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작은 따뜻한 나눔이 모여 큰 힘을 이루게 된다.”며, “(주)JH에너지의 동구에 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한다.”고 답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동구는 지난 20일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2단계 재지정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양성평등추진 기반 구축을 비롯하여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등 지난 5년간의 성과와 향후 5년간의 사업계획을 평가하여 선정하였다. 동구는 2011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되었으며, 재지정 도시 선정에 따라 민·관협력 특화사업과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이번 재지정에 따라 2단계에서는 더욱 발전된 여성친화도시 정책으로 보다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식은 다음 달 여성가족부에서 있을 예정이며, 동구는 여성가족부와 추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는 학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연말을 맞이해 105가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등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가정에 선물을 전달하는 해피바이러스 페스티벌은 산타클로스 자원 봉사자가 썰매 차량을 타고 선물 보따리를 전달하는 행사다. 이번에 8회를 맞이했으나 올해 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후원 물품을 2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마스크, 생필품, 천일염, 라면박스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된 이번 후원 물품은 인천시설관리공단,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미추홀구노인인력개발센터, 미추홀구약사회 등 각종 기관 및 단체, 개인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매년 많은 후원기관 및 후원자, 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와 학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연말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를 통해 이웃 사랑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는 여성가족부로부터 2022년~2026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도시로 선정됐다. 미추홀구는 2016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돼 5년 동안 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행정내 기반 구축, 골목기획단 역량강화 및 활동 지원, 우리마을 C.C.(Child Care) 운영,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여성안심귀갓길과 별빛골목길 조성, 성매매 집결지 폐쇄 및 성매매 피해자 지원,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민관협력 일자리를 창출 등 다양한 여성친화적 특화 사업을 추진했다. 이런 1단계 사업 성과들을 기반으로 2단계에서는 ‘일상에서 모두의 삶이 행복한 공동체 여성친화 INside 미추홀구’라는 비전과 함께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목표 연계 및 통합사업 추진이라는 목표를 토대로 이뤄질 예정이다. 1단계 주요 사업들은 내실화하고 구민참여단 활동 다각화 및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민관이 협력해 지속 발전 가능한 여성친화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식 구청장은 “여성들의 경제·사회 참여에 따른 도시정책의 동등한 참여 요구 확대, 1인 가구 등 다양한 가족 유형 증가로 정책요구 다변화,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연구원은 2021년 기획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소규모 민간문화공간 지원 체계화 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소규모 민간문화공간은 민간에서 조성하여 운영하는 공간으로서 생활권 단위의 문화적 활동(창작, 감상, 교육, 교류 등)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말한다. 인천시와 기초지자체, 문화재단은 2017년부터 관내 소규모 민간문화공간에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천개의 문화오아시스(인천시), 동네방네 아지트(인천문화재단), 100개의 문화충전소(서구), 창작 공간 프로젝트 및 생활문화학교(부평구문화재단), 우리동네 문화등대(연수구)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장거리 이동과 대규모 집합이 제한되는 팬데믹 시기에는 시민들의 문화권 증진을 위해 생활권 내 소규모 문화활동의 촉진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시와 군·구의 소규모 민간문화공간 지원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사업의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인천시 소재 소규모 민간문화공간 지원 건수는 2020년 기준 114건이며,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총 335건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분포 및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iH(인천도시공사)는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사회공헌사업인‘생동감 7호’를 용현1.4동에 조성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마을주민, iH, 미추홀구,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 인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소규모로 진행됐다. 생동감(생기있는 동네만들기 감동 프로젝트) 사업은 원도심 지역의 경관개선 및 정비를 통해 마을 활성화를 도모하는 공사 대표 도시재생형 사회공헌사업이다. 사업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생동감 7호는 용현1.4동에 조성되었다. 노후하고 사실상 기능을 상실했던 우마쉼터를 재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주민협의체,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했으며, 주민의 요청대로 쉼터를 정원 형태로 조성하는 등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다. 새롭게 재탄생한 우마쉼터에 들른 한 주민은“항상 쓰레기가 쌓여있고, 지저분해서 유명무실했던 쉼터가 탁 트인 아름다운 정원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 같다.”며, “앞으로 이 쉼터에서 사시사철 푸른 정원을 바라보며 활기를 얻고 싶다.”며 큰 만족감을 전했다. iH 이승우 사장은 “주민의 의견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올해‘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화인통상과 ㈜E1컨테이너터미널이 기업 부문에, 안승범 인천대학교 교수와 박영일 에스아이앤앨(주)대표가 개인 및 단체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화인통상은 2000년대 초반 3PL(3자물류)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수입에서 배송까지 One-Stop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물류산업 혁신의 선두주자로서 물류산업 발전을 이끈 공을 인정받았다. (주)E1컨테이너터미널은 2009년 3월 개장한 이후 2021년 현재까지 누적 물동량 약 340만TEU의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을 처리해 인천항 물동량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안승범 인천대학교 교수는 교통‧물류 전문가로 지난 20년간 인천시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자문 및 정책참여와 물류인력 양성을 통해 물류발전에 기여했으며 박영일 에스아이앤앨(주)대표는 인천신항 배후단지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가치인 디지털을 적용한 고부가가치 물류센터 운영으로 올해, 인천 최초로 국토교통부 스마트물류센터 예비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물류발전대상은 동북아의 물류중심도시 인천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물류산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시했던 ‘극지의 이해 시민문화교육’의 녹화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민문화교육은 시민들이 남극과 북극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한 주제를 바탕으로 기후 변화 위기상황에 대해 함께 공감하기 위해 진행됐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도 수강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해 12월 21일부터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또한 인천시는 지난 10월 북극연구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해 극지연구를 주도하는 국내 최고 석학 및 전문가들과 함께 코로나 팬데믹 이후 북극의 미래를 다뤘다.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면서 인천시의 학술활동 지원과 지속적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아울러 지난 11월에는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극지 사진 전시회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남・북극의 동・식물, 빙하 등 자연환경과 극지연구 활동 등 생생한 현장 사진 50여점과 극지 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극지 연구 중요성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끌어올려 극지연구 중심도시로서 인천의 위상을 강화했다. 최근 세계적으로 극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내년부터 아이를 낳으면 받을 수 있는 재정 지원이 대폭 늘어난다. 2022년부터 1월부터 출생아가 있는 가정에는 1년 동안 최대 560만원이 지급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2022년 이후 모든 출생아들에게 첫만남이용권과 영아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이가 태어나면 200만원의 바우처가 지급되고 만 2세 미만 아동(22년 이후 출생)에게는 매월 영아수당 30만원이 지원된다. 첫만남이용권은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실시하던 출산지원금의 전국판 버전개념이다. 정부가 기존의 지역별 다른 출산지원금을 통합 조정하고, 출산지원금 차이에 따른 인구 유출입을 줄이겠다는 취지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출생 순위 및 다태아 등에 상관없이, 출생아동 1인당 2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 이용권(포인트)으로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사회복지시설 보호 영유아에게는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현금으로 지급한다. 지급된 포인트는 유흥업소·위생업종·레저업종·사행업종 등 기타업종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가능하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사용종료일 후 자동 소멸된다. 영아수당은 어린이집을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국제성모병원과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 강화를 위한 ‘마인드 링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정신질환 고위험군 및 초발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정신건강서비스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발굴된 청(소)년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인드 링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인드 링크’ 서비스의 일환으로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국제성모병원에서 고위험군 및 초발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 및 지역사회 연계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인드 링크’ 서비스는 관내 12개소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다. 정신질환 발병률이 가장 높은 15~34세 청(소)년이 증상이 처음 나타난 후부터 첫 치료를 시작하는 기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상담과 사례관리, 치료비 지원, 청년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빠르게 발견해 집중적인 지원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신건강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15~34세 인천시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2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구의원을 대상으로 ‘2021년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김영자 강사는 “성인지 관점으로 폭력 바로 보기”를 주제로 4대 폭력에 대한 잘못된 통념 바로잡기, 피해자 중심의 대응방식, 폭력의 상호 연관성 등의 범교육적인 내용과 교육대상이 구의원임을 고려한 폭력 관련 변화되어야할 정책과 제도, 지방의회 고위공직자로서 주의해야할 사례 등으로 구성하여 강의를 진행하였다. 미추홀구의회 이안호 의장은 “성희롱, 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하여 의원들의 성 평등한 인식 제고와 상호 존중하는 건전한 조직문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각종 의정활동 시 성인지 감수성에 맞는 언행으로 구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미추홀구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남궁 형 부위원장은 인천시가 추진 예정인 만석 우회고가 철거공사 시행 전 시민안전을 위한 대책을 우선적으로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화물차량 우회로 마련을 위해 도심 내 화물차통행제한 한시적 해제 검토 때 어린이·노약자 안전 최우선 고려로 교통안전대책 강화를 주장했다. 20일 남궁 형 부위원장에 따르면 인천시는 인천항의 주요 기능이 송도 신항으로 옮겨가고, 내항의 항만기능이 쇠퇴한데다 지난 10여 년 간 우회고가의 소음·진동·분진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내년 2월부터 주구에서 동구로 이어진 만석 우회고가도로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남궁 형 부위원장은 “철거사업은 노후된 고가도로 및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지만, 만석 우회고가는 수십 년 동안 서부공단, 현대제철, 북항 방향에서 인중로·서해로를 통과해 각 지방으로 이동하는 화물차들이 주로 통행하는 도로”라며 “화물차 주 운행도로인 우회고가 철거 때 화물차량이 동구·중구 등 시내로 통행됨에 따라 어린이·노약자 등 교통안전 취약계층의 안전이 위협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실제로 시는 지난 16일 중구청 대회의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재외동포재단과 20일 한국이민사박물관에서‘한국 이민사 12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념사업은 내년 10월 중 인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인천에서 시작한 우리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재외동포와 국민적 관심 속에‘한국 이민사 120주년 기념사업’을 역사적 의미를 가진 행사로 추진하기 위해 인천시가 재외동포재단에 업무협력 제안을 통해 마련된 자리이다. 인천은 우리나라 이민자 121명이 1902년 12월 22일 월미도를 출발해 하와이로 이민을 떠난 공식적인 첫 이민이 이루어진 곳으로, 한인 교포들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 한국 이민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도시이다. 그 이후로 2년간 7,500여명이 하와이로 이주해 당시 사탕수수밭 노동자의 지위로 삶의 무게가 녹록치 않았지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정주에 성공했다. 1910년 조국이 주권을 상실했을 때는 항일독립운동을 지원하며 특유의 성실함과 교육열은 갖고 현지인들로부터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한인사회를 구성했다. 그리고, 지금은 세계 곳곳에서 750만 재외동포들이 인천을 통해 모국을 방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20일부터 10일간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에서 제작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후위기대응교육’을 진행한다. 20일 유튜브에서 생중계되는 ‘타일러와 함께 하는 기후토크쇼’는 인천 관내 중・고 기후생태환경동아리 학생들과 ‘두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 타일러 라쉬가 기후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기후토크쇼는 학생들의 ‘기후위기가 왜 우리에게 위기인가?, 그럼,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타일러와 함께 답을 찾아가면서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22일은 학생들이 맑은 하늘과 반짝이는 별을 보며 자연스럽게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마음과 생태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다. 23일과 27일에는 게더타운에서 ‘워크숍 – 다양한 관점으로 기후위기 해결하기’ 활동이 펼쳐진다.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인문사회, 과학기술, 수리정보, 문화예술적 관점을 바탕으로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는 활동을 한다. 이 외에도 ‘북토크 – 함께 읽는 기후위기’ 프로그램과 디지털 아트전시, 기후행동 방탈출 게임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709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는 공로연수 등에 따른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과 신설학교 및 기관의 충원을 위한 전보 등으로 인천교육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현장 중심의 적임자를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인사에서는 3급 2명, 4급 7명, 5급 24명, 6급 63명, 7급 64명, 8급 5명 등 총 165명의 승진과 3급 이하 전보 508명 및 신규임용 36명 등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인사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단’을 신설해 40년 이상 된 학교를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첨단학교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을 실현하도록 했다. 또 하위직 공무원의 인사 적체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고 향후 인천교육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역량 중심,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리더를 양성하고자 ‘미래인재양성과정’을 개설해 교육행정 6급 8명을 교육파견 임용했다. 주 인사 사항은 ◇3급전보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김맹기 ▲북구도서관 관장 정만교(승진) ▲중앙도서관 관장 김용석(승진) ◇4급전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주관하는 접경지역 균형발전 정책 엑스포가 20일 개최했다. 조인묵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장(양구군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손기웅 한국DMZ학회장은 접경지역의 나아갈 방향과 접경지역 쟁점과 현황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였으며 시대적 전환기의 남북 접경지역 발전전략과 인천 접경수역의 현황, 평화지대를 모색하고 국방개혁 2.0에 따른 접경 지역의 군유휴지 활용 방안 등의 주제를 논의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 김주영 국회의원, 배준영 국회의원, 정하영 김포시장, 조인묵 양구군수, 장정민 옹진군수, 함영준 고성군수, 김광철 연천군수, 곽태헌 서울신문 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조인묵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장(양구군수)은 규제완화를 통해 강원권 군납제도개선, 경기권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완화, 인천권 백령공항건설 필요성 등을 주장하였으며 이번행사로 국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통해 중첩된 규제와 위기로 소멸의 위험을 안고있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애환을 덜고 균형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해철 행정안정부 장관은 접경지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중구의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1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인천광역시 중구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한 19건의 조례안과 2022년 (재)인천중구문화재단 출연금 지원 동의안 등 총 25건의 안건에 대해 의결하였다. 특히 11월 29일부터 12월 7일까지 6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각 부서별 사업이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집중적인 감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69건(시정요구사항 31건, 건의사항 38건)의 지적사항을 2차 본회의에서 승인하여 집행부에 이송하였다. 아울러, 2022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15.59% 증가한 4,756억 2,851만 9천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조정 없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 23일간의 회기를 마치면서 최찬용 의장은 “폭증한 코로나19 확진자수로 인해 어렵게 시작한 일상회복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21일부터 보안성·내구성이 강화된 폴리카보네이트(PC: Polycarbonate) 타입의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을 전면 시행한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최신 11개 보안요소를 적용한 3중 보안을 강화했으며 ▲표지 색상 변경(녹색→남색) ▲사증면수 확대 ▲디자인에 우리 문화유산 활용 ▲여권번호 체계 변경 등 다양한 기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출생지를 기재할 수 있으며, 구청을 방문한 신청인에 한하여 배송비용 부담 시 여권제작기관(조폐공사)에서 발급한 여권을 구청 방문 없이 민원인의 주소지로 우편 직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갈수록 고도화되는 위·변조 기술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향후 해외에서 우리 국민들의 신변보호 강화 및 출입국 편의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차세대 여권이 구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정확하고 편리한 여권행정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7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1년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기반 마련 유공 지자체로 선정되어 인천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이란 보건복지부에서 국민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복지멤버십 가입자의 소득, 재산 등을 통해 수급가능성을 판정하고 이용 가능한 복지 서비스를 안내한다. 구는 보건복지부의 복지서비스 15개 사업 대상자의 1차 문자시스템 발송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본인에게 맞는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형우 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여 구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복지도시 계양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임직원, 지역주민과 구청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창의적·전문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의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발표대회로 혁신행정을 위해 마련됐다. 발표대회 우수사례 5건 중 △유니버설 관점의 무장애 이용환경 조성 △인천e음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 및 개선 △부평구청사 기계설비 원격제어 시스템 도입 사례가 발표대회에서 경합을 벌였다. 최종 심사결과에서 고른 득점을 받은 ‘부평구청사 기계설비 원격제어 시스템 도입’사례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는 기존 중앙 통제실에서만 기계설비를 제어 및 운용하던 방식에서 원격제어 방식을 도입하여 기계설비를 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방식으로 시·공간적 제약을 벗어나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가능하게 한 우수사례이다. 공단 이사장은 “각종 우수사례를 적극발굴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18일 ‘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 신입인턴을 맞이하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나슬은 직접 제작하는 디자인 굿즈 판매를 주력으로 온·오프라인샵, 지역행사, 공모전 참여 등 다양한 대외 활동을 병행하며 미혼 부모 인식 개선 및 자립지원을 위해 꾸준한 기부활동을 진행 중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새로 모집된 26명 중·고등학생들이 6기 활동에 앞서 선배들과 한자리에 모여 2022년 활동 준비를 마쳤다. 올 해부터 도입된 인턴 제도를 신규 동아리원들이 약 3개월 간 활동을 경험해 본 후 자체 평가를 통해 활동 지속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5기 동아리원들이 직접 마련한 환영 시간으로 동아리 소개부터 활동 규칙 논의, 부서 배정, 친목 도모 등이 이뤄졌다. 특히 나슬 동아리원들 이름으로 진행된 빙고 게임을 시작으로 서먹함이 금새 사라졌다. 이현경 나슬 부회장은 “이번에 새로 들어온 친구들이 무사히 인턴활동을 잘 마치고 6기 활동에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친구들에게 부회장으로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2022년 활동이 벌써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는 올해 미추홀구온마을학교 교육콘텐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추홀구는 주민주체형, 기관·단체형, 마을콘텐츠형 3개 분야 33개 온마을학교를 운영함으로써 1050여명 초·중등학생들에게 마을만들기, 문화, 예술, 진로, 환경, 사회 등 다양한 분야 교육을 제공했다. 올해 진행된 마을학교 중 관교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한 ‘우리 마을 보물찾기’와 학익1동 주민자치회가 일부 지원한 ‘음악놀이와 함께하는 마을이름 유래 찾기 교실’은 마을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참여 학생들에게 애향심 및 공동체의식 함양시켜주며 큰 호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우리마을의 유산, 전세계로 필리핀’을 운영하고 있는 위더스(WithUs)는 필리핀에서 이주해 온 초등학교 5학년 필리핀 학생 정서 지원과 한국어 교육을 위해 재능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돌봄과 배움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김정식 구청장은 “마을 우수한 교육자원을 통해 마을을 기반으로 한 방과 후 돌봄과 배움을 지원해 마을 골목골목 행복한 온마을 교육공동체를 만들어내고 싶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3, 14일 이틀간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 서구지역분과와 함께 관내 독거노인 20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독거노인 세대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통해 세대별 사전 욕구 조사를 거쳐 20세대를 선정해 추진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서구지역분과의 지원으로 지난 13, 14일 이틀간 각 세대에 ▲안전바(안전손잡이) 21개 ▲미끄럼방지 매트 47개 ▲충격방지쿠션 20개 ▲가스 타이머콕 14개 설치를 완료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안전손잡이, 낙상을 방지하는 미끄럼방지 매트, 화재 예방을 위한 가스 타이머콕 등이 설치돼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정연호 서구지역분과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어르신들의 주거환경개선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동구는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동구 관내 저소득층에게 기부식품을 배달하는 푸드뱅크의 배달차량을 마련하기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자원봉사와 사회복지시설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공헌사업에는 관내 소외계층의 결식 방지를 위해 기부식품 배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푸드뱅크에 골목 배달용 경차 구입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하게 된다. 현대두산 인프라코어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속하는 것이 임직원 모두의 뜻이라며, 소외계층을 돌보는 꼭 필요한 시설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나눔의 뜻을 공유하고 실천하는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후원해 주신 마음을 기억하며 더욱 필요한 곳을 보듬고 찾아가는 복지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동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찬나래에서는 제4회 주말체험 활동 “HYO 산타축제”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청소년수련관과 송림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성인 서포터즈와 청소년들이 조를 이루어 관내 어르신을 포함한 24가구의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스노우볼과 선물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해찬나래 지도자들은 앞으로도 참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스포츠, 진로, 봉사,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분기별 1회 주말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동구는 송림2동 매화마을과 송림6동 송림마을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소규모 점 단위 재생사업을 추진할 기회를 제공하고,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국토부가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2022년부터는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완료한 지자체에 한해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신청이 가능토록 제도화됨에 따라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준비하는 송림2동, 송림6동의 도시재생예비사업 선정은 그 의미가 크다. 송림2동 매화마을 예비사업은 매화군락지, 만취당 등을 근ㆍ현대 역사자원을 활용하여 ▲마을브랜드화, ▲특화골목 조성, ▲만취학당 운영 등 주민주도형 마을특화 재생을 추진한다. 송림6동 송림마을 예비사업은 인천시 희망지사업에서 도출된 내용을 토대로 ▲마을디자인 수립, ▲골목환경 개선, ▲주택관리단 양성 등 주거재생역량을 강화한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매화마을과 송림마을은 재개발 해제 이후 다양한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계획을 수립한 결과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주민이 소규모 단위사업을 직접 참여하고 시행하는 도시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최근 잇따르고 있는 한파·지진 등 각종 자연 재난으로부터 발생하는 피해를 주민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했다. 20일 구에 따르면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 보험회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조한다. 이를 통해 구민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상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이다. 보험료 지원율은 보험목적물인 주택·온실 등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전체 보험료의 70~92% 이상을 정부에서 지원하며 가입자 부담률은 8~30%로 자부담 대비 혜택이 매우 높다. 또한, 차상위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는 제3자 기부를 통해 보험료를 무료로 지원하고, 자연재해로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주택은 단체보험으로 분류돼 일부 주택과 달리 높은 정부지원율로 저렴하게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은 5개 민영보험사(현대해상·동부화재·삼성화재·NH농협손해·KB손해)를 통해 직접 가입할 수도 있고,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할 수도 있다. 남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올해 착한가격업소 5곳을 신규 지정하고, 인증 표찰을 교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식당 등 개인서비스업 중 지역의 타 업소보다 낮은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남동구에는 신규 지정업소를 포함해 모두 43곳(외식업 37, 미용업 5, 세탁업 1)이 지정돼 있다. 지정업소에는 물품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많은 구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구청 홈페이지 게시판, 전광판, 지역신문, 블로그 홍보 등)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와 행안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내년에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지원해 지역 상권 발전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제15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은 서울매일신문 창간 15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각계의 추천을 받아 국민들로부터 신망 받는 지도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홍 구청장은 민선 7기 구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중구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균형발전을 꾀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과 주민 구정참여에 노력해 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백범 김구 등 중구의 독립운동사를 개항장과 연계해 이를 관광자원화하며, 백범 김구 역사거리 조성과 답동성당 관광자원화사업 건설공사 추진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했다. 또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설립 추진과 영종복합공공시설·중구청소년수련관 건립 등 주민을 위한 생활인프라 구축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경로당과 어린이집, 학교 등에 전폭적인 지원을 펼치고,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복지도시 구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주민참여예산제의 확대운영으로 주민이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힘써왔다. 홍인성 구청장은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중구가 '2021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으로 문화재청에서 주최한 지역 문화재 활용 부문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인천 중구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한 '2021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근대 문화재를 활용한 행사프로그램 기획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중구는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을 올해 6회째 개최했으며, 2017년 최우수 지자체 수상 이후 4년 만에 재선정됐다. 올해는 문화재 야행 부문에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42개 지자체 중 우수지자체로 선발됐다.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해 개항장 메이커스 공모전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 문화재를 활용한 프로젝션 맵핑, 지역 무형문화재 전시회, 청각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스토리텔링 도보탐방과 점자 리플렛을 제작·배포하는 등 사회적 배려계층까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운영해 큰 호평을 얻어 인천 중구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뿐 아니라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지난달 25일~26일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주최한 ‘제15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도 ‘방역·안전 프로그램 분야’ ‘은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이뤄내기도 했다. 대한민국 축제올림픽이라 불리는 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중구는 지난 15일 제1청 구청잘실에서 미래 평생교육의 청사진을 담은 '인천광역시 중구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을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선 연구용역을 수행한 인천연구원 배은주 선임연구위원이 인천 중구 평생교육 전반에 대한 현황진단과 구민의 평생교육 인식 및 요구조사 결과, 관계자 워크숍 및 국가 및 인천시 평생교육 정책 및 동향분석과 정책제언 등의 심도 있는 대응전략을 반영한 '인천중구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의 결과물을 도출했다. 중구는 ‘함께 성장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중구’라는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빈틈없는 든든한 학습생태계 구축’,‘모두가 주도하고 참여하는 평생학습’,‘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평생학습’,‘포용과 생생의 힘이되는 평생학습’이라는 4가지 전략과 함께 50개의 세부 추진과제를 2022년을 원년으로 오는 2025년까지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홍인성 구청장은“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을 토대로 배움에 대한 다양한 구민들의 욕구해소는 물론 배움으로 구민 모두가 성장하는 평생학습 교육도시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