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최근 롯데정밀화학주식회사와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로부터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0kg 666포(2천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백미는 롯데정밀화학이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구매한 것으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농·어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민간기업과 농어업인 간 상생협력 촉진을 위한 제도이다. 롯데정밀화학은 지난해도 두 차례에 걸쳐 남동구에 저소득층 이웃돕기를 위한 백미 4천만 원 상당을 후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롯데정밀화학 박경철 공장장(인천사업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해 극복에 앞장설 것”이라며 “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상생의 가치를 일깨우고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백미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체급식 중단 등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함과 동시에 남동구 내 쌀을 지원받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롯데정밀화학과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에 감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중구가 원도심 주민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욕구 실현을 위해 추진해 온 율목동 주민편익시설이 드디어 첫 삽을 뜬다. 중구는 지난달 30일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공개입찰을 통해 ㈜부국종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 오는 23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주민들을 위해 무료 개방해 왔던 공영 주차장(율목동 244-8, 現 사업부지)은 오는 23일부로 운영을 종료한다. 율목동 주민편익시설이 들어설 부지(율목동 244-8)는 舊 B.B.S.인천시연맹이 사용하던 건물(1969년 준공)이 있던 자리이다. 지난 2009년 건물 안전진단 결과 더 이상 사용이 불가한 위험 등급으로 판정되었음에도 그동안 건물 관리권 및 B.B.S 이전 문제 등으로 10년 넘게 방치돼왔다. 이에 중구는 시로부터 건물 소유권을 양여받아 지난 2018년, 방치된 건물을 철거하고 주민을 위한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해 운영해 왔다. 이후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약사항으로 지정, 지난 2019년 주민편익시설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 지 2년 만에 드디어 착공한다. 한편, 구는 주민자치센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중구보건소는 지난 15일과 16일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27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보건의료기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의무 설치기관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보건소는 인하대학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 교수를 초빙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적용과 관리 방법, 기도폐쇄 환자 응급처치 등을 실전과 똑같은 상황을 가정해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으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 28개소 141대 장비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율, 관리책임자 지정,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홍인성 구청장은“지속적인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 유지관리로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중구는 지난 16일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2021 민·관 협력 어린이 안전의 날' 행사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어린이 안전의 날’은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해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주관하는 행사로써 어린이들에게 생활안전의 개념과 계절별 안전사고 예시 및 대처방법을 체험 활동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총 2천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행사 전 각 시설 교사들이 한국소비자원이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이버교육센터 내 개설한‘어린이생활안전(실외편)’교육을 이수 후 관련내용과 교육교재를 활용해 진행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린이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옥외광고사업 시장질서 유지와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내 옥외광고사업자에 대한 영업실태를 점검했다. 지역 내 옥외광고사업자 현장 방문 방식으로, 옥외광고사업자 등록 여부, 기술능력(자격보유 직원 상시근무), 시설 기준, 변경등록사유 발생 여부, 휴폐업·재 개업 신고 여부 등 관련 법령의 규정 준수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옥외광고사업자들에게 해당 법령의 내용을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함께 사업장 방문자를 대상으로 방문자 기록,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지도했다. 또, 최근 개정된 법령에 따라 옥외광고사업자 대상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 의무규정에 대한 추진배경, 가입대상, 보험종류, 과태료 부과기준 등 주요내용을 소개해 옥외광고사업자들이 미가입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안내했다. 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영업실태 점검을 통해 자발적인 법규 이행을 독려해 건전한 옥외광고문화를 조성하길 바라며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과 불법광고물 근절 도모로 안전하고 쾌적한 연수구의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는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과 송도국제도시 경관조성을 위해 노후된 경관광장을 재정비하는 74호 경관광장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광장의 낡은 보도블록을 교체하고 조경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다수의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의 취지에 맞춰 개방감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송도보건지소 인근에 위치한 74호 경관광장은 조성된 지 15여년이 경과됐으나 별도의 시설물이 없고 바닥블록이 노후되어 정비가 필요한 장소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되어 내년 상반기 중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광장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겨울 방학을 이용한 공공기관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대학생들에게 공직자와 함께 근무하는 직장 경험을 통해 군정체험의 기회 제공하고 경력형성과 자기계발에 필요한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학생 직장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동계 직장체험은 당초 70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아르바이트 자리가 부족한 점을 고려해 70명을 증원한 총 140명의 대학생을 선발한다. 참여대상은 관내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공고일 현재 강화군에 주소를 둔 전문대 이상의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 단, 최근 4년 간 강화군 대학생 직장체험에 참여하지 않았던 학생이어야 하며, 수료자, 졸업생, 재적생, 사이버대, 방송통신대생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강화군 홈페이지에서 하면된다.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발하며 추첨결과는 강화군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최종 선정된 대학생들은 2022년 1월 3일부터 2월 11일까지 15일씩 2기로 나누어 군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읍·면사무소에서 민원안내, 행정 및 사회복지 업무보조 등의 직장체험을 하게 된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이 청사 곳곳에 LED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민원인에게 반짝반짝 빛나는 연말 분위기를 선물하고 있다. 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극복 기원과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트리를 군청 정문 주차장, 종합민원실 등에 설치했다. 정문 주차장에 있는 수목 조경에는 LED 대형트리와 빛 정원을 조성했고, 종합민원실에는 민원실 직원이 참여해 장식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모형을 설치했다. 코로나19로 지친 민원인들에게 위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따뜻하고 훈훈한 관공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종합민원실에서는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하고 즉석카메라를 비치해 대여하고 있다. 민원실을 찾은 한 주민은 “관공서를 방문할 때 딱딱한 분위기로 항상 긴장을 하는데 종합민원실이 편안한 휴식처 같은 분위기라서 좋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따뜻한 연말과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 하기를 기원드린다”며 “새해에도 친절과 청렴을 바탕으로 함께만드는 풍요로운 강화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계양구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1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 결과’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청렴도 측정은 직무 관련 공직자, 경제·사회단체 및 전문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부패인식∙경험, 의회 운영 예산 및 부패통제, 부패방지 노력도 등을 전화 및 온라인을 활용한 설문조사 형식으로 82개 지방의회(광역의회 17, 기초의회 65)에 대하여 지난 9월부터 2개월 동안 측정을 했다. 측정 결과 계양구의회 종합청렴도는 전체 지방의회 평균 6.74점을 상회하는 7.28점을 획득하여 5등급으로 분류한 등급에서는 2등급에 해당한다. 특히, 세부항목 역시 높은 등급을 기록하여 의정활동의 부패인식 및 부패경험 등을 측정한 ‘의정활동’ 부분은 7.37점을 받았고, 예산 집행 적절성과 부패 예방 노력 등을 평가한 ‘의회 운영’ 영역 역시 높은 점수인 7.09점을 받았다. 김유순 의장은 “이번 청렴도 측정 결과는 의원들과 직원들의 청렴 인식 개선 노력에 대한 구민들의 화답이라고 생각하고 2022년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으로 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더 강화되는 만큼 그에 걸맞은 책임성과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16일, 2021년 인천수산자원연구소 연구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수산자원연구소는 지역 어업 육성을 위해 유용 수산자원조성과 양식 기술 확보, 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해양생태계 연구 등을 추진해 지역 어장의 생산성 증대와 수산자원 회복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1년 4~11월까지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해 방류한 수산 종자 6품종(점농어 26.5만 마리, 참조기 32.5만 마리, 꽃게 222.7만 마리, 주꾸미 45.5만 마리, 갑오징어 21.1만 마리, 바지락 60.2만 마리), 총 408.5만 마리에 대한 방류실적을 보고했고, 고부가가치 지역 특산품종 생산기술 개발을 위해 시험생산 한 소청도 고유종 참담치 모패 22.4만 마리를 수산기술지원센터를 통해 대청도 해역 일원에 보급 후 관련 연구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개불을 이용한 갯벌 복원 연구, 해양생물 희귀·보호종(달랑게) 생태조사, 유용 수산생물 유전자 다양성 연구, 국가지정병성감정기관운영, 인천 연안 해조류 생태 및 산업화 연구, 친환경양식어업연구 등 해양생태계·새로운 양식기술 개발에 대한 연구내용 발표가 진행됐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1년 인천시 관내 어획, 양식 수산물 39품종 175건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수산물 안전성 조사는 생산단계에 해당하는 양식장이나 연근해에서 어획된 수산물을 출하하는 위‧공판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해 실시하며 품종에 따라 방사능, 중금속, 항생물질, 금지물질 등 최대 42개 항목을 분석한다. 한편 작년 한 해 동안 시행된 수산물 안전성 조사는 15개 품종 110건을 수행했고 모두 허용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 올해는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결정(’21.4월)에 따른 시민들의 수산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당초 검사 계획을 125건에서 175건으로 대폭 확대한 바 있다. 아울러 센터에서는 수산물 안전성 조사뿐만 아니라 여름철 식중독을 유발 할 수 있는 패류독소 시료 분석 또한 모두 기준치 허용농도에 부합했다. 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부적합 판정을 받는 경우에는 폐기, 용도전환, 출하연기 등 통해 시민들의 식탁에 오르기 전 사전 조치한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소장은 “올 한해 추진한 수산물 안전성 조사에서 모두 적합을 받은 것에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전국 창업지원 분야 관계자가 인천에 모여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16일과 17일 양일간‘2021 퓨처 컨퍼런스 in Incheon’을 송도 오라카이 호텔 등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 퓨처 컨퍼런스 in Incheon’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창업지원사업인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인천시의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고 유망 창업기업 및 타 지역 인재의 인천 유치를 목적으로 추진된 행사는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네트워크 구축 시간으로 마련돼 창업 분야 관계자의 역량을 높이고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인천 내 창업지원기관과 전국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털 임직원, 대학 교수 등 창업 분야 관계자 80여명이 참가했으며, △지자체 특화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 △빅데이터 및 AI 분야 스타트업 혁신 전략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창업 분야의 최신 경향에 대한 안목을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1년 청년센터 운영 지원 사업 성과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인천시는 고용노동부가 지난 1월 청년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에 선정돼 1억5000만 원의 국비(운영비)를 확보했다. 고용노동부가 12개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평가에서 인천시는 ▲청년 진로 및 취‧창업 역량강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취업 취약계층(저소득, 니트, 장기구직)청년 발굴 및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는 앞으로 청년센터(유유기지)를 통해 심리상담 및 취‧창업 강의를 제공하는 등 청년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도울 방침이다. 또한 청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3개소에서 24년까지 9개소로 유유기지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청년공간 유유기지에 대한 인천시 청년 인식도가 낮은 점을 감안해 청년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유유기지의 명칭 변경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청년공간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 구현하고 청년세대를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힘들고 지친 인천시민의 마음을 살피고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안심버스가 17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인천광역시는 17일 오후 1시 20분 마음안심버스 시승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21부터 23일까지 인천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한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마음안심버스’는 지난 3월 인천시가 보건복지부 ‘마음 안심버스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지원받아 용도에 맞게 제작한 것으로 재난위기 대응 시 현장심리 위기대응을 지원하고,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에 직접 찾아가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버스 내부는 △대기 및 심리안정기기 이용 공간 △스트레스 측정 공간 △집단 프로그램 및 상담 공간 △개인 상담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자동제세동기(AED) 등 응급상황에 필요한 기자재를 완비했다. 특히, 개인상담 공간에는 방음벽을 보강해 개인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설비를 강화했으며, 장애인‧노약자를 위한 휠체어리프트 등을 보강해 시민 모두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 장치를 갖췄다. 앞으로 마음안심버스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높은 업무 강도에 지친 대응인력 심리지원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42개교 연구부장 및 기초학력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학습결손 회복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북부 관내 5개 지구별로 줌(Zoom)을 통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학습결손 실태 및 대책 공유 ▶학교별 학력 향상 우수 사례 소개 ▶중위권 및 하위권 학생 맞춤형 지도 방안 ▶동계방학 중 학력향상교실 운영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이번 토론회에 앞서 북부교육지원청은 교사 대상 학생 학습결손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토론 과정과 결과는 학교 지원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관내 학교에 안내해 2022학년도 학교 교육계획 수립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지혜를 모으고, 학습결손 회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앞으로 교육회복을 위한 학교 간 협력과 소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3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 45001)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45001은 안전보건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표준인증으로서 사업 운영을 위한 매뉴얼, 절차서, 지침서 등의 프로세스를 제정하고, 최고경영자의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사업장 내 위험요소를 진단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관리하고자 사업장 안전보건에 관한 전반사항을 엄격히 평가한 후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에 공단에서는 ISO 45001 인증 취득과 구성원의 안전보건을 위한 경영방침을 선언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활동으로 위험성평가, 전 사업장 안전보건경영방침 게시, 화학물질 관리, 안전보건 법규 및 매뉴얼 관리 등을 통해 안전하고 최적의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매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자체교육을 실시하는 등 반복학습으로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사고 발생을 방지하고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며 안전경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시설 관리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민주평통 중구협의회는 지난 16일 영종골든튤립호텔에서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과 관내 초·중·고교 교장, 민주평통 인천중구협의회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평화통일공감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평화통일공감토크콘서트는 관내 교장 및 자문위원의 역량 강화와 민주평통이 선도하는 통일 문화의 기반을 구축하고, 통일이 미래를 향한 새로운 역사의 창조 과정이라는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김연철 전 통일부장관이 참석해‘미중 전략경쟁시대의 한반도 평화’에 대해 관내 교장선생님, 자문위원들과 토론을 진행했으며, 올바른 국가관 및 통일관 함양을 통해 통일비전을 공유함으로써 통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었다. 홍인성 구청장은“평화통일공감콘서트를 계기로 한반도의 종전 평화와 미래 통일 준비에 앞장서며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제물포역 일원을 포함해 인천시 4*개 사업이 ‘2021년 3차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동네를 완전히 철거하는 재건축․재개발의 도시 정비사업과 달리 기존 모습을 유지하며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원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국토교통부 공모를 신청하고 현장실사, 발표평가, 실무심사,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것으로 이번 선정으로 인천시는 국비 181.4억을 확보하게 됐다.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된 제물포역 일원은 국비 180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704억 원을 5년(2022~2026)간 투입해 제물포역 북광장에 지하3층 지상10층 규모의 영스퀘어를 건설해 지하주차장 223면을 설치하고 1층 광장기능을 회복하며, 소프트웨어진흥단지, 공유주방, 옥상정원 등을 설치하는 것을 핵심사업으로 한다. 또한, 경로당 및 주인공원 리모델링, 골목경관개선, 아동돌봄 등 주민이용시설 확보,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인프라 도입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개선, 공급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 여성센터가 육아코칭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동아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실시한 동아리 활동은 수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센터 출신 대표 3명과 육아 활동가 19명을 4개 동아리로 구성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자조적 역량강화 교육’, ‘성평등 동화책 교육’을 주제로 놀이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집 원장 출신인 김미경, 김희경 활동가는 자원해서 육아코칭 비대면 2종 서비스(장난감 놀이키트, 육아상담)에 대해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두 활동가는 다른 활동가들이 자문을 많이 구하는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장난감 만들기 교육과 육아상담 분야에 강사로 자원해 활동하게 됐다. 성평등 동화책 교육 동아리는 홍혜숙 전 여성센터 성평등 강사가 담당하고 있다. 홍혜숙 강사는 다양한 동화구연과 놀이 활동을 통해 활동가들의 창의력과 육아콘텐츠 향상에 도움을 주고, 이를 통해 성인지 감수성이 투영된 질 높은 육아코칭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전망이다. 현재 어린이집 교사로도 활동 중인 홍 강사는 남다른 창의력과 수제 장난감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활동가들과 깊이 교감하며 강의를 진행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공동 주관으로 2021 부평구 주민참여예산 운영성과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관련 조례를 제정한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의 부평구 참여예산제 성과를 참여자와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했다. 강천석 주민위원장 인사말에 이어 변인화 도시관리분과장의 참여예산 운영성과 보고, 참여자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실시됐다. 부평구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연중 공모하고 있다.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동 지역위원회와 홈페이지, 청소년 및 자원봉사자 참여예산학교 등에서 총 111건을 제안 받아 즉시 추진 가능한 사업 29건은 올해 추진하고, 총 47건 12억4천600만 원은 2022년도 예산으로 편성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참여예산 지역위원회 역할을 대행하게 된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구정에 대한 주민의 직접참여로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는 지난 15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2021년 청소년 보호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구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선도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공헌한 9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부평구 청소년지도협의회 5명, 미래성장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1명, 인천시 시민명예감시원 1명,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부평지구협의회 2명 등이다. 이들은 우범지역 순찰 및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선도보호 캠페인 진행, 기소유예 청소년 상담, 장학금 지원 연계 등 청소년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이 공로로 인정돼 표창대상으로 선정됐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신 수상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평구도 지역사회와 함께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서구가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과 서부여성회관역에 ‘건강계단’을 조성하고 15일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신체활동을 늘리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건강계단을 지난 2015년부터 공동주택, 체육시설, 기관 등에 꾸준히 조성해 왔다. 이번 지하철역 건강계단은 지난 2019년 인천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구청역, 아시아드경기장역, 완정역에 이어 올해 석남역, 서부여성회관역에 설치하게 됐다. 석남역에 설치된 건강계단은 ‘자기 혈관 숫자 알기’, ‘걷기 효과 및 속도 판정법’ 등의 내용을 담았고, 서부여성회관역에는 ‘비만 예방을 위한 소소한 실천’, ‘관절염 예방 수칙’ 등으로 구성하고 역사 내 디자인과 맞춰 조성됐다. 김봉수 보건소장은 “계단 걷기 운동은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도 심폐기능과 하체 근력 강화에 좋은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사업들을 펼쳐 구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건강 계단과 함께 서구는 전국 최초로 걷기와 지역화폐 모바일 플랫폼을 연동해 구축한 ‘건강up 서로걷기’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걷기 운동 실천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서구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영업력 부족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에 나섰다. 서구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2022년도 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해외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해외 전시회 참가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온라인 전시일 경우 전시 참가비), 전시품 운송비, 통역비(50%) 등 500만원 범위 내에서 소요 실비를 지원한다. 모집기한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며 총 8개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모집공고일 현재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기업으로 전년도 수출실적이 2,000만불 이하인 제조기업이다. 서구 관계자는 “올해도 코로나19로 해외 전시개최 형태가 온라인과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온라인+오프라인), 리모트부스(현지에서 전시개최 및 부스 운영 대행, 기업은 국내에서 화상상담) 등으로 개최되는 전시도 지원할 방침”이라며 “이외에도 ▲해외지사화 지원사업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 ▲해외시장조사 지원사업 등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공략을 지원하고자 다각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동구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0월부터 두 달간 디지털기기와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디지털역량강화 키오스크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동구노인문화센터에서는 인천재능대학교 사회복지과와 협약하여 지난 2013년부터 매주 1회 네일아트 및 스마트폰 교육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지원 활동을 계속해왔으나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활동을 이번 키오스크 교육으로 재개한 것이다. 2022년에는 키오스크 기계를 센터에 설치하여 사전교육을 통해 기기 사용법을 습득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이용 회원들에게 스마트기기 사용법을 교육해 디지털 소외감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허인환구청장은 “시대흐름에 발맞춰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교육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힘써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디지털역량강화 키오스크 체험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여가 문화 프로그램은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동구체육회는 대한체육회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 공모에서 우수개소에 선정되었다.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과 장소에 적합한 종목을 선정해 무료강습을 실시하여 생활체육 참여환경을 제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전국 190여 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동구체육회가 최초로 인천지역에서 대한체육회 생활체육교실 우수개소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1년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은 동구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체조 종목을 송현근린공원에서 올해 5월부터 주 5회 오전 7시 반부터 8시 반까지 진행하였으며, 2022년에도 주민들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동구체육회 황민식 회장은 “이번 생활체육교실 우수개소 선정을 계기로 동구체육회가 더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계기로 삼아 생활체육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으며,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번 동구체육회의 우수개소 선정을 축하한다.”라며 “관에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와 계산3동 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주민을 위해 "우리동네 위기가구 해결 프로젝트" 사업을 시행하여 올 한해 88세대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우리동네 위기가구 해결 프로젝트" 대상자 발굴에서부터 지원,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의 절차를 체계화함으로써, 발굴된 대상자가 일회성 지원을 받고 종결되거나 위기상황에 다시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주요 지원 사례로는 낙상사고로 부상을 입었으나 진료비가 부족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던 세대에 의료비를 지원한 사례, 노후 빌라 거주 세대에 소형 에어컨 설치비용을 지원한 사례, 실직으로 소득이 없어 위기에 처한 가구에 긴급구호 자금과 식료품을 지원한 사례 등이 있다. 대상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 배기호 계산3동장은 “앞으로도 민 ․ 관 협력과 복지서비스 수요자 중심의 접근으로 마음 든든한 계산3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부현동초등학교와 계산공업고등학고 사이에 ‘자연과 시화를 품다, 은행마을 메타세콰이어 샛길 시화애(愛) 물든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1동 1교 하모니사업’의 하나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 계양교육혁신지구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계산4동 주민자치회와 부현동초등학교가 연계하여 ‘동(洞)과 학교(校)가 더불어(同) 즐거운(樂) 공동체 조성’을 목적으로 부현동초와 계산공고 사이의 메타세콰이어 샛길을 생태환경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했다. 계산공고 담장을 도색하고, 부현동초 울타리에 학생들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시화 공모작과 우리나라 유명 시인들의 작품을 시화로 제작해 게시했으며, 의자와 반딧불조명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했다. 내년에는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다년생 초화를 심어 아파트 후문에서 학교 사이로 이어지는 외진 골목길을 주민들이 걷고 싶은 거리로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선 회장은 “우리 지역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명소가 생겨서 매우 기쁘다.”라며 “내년에도 길주초교와 계양고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5일 환경, 사회, 거버넌스를 포함하는 ESG경영을 추진하기 위한 노사공동 ESG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ESG경영이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와 같은 비재무적 가치를 기업 경영에 반영하는 경영방식으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 공헌, 지배구조 개선 등을 고려하는 것을 말한다. 공단은 2022년 중장기 경영계획을 수립함에 앞서 ESG경영 선포를 통해 앞으로 공단 경영에 ESG요소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광순은 “친환경·녹색성장 실천과 사회공헌활동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계양푸른빛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2021년 취약노인보호사업" 공모전 프로그램 부문에서 ‘어르신 사랑의 장보기 사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어르신 사랑의 장보기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위해 담당 생활지원사가 전통시장에 함께 방문하여 장을 보고, 구입한 식재료로 밑반찬을 만들어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 430여 명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담당 생활지원사와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구에서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65세 이상의 취약노인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계양구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계양푸른빛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계산4동과 계양동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과 이웃으로부터 자칫 고립되기 쉬운 어르신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은 ‘2021년도 조건불리 수산직불제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이달 중 수산직불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올해 수산직불제 신청 466어가 중 460어가를 지급대상으로 최종 확정하고, 이달 중 3억4천5백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직불금은 어가당 75만 원으로 이중 20%(15만 원)는 마을별 어촌계에 적립돼 마을 활성화, 공익 기능증진, 어촌 마케팅, 마을주민 복리향상 등을 위한 공동기금으로 활용된다.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사업’은 어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도서지역 어업인들에게 직불금을 지원해 소득을 보전하는 제도이다. 직불금은 서도면 주문도, 볼음도, 아차도와 삼산면 서검도, 미법도 등의 섬지역만 지원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대상지역이 북방 해상 접경지역으로 확대 됨에 따라 강화군 전체 어업인이 지원을 받게 됐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은 군사훈련에 따른 조업제한 등 타 지역 어업인 비해 어업조건이 매우 불리한 지역이다”며 “어업인 소득 안정과 복지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해 어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이 저출산·고령화와 인구유출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인구활력정책 수립에 나섰다. 지난 11월 말 기준 강화군 인구는 69,502명으로 이중 65세 이상은 23,698명으로 전체 인구의 33%를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이며, 사망 82명에 비해 출생은 27명에 불과해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하다. 이에 군은 ‘인구활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나서 정부정책 분석 및 정책방향 도출, 저출산·고령화 대응 정책방향 설정, 단기·중장기 인구활력사업 발굴 등을 발굴에 총력을 방침이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되는 기본계획에는 결혼부터 첫째, 둘째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지원 정책, 일자리 창출, 청년인구 유입, 생활인구 확대 방안, 유동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인접 자치단체와 공생할 수 있는 연계 사업 등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분야별 인구증가 대책이 수립된다. 또한, 전문가가 참여하는 과업수행 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해 용역 전반에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실효성있는 정책을 만들 계획이다. 특히, 군은 지난 10월 중앙정부가 강화군을 포함한 전국 89개 기초자치단체를 인구감소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한 18명 중 주간반 5명, 야간반 10명이 자격증 취득시험에 응시해 전원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과정은 커피에 관심이 많거나 카페 관련 취·창업 등 인생2막을 준비하는 미추홀구민 대상으로 커피 이론 및 추출 방법 등을 배우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돕는 전문가 과정이다. 6월부터 시작된 본 교육은 12주(총36시간) 과정이며 주·야간 2개반으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수업 중단과 재개가 반복되는 가운데 교육 과정이 마무리됐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골목 골목 모두가 배움으로 통하는 미로(迷路)더하기 미로(美路)의 학습도시 미추홀구를 위해 주민들이 학습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5일 미추홀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미추홀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 기간이 12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내년 1월부터 2026년 12월 말까지 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게 된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아이 돌봄 서비스, 가족역량강화지원 및 다문화 가족 초기 정착을 위한 서비스 등 다양한 가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정식 구청장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역 사회를 위해 시행하는 다양한 활동들이 센터와 연계돼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계약업무의 투명성 향상과 청렴도 제고를 위해 계약 담당자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공·사립 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장터(S2B)를 활용한 에듀파인 연계 및 다양한 구매방법, 계약용어 정리, 계약업무처리 과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또 청렴도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전자계약, 청렴서약서 등 계약제도 개선사항 등을 정리해 이해하기 쉽게 안내했다. 특히 전문적인 지식 습득과 처리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계약업무 저경력자들에게 신청을 받아 공사관리, 구매계약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원도심이 많은 남부의 특성상 시설공사와 물품 계약은 증가하고 계약업무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계약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 실시해 지원청과 학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중구는 지난 15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1년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보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으로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예방에 철저를 기했으며, 2021년 한 해 동안의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및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洞 및 실무분과,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또한, 유공자 표창(구청장 표창: 17명, 민간공동위원장 감사패: 우수 분과 2개소, 우수洞협의체 3개소)과 우수 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사회보장 기관들의 연계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하는 협의체로, 중구 지역사회복지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주요 활동으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평가, 읍면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 사회복지영상박람회,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 홍인성 구청장은 “올 한해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한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구성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회의’ 운영을 위한 리플릿을 제작해 관내 모든 학교에 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리플릿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학교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그 결과를 학교교육활동에 적용하는 협의기구인 ‘교육공동체 회의’의 구성 및 운영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까지 78교를 대상으로 교육공동체 회의 및 학교자치 워킹그룹 운영을 위한 운영비를 지원하고, 학교자치기구 활성화를 위한 교사역량강화 직무연수, 학교급별 운영사례 나눔보고회 등을 추진해 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자치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학생, 학부모 등 교육주체별 자치활동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이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학교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연수 및 교육활동 제도개선을 위한 시민감사관 분야별 활동 보고회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경기도교육청 김영철 시민감사관이 ‘시민감사관의 역할 및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경기도교육청 시민감사관 제도와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6개 분야별 협의회(▴방과후활동 ▴유아교육 ▴학교급식 ▴학교안전관리 ▴학교폭력 ▴현장학습)는 교육정책에 대한 개선방안과 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의견을 공유했다. 또 2022년 시민감사관 분야별 협의회의 활동 방향 및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분야별 협의회 활동 시 본청 관련 부서의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내부 감사제도가 놓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외부 시민감사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민감사관이 실질적인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중부재향경우회가 15일 구청장실에서 재향경우회 지원 조례 제정 등에 기여한 공로로 홍인성 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인천중부재향경우회는 퇴직한 전직 경찰들이 모여 구민에 대한 봉사와 치안활동 및 공익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든 단체이다. 중구는 2020년 10월 「인천광역시 중구 재향경우회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 2022년부터 보조금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인천중부재향경우회는 사업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향후 범죄 예방, 아동·청소년 보호, 각종 클린 캠페인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활동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홍인성 구청장은“중부재향경우회 회원분들의 현직 시절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중구의 질서 및 치안 유지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전한 중구가 되도록 협조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송도오라카이호텔에서 인천교육청-콜롬비아 교사간 1:1 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상호 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작년부터 양국 교사 19팀이 1:1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세미나는 가속화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양국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ICT소양을 키우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발표 후에는 실시간 심사를 통해 우수팀 2팀에 대한 온라인 시상식도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시교육청이 독자적으로 운영한 교류협력사업으로 지난 2년동안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하고 노력한 성과이기에 그 의미가 있다”며 “14시간의 시차에도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가르침에 대한 열정만은 한결같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콜롬비아 교육정보화 사업 참여교원에게 노트북 및 피지컬 교구를 지원했으며 콜롬비아 현지의 원격수업을 지원을 위해 콜롬비아 교육부 및 학교 2곳에 스튜디오형 스마트교실 기자재를 지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2021 서울평화문화대상’시상식에서 지자체단체장·행정부문 지역경제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서울일보와 도민일보, 수도일보가 주관하고 서울평화문화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고 지역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훌륭한 공적을 남긴 분야별 선도자들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홍 구청장은 민선 7기 구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개항장 문화지구 활성화와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정부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해 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르네상스 사업’ 최종 선정으로 ‘개항희망문화상권’에 5년간 8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왔다. 또 잡 매칭 데이, 1社 온리원(Only-one) 채용 설명회,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 등으로 주민과 일자리를 잇는 연결고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중구청 전 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며 구민들께서 앞장서서 함께 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중구의 발전을 위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롯데케미칼, 인천환경운동연합과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후생태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자원순환 환경동아리 142교 ▶자원순환 시범실천학교 25교 ▶자원순환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운영 10교 ▶자원순환교실 110교 ▶줄여쓰 학급대항전 35교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 186교 등 자원순환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관계기관은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플라스틱 자원순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모든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현할 수 있도록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플라스틱 재활용 방안 등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교육이 이뤄지도록 인천시교육청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가 지역 내 평생학습기관·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올 한해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실천 방안 등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년마다 지구촌 대륙을 돌며 개최하는 세계 평생학습관련 최대 축제인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 컨퍼런스(이하 ICLC)의 성공적인 개최를 되돌아보고 관계자들과 실무협의회도 함께 진행했다. 연수구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지역 내 평생학습 관계자들과 2021 연수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날 성과 공유회는 평생학습기관·단체 관계자과 함께 올 한 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을 만한 연수구의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1부에 이어 평생학습 관계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1부에서는 지난 10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성공적으로 치러낸 제5차 ICLC 성과보고에 이어 ICLC에서 채택된 ‘연수선언문’의 내용을 기반으로 ‘연수구 지역 실천방안을 논의하는 실무협의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사물, 생각, 개념의 의미가 담긴 상징적 이미지와 간단한 글로 생각을 정리해 정보를 요약 공유하는 비주얼씽킹(Visual Thinking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계양구의회 김유순의장이 지난 15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연예정보신문사와 내외뉴스통신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은 한 해 동안 문화·연예계 등에 이바지하고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온 문화연예 예술인들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김 의장은 계양구의회 4선의원이며 8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 및 문화예술 부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분야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상자 김유순 의장은 “나 혼자만의 상이 아니라 계양구의회 11명 의원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 생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았다고 생각하니 더없이 보람차고 기쁜 마음이 든다. 앞으로도 계양구 문화예술 발전으로 위해 더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청 1층 남동마루에서 ‘2021년 행복한 남동 우리 아이 사진전’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0~15일 열린 사진전에는 전국 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한 ‘2021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 콘테스트’에 출품된 남동구 영유아의 행복한 모습과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작품이 선보였다. 이번 사진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을 위로하고, 가족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작품들은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출품했다. 사진전 작품 출품자는 아이와 함께 사진을 감상하며 “사진전 참여를 통해 가족과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가족들의 행복한 사진이 출산과 육아의 기쁨을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가 운영 9개월 만에 눈에 띄는 결실을 얻었다. 16일 구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애로사항이 있는 중소기업의 문제를 진단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현장 클리닉으로 해결책을 제시, 기업 성장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구는 사업 추진 결과 ▲일자리 매칭 61명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로드맵 제공 90개 사 ▲전문가 상담 매칭 및 찾아가는 현장 클리닉 95회 ▲안내 책자 및 성공사례 책자 1천 부 배포 등 월등한 성과를 거뒀다. 이 기간 A업체는 국가사업의 지원을 받아 신규직원 5명을 채용했고, B업체는 중소벤처기업부에 보증기금 1억3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또 C업체는 스마트공장 구축 및 안정화 자금 2억을 지원받는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과 소공인들이 한 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구는 인천중소벤처기업청·남동스마트그린산단추진단과 MOU를 통해 분야별 전문가를 지원받았으며, 스마트 제조 핵심 인재 양성과정 수료자를 남동산단 구인기업에 적재적소에 매칭하는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새 가족을 맞았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최근 인천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수탁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지난 2017년 전국 광역단위 최초로 인천에 들어섰다. 지난 3년간 민간 사회복지법인이 위탁 운영하다 이번에 인천사서원이 맡았다. 사서원이 수탁한 사례는 인천시가 처음이다. 전국 17개 시·도에 중앙권익옹호기관을 포함한 19곳이 운영 중이다. 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 학대와 같은 인권 침해 상황을 신고·접수 받으면 피해자 당사자, 학대행위자, 신고자, 주변인, 사건 발생 장소 등을 조사한다. 또 경찰 등 신고 의무자가 사건을 인지했을 때 권익옹호기관으로 알려 협업한다. 필요에 따라 고소·고발 등을 지원하고 의료·심리·복지상담 등도 맡는다. 특히 올해는 팬데믹 장기화가 영향을 미쳐 10월 말까지 신고접수 건수가 120건에 달하는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최근엔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수영선수 폭행 사건과 연수구 장애인 시설 입소인 사망 사건 등 지역에서 발생한 굵직굵직한 장애인 관련 사건을 맡았다. 권익옹호기관을 맡은 김호일 신임 관장은 “최근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연구원은 2021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실태 진단 및 개선 방향”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천지역에서 수행 중인 어촌뉴딜 300사업을 보다 내실화하고 성공시키기 위하여 현시점에서 공사 진행률보다는 향후 활성화 및 관리 측면에서 선제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개선점을 제시하고, 일몰사업으로 끝나지 않도록 2024년 완료 이후에도 어촌재생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기 위한 방향성도 함께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어촌뉴딜사업의 성과평가 제도 도입을 대비하고 어촌종합개발사업 및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지자체 차원에서 참여하는 방안 검토, 인천지역 어촌의 종합적인 발전을 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인천광역시 수산업·어촌 발전에 대한 지원조례’ 제정, 그리고 인천시가 직접‘인천시 어촌·어항재생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는 점을 제시하였다. 어촌지역은 어가인구의 감소 및 도시 대비 빠른 고령화 속도 이외에도 도시근로자 가계소득 대비 낮은 어가소득, 의료·교통·판매 등 생활 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등 정주여건이 악화되고 있다. 최근 어촌체험 활성화, 낚시인구 증가 등으로 어촌·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는 12월 16일 오후 2시30분, ‘2021년 인천광역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관리 사업운영 기관간의 정보교류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치매관리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발전대회는 치매관리사업 공로 기관 및 종사자 표창을 비롯해 치매관리사업 경과보고, 우수 프로그램 사례발표 및 미니심포지엄으로 진행됐다. 치매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한 △부평구 치매안심센터 △계양구 치매안심센터 △최혜경 미추홀구 지방간호주사보 △김영임 동구 지방간호주사 △윤보원 서구 지방간호주사보 △황창하 인천시 시설주사 등 2개 기관과 개인 4명이 각각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치매극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서구치매안심센터는 ‘뇌청춘 노후든든’ 플랫폼을 활용한 민·관 공조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미니 심포지엄은 ‘지역사회통합돌봄과 함께하는 행복한 치매안심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치매환자를 위한 통합적 돌봄체계 구축방안 △인천형 지역사회통합돌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했다. 박남춘 시장은“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시가 게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과 게임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광역시는 게임사 임직원과 인사담당자 등 게임 산업 종사자들로부터 정보를 들을 수 있는 ‘2021 인천 게임 취업특강’을 12월 17일 온라인으로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임 취업특강은‘게임의 모든 것’을 주제로 게임시장의 다양한 동향을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재미로 하는 게임과 일로 하는 게임의 차이 △미래 게임 산업의 화두 및 이슈 △게임회사 채용조건 및 면접 꿀팁 등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주)크래프톤 임직원 및 프로게이머 등의 강연으로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게임 산업의 최신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게임 취업특강은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 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튜브에서‘게임 취업특강’을 검색 후 접속 가능하다. 김경아 시 문화콘텐츠과 과장은 “‘2021 인천 게임 취업특강’의 다양한 정보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 중인 게임 산업의 이해를 높이고 아울러 게임을 직업으로 생각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12월 10일 금년 희망지사업에 대한 최종평가를 거쳐 2022년도 더불어마을 사업지로 5곳(미추홀구 메아리마을, 연수구 비류마을, 남동구 모래내마을, 인수마을, 서구 가재울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마을 사업’은 정비구역 해제지역과 노후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현지개량형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주민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통해 마을의 환경을 주민이 주도해 가꿀 수 있도록 기획한 인천형 주거재생사업이다. ‘희망지사업’은 더불어마을 사업으로 가기 전 준비단계의 사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웃과 함께 도시재생을 알아가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스스로 의제해결을 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중심의 도시재생 활동력을 키워가는데 핵심이 있다. 올해 희망지로 추진한 8곳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주민활동을 통해 마을의 마스터플랜에 대해 고민했다. 도시재생 및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더불어마을을 선정했다. 선정된 마을은 향후 3년간 40억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주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