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아산시는 4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둔포면 시민과의 대화는 지난달부터 진행해 온 17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의 마지막 일정으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둔포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산시는 이날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건립, 둔포~배방(1200번)·둔포~평택터미널(540번) 버스 노선 안정화 등 대중교통망 확충, 석곡리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주민들은 석곡리 어린이공원 인근 주차장 설치, 농배수로 노후화 정비, 버스정류장 연결도로 포장, 저수지 둘레길 추가 조성, 지하차도 배수시설 정비, 아파트 진입로 확·포장, 소하천 상습 수해 구간 개보수 등 생활 밀착형 현안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주한미군기지 소음 피해 보상 확대, 시내버스 운행 시간 연장 및 수도권 노선 증편, 방음벽 설치, 학생 수급 불균형 대책 마련 등 요구도 제기됐다. 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아산시는 3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양6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관련한 환경부 협의 현황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및 역사 신설 추진 △온양천 정비사업 △노후 상수도 현대화사업 △국도 39호선 확장공사 등 온양6동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어진 건의사항 수렴 시간에는 △623지방도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설치 △장존1통 수해 피해 석축 보수 및 배수로 정비 △장존1통 마을안길 확·포장 및 도시계획도로 지정 △남통 도시가스 설비 및 하수관로 정비 △도시재생 공모사업 향후 추진계획 공유 △온주동 비법정도로 확장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민원이 제기됐다. 특히 초원아파트와 관련해 △102동 옹벽 보수 및 배수로 설치 △주차장 조성 및 경로당 신축 △단지 내 도로 아스콘 포장 △좌부교차로 인근 도로 배수시설 정비 등 주거 환경 개선 요구가 집중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월 30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서부권 성장 전환에 따른 생활 인프라 개선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신창면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이기애·명노봉·신미진 의원, 충남도의회 안장헌·박정식 의원과 신창면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아산시는 지난해 말 인구 40만 명을 돌파하며,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여건 속에서도 지속 성장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그동안 동부권 중심이던 성장축이 신창을 포함한 서부권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창은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복지 거점 조성이 함께 추진되는 서부권 성장의 핵심 지역”이라며 “성장 속도에 걸맞은 생활 여건 개선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주민들은 △장항선 폐철로 유휴지 명소화를 위한 꽃나무 식재 △마을 도로 확·포장 △순천향대 주변 청년문화의거리 조성 △어르신 효도우대권(목욕·이·미용권) 모바일 전환 △신창면 동물장례시설 재검토 등을 건의했다. 아산시는 각 건의 사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아산시는 27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영인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경동·영인·영인디인더스 등 3개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쌀조개섬·영인산을 연계한 휴양 거점 조성 계획,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영인면 커뮤니티센터와 생태체험관 등 영인면 관련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주민들은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신축 ▲상성저수지 둘레길 데크 순환형 연장 ▲공영주차장 조성 ▲성내1리 마을안길 포장 ▲아산향교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특히 ▲주천(성내천) 준설 및 노후 교량 정비 ▲신언천 준설 ▲아산천(월선천·신현천) 준설 ▲역1리 교량 재가설 등 지난해 수해와 관련해 하천과 교량의 안전을 강화해 달라는 요청이 다수 제기됐다. 아산시는 이날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예산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아산시는 26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원도심 생활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열린 ‘온양2동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과 맹의석 부의장, 충남도의회 안장헌 의원, 온양2동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온양2동은 아산의 역사와 일상이 축적된 원도심으로, 도시의 얼굴이자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노후화와 온천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주거·교통·생활 인프라가 함께 개선되는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규모 개발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일”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온양2동의 현재를 점검하고 주민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주민들은 △온양온천역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추진 현황 △도시침수 대응을 위한 우수·하수관로 확장 △상습 침수 구간 개선 △도로 확장 및 보행로 정비 △교통 안전시설 설치 △원도심 주차 환경 개선 △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23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선장면 주요 사업 추진 상황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 청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추진 △선장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선장포 노을공원과 갈대숲 연계 활용 방안 등 선장면 관련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주민들은 △농어촌도로 선장205호 미개설 구간 개설 △선장포 노을공원 무대 시설 정비 △돈포리 억새 군락지 둘레길 조성 등 관광자원 활용 △선창2리 LPG 배관망 구축 △선장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밖에도 하수관거 정비, 소하천 정비, 노인회 지원, 파크골프장 조성 등 생활 밀착형 요구가 이어졌다. 오세현 시장은 “선장은 아산 농업의 본고장이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라며 “선장의 강점을 살려 미흡했던 개발사업과 관광자원 조성, 기업 유치가 함께 이뤄진다면 더욱 발전된 선장면의 모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2일 온양농협 회의실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지역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온양4동 시민과의 대화’는 아산시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이기애·명노봉·신미진 시의원, 박정식·안장헌 충남도의원, 온양4동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온양4동은 농촌과 도시, 산업단지가 어우러진 전형적인 도농복합지역으로 아산시의 구조와 과제가 집약된 곳”이라며 “신정호, 아산환경과학공원, 아산그린타워 등 대표 관광자원과 함께 방축지구 도시개발 사업 재추진으로 지역 여건 변화의 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과정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과 다양한 의견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온양4동 현안은 물론 아산시 전체 발전을 위한 의견까지 자유롭게 제시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주민들은 혜미청과 사거리~옥정사거리 방향 우회도로 설치, 실옥동 도로 확장, 배미동 일원 체육공원 조성, 방축동 하수관로 확장,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오목면 경사면 전석 쌓기 등 생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아산시가 2026년을 앞두고 시민과의 직접 소통에 본격 나섰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가운데 첫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이날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염치읍 현안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인주~염치 고속도로 건설,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을 건의했다. 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구체적인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를 겪은 만큼 재해 예방과 안전 대책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광역행정체계 개편 기류와 인구 40만 돌파 등 급변하는 여건 속에서 선제적이고 현장 중심의 ‘주인행정’을 주문했다.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오 시장은 “충남·대전 통합 논의는 중앙정부 권한과 재정을 지방으로 이양하려는 시대적 결단으로, 실·국장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시장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앙정부 지침이나 법적 절차를 기다리는 소극적 태도를 ‘머슴행정’으로 지적하며, 국가 주도 사업이라도 지역 주민에 영향을 미치면 시가 선제적으로 개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아산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충남 핵심 중견 도시로서의 위상을 언급하며, “이제 양적 성장뿐 아니라 자족도시로서 질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예산·절차를 이유로 ‘검토’로만 답하지 않고, 실·국장들이 현장을 확인해 구체적 실행 계획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오 시장은 “퇴직 공직자들이 보람을 느낄 때는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했다고 느낄 때”라며, 주인의식을 갖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이 아산시 경쟁력을 지키는 길이라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아산시가 2026년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완성해 가는 전환의 해로 규정하고, 시정 전반의 중점 추진 방향을 밝혔다. 아산시는 1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2025년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 나선 오세현 아산시장은 “2026년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성과를 시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가는 해”라며 “민생 회복을 출발점으로 미래산업과 도시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아산시는 올해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설정했다.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아산페이를 4,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540억 원으로 확대해 금융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 중 1조 원 이상의 재정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미래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첨단 제조와 연구개발이 결합된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디스플레이 특화단지 산업기반시설 투자 지원과 스마트모듈러센터 착공 준비를 추진한다. 자율주행·차량용 반도체 종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