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만 20세 이상을 기준으로 1월부터 7월까지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 등으로 업종별 대표 리테일에서 결제한 금액을 표본 조사해 작년 같은 기간의 결제 금액과 비교한 결과 결제금액이 가장 큰 비율로 증가한 업종은 ‘배달’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사진=와이즈앱]](/data/photos/news/photo/202008/17928_33290_4451.png)
장마·코로나19로 인해 홈캉스족이 늘어 실내 생산활동이 증가했다. 1월~7월까지 신용카드, 소액결제 등 업종별로 결제한 금액을 조사한 결과 작년 대비 ‘배달’ 업종이 1위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인터넷 서비스’가 2위, ‘인터넷 쇼핑’이 그뒤를 이었다. 반면에 여행, 항공 등 야외활동 분야는 큰 하락세를 보였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만 20세 이상을 기준으로 1월부터 7월까지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 등으로 업종별 대표 리테일에서 결제한 금액을 표본 조사해 작년 같은 기간의 결제 금액과 비교한 결과 결제금액이 가장 큰 비율로 증가한 업종은 ‘배달’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배달업종의 상위 브랜드인 배달의 민족, 요기요는 작년 동 기간 대비 총결제금액이 74%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두 번째로 결제금액 증가율이 는 업종은 ‘인터넷서비스’였다. 인터넷 서비스의 상위 브랜드인 구글, 넷플릭스, 넥슨, 오늘의집 등의 작년 동 기간 대비 총결제금액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 이베이코리아, 네이버, 11번가로 조사된 ‘인터넷쇼핑’은 작년 동 기간 대비 총결제금액이 23% 증가했다.
GS홈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으로 조사된 ‘홈쇼핑’은 작년 동 기간 대비 총결제금액이 4% 증가했다.
하락이 큰 업종은 여행 -62%, 항공 -68%, 극장 -73%, 면세점 -74%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