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매일 30분의 집중 휴식시간 운영을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기업문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듀윌은 매일 오후 4시부터 30분간 집중 휴식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업무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 오후 4시에 휴식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업무 집중력과 효율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집중 휴식시간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은행이나 병원을 방문하는 등 개인 용무를 해결할 수도 있고 로봇 바리스타와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사내 카페, 안마 시설, 수면실 등 사내 복지 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다. 실제로 매일 4시는 저마다의 휴식을 취하기 위해 이동하는 임직원들로 분주하다.
매일 30분의 집중 휴식시간을 리프레시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한 에듀윌 직원은 “동료들과 산책을 하거나 게임을 하면서 머리를 식히는 편이다. 충분한 휴식 덕에 업무 시간 중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에듀윌은 집중 휴식시간 운영 외에도 임직원을 위한 업무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 업계 최초로 주4일 근무제를 시행했으며, 시차출퇴근제를 도입해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더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서기도 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임직원의 근무 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